저도 한 때는 쑥쑥에서 살다시피 했는데,
아침에 출근해도 쑥쑥부터 로그인하고, 시시때때로 들어와서 글 읽고 댓글 남기고 했는데..
요즘은 정말 많이 뜸해져서 저부터도 반성합니다. ^^
그렇지만 요즘도 출근하면 쑥쑥에 로그인은 거의 잊지 않고 해 놓긴 하네요..^^
자주 못 들어와서 그렇지..이히히..
저는 쑥쑥에서 좋은 친구도 좋은 언니도 많이 알게 되었어요...
저에겐 정말 소중한 곳이랍니다...
ab랑 bb하면서 혜정님도 알게 되고..^^
저도 싸랑합니다 쑥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