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영어라곤 노부영과 미국에서 사온 동화책으로 기분날때마다 틀어주는 음...나름 널널이 엄마인데요.
저희 아들도 노부영에 엄청 열광하며 엄마가 하는 말에 영어로 대답하고 그러더라구요.
그런데 어느날부터 제가 영어로 물어보면 엄마, 그말 하지마!! 그러면서 영어를 싫어하더라구요.
그러다 놀이방에 가구 유치원에 가구 그러면서 어느 시기가 되니깐 영어로 대답을 하고 있어요...짧게지만요.
제 생각에는요...그냥 느긋하게 노부영으로 즐겨주실 때 같아요...20개월이면요.
지금은 아이가 싫어하면 영어로 말하지 마시구 그냥 책으로 노래로 들려주시고 읽어주세요.
저희가 유아때 영어를 하는 이유는 유창한 영어구사 능력을 원하는게 아닌 즐겁게 영어를 편하게 느끼게 해주기 위함이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