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초 3 찰리
연휴 동안 늦게 시작한 로스코 롸일리 하느라 진땀뺐습니다.
일단 단어가 많아서 ,,,에휴,,,,,
하는 과정에서 찰리도 조금은 힘들어했지만 다하고 나니 뿌듯합니다.
마무리로 로스코 롸일리 음독도 하고 마지막 에프터 리딩은 질문에 대한 대답으로 대신했는데, 저는 알아들을 수 없는 말들로 솰라솰라~~~ 블라블라.....그리고 공부할 때 힘들어한것과 달리 읽을때는 너무 재밌고 신나게 읽었습니다. 확실히 내용을 공부하고 읽으니 듣고 읽기의 재미가 배가 되는 느낌입니다. 그러더니 월요일 로스코 롸일리 웍싯 하더니, 이게 끝이야? 라고 묻더군요.. 역시 힘이 생겼나봐요..
부족하지만. 느리지만..열심히 챕터북 끝까지 모두 함께 가 보아요!!!
드뎌 숙제 제출하고 나니 마음이 편안합니다 ^^


예비초1 Alice
행복한 고민님
연휴 잘 보내셨어요^^ 좋은 글귀로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ㅎㅎ 너무 오래 쉬었나 봅니다.
책만 다 읽었는데 왜 워크싯까지 다 했다고 생각을 했나 몰라요. 급히 해서 올립니다.^^;;

초2 트루쓰
행복한 고민님이 소개해주신 책 꼭 읽어볼게요.
하루 15분..이라 시작하는 책은 읽어봤답니다.
다들 명절 잘 보내고 돌아오셨죠?
유난히 한가하고, 심심했던 연휴였던것 같아요.
트루쓰도 웍싯 미리미리 해놓고 저번주 목요일부터 어제까지 진짜 암것도 안하고 놀기만 했네요
오늘부터 다시 아자 아자!! 화이팅이에요.

초4 스티븐
챕터파 친구들 설명절 잘 보내고 돌아왔는지요?
스티븐은 로스코 지난주에 열심히 정리했습니다.
사실 지난주에 챕터파 쉬는줄 모르고, 그전주 일욜밤에 몰아서 2회분을 다하느라 넘 고생을 했어요..T.T
에미가 공지를 제대로 못읽고 부주의한 탓에, 아들네미가 몰아서 하느라 고생을 했네요.
화일 올립니다.~~


초3 알렉스...^^
잘 지내셨나요..?
알렉스는 연휴전에 웍싯 다해놓고 정말 푹...놀았네요..
오늘 개학인데 어제는 방학때 뭐 한것도 없는데 벌써 개학이네...라고 하더군요..
저는 속으로...
'이녀석아~~열심히 챕터북 했잖아...
이것만으로 엄마는 보람있었고...참으로 기특하다...'라고 생각했네요..ㅋ
행복한 고민님...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글...마음에 새기고...제자신의 그릇...아이그릇...한번더 살펴보겠습니다.^^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초1/Alice
행복한 고민님! 연휴는 잘 보내셨어요?
샐리가 아파서 고생을 했군요. 지금은 좀 나아졌나요?
앨리스도 오늘 개학을 했어요. 무척 설레인다고 하며 갔답니다. 저도 이 여유가 얼마만인지..흑 ㅜ,ㅜ
명절이면 놀기가 바쁠 듯 해서 미리 해놓고 놀았네요. 덕분에 연휴는 정말 원없이 놀았답니다 ^^


제가 아주 좋아하는 말이고 아주 좋아하는 의사샘입니다.
'그릇이 하늘을 향해 있어야 비가 와도 물이 고인다."
엎어져 있는 그릇에 물을 부은들 담기겠습니까?
좋은 얘기 다시 일깨워주셔서 감사, 감사!!
초1 리아나
행복한 고민님~
일찍 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울 리아나 학교도 오늘 개학이예요.
제가 워낙에 정신이 없어서리 매일 뭔가를 빼먹곤 하는데 오늘은 물통을 안넣어줬네요.
뭐~목마르면 매일 집으로 가져오는 우유라도 먹겠지만 그래도 밥 먹고 물 한모금 안먹고간 새끼가 걱정이네요^^*
아휴~ 샐리가 감기에 걸렸군요.울 리아나도 감기 걸렸다 하면 열 엄청나는 목감기에 걸리더라구요.
빨리 낫기를 빌께요.
울 리아나는 달랑 하나 있는 방학 숙제를 결국 안하고 빈손으로 갔어요.
어제까지도 아무 생각 없더니 오늘 아침에서야 선생님께서 왜 안적었냐 하면 어쩌지 하면서 걱정하며 갔어요.
억지로라도 시켰어야 하는데 저도 똑같죠^^*

초2 루나
연휴끝에 아주 바쁠줄 알았는데 조용해서 웍싯 올립니다.
루나는 봄처럼 따뜻한 날씨에 어제 산책도 하고 겨울 방학 숙제까지 잘 마무리하고,
오늘 친구들 만날 생각에 기뻐하며 학교를 갔네요.^^
행복한 고민님 아침 일찍 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