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3 Ruby
설명절 다들 잘 보내셨나요?
연휴동안 루비는 신나게 잘 놀았던거 같아요 원래 책을 많이 읽는편은 아니지만
친척언니오빠들하고 노느라 더욱 책을 못읽었네요 그나마 책 읽기방이 있어서
다행이네요^^
연휴때도 열심히 책을 읽는 친구들 정말 대단하고 부러워용~


초1 나림




누계: 한글책 376권, 영어책 263권
명절 연휴동안 한글책을 중심으로 많이 보았어요. 매일 하루에 영어책 4권씩 읽는것도 멈춰서 영어책
읽은 수가 차이가 나네요. 리틀프린세스 오랫만에 보니 재미있게 잘 보네요. ICR 1단계 책은 그림 예쁜거
골라서 읽어달라고 하는데 조금씩 친해져가는거 같아요.
한글책은 어제 저녁먹고 앉아서 열심히 쌓아놓고 보았어요. 엄마가 팔을 높이 기지개를 켜니 엄마 대나무가
하나로 합쳐지는 만파식적에 대해서 얘기해주네요. 대나무가 두개가 하나로 합쳐지는게 생각났다고 하더라구요.
엄마랑 오랫만에 역사 공부했는데요. 저도 같이 책을 보니 역사공부 다시 하는 기분이라 나림이 책이 더 재미있어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초4/저스틴
지난주는 역사에 관한 책을 좀 더 읽었어요
csi책도 도서관에서 빌려다 줘서 읽고 명절이 있어서 많이 읽지는 못했어요
오늘 개학 많이 했을건데 우리는 내일 개학해요
이번 방학은 더 빨리 지나간 느낌이에요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는데 감기 조심하세요
요즘 신종플루도 유행한다고 하더라구요
한글:10권 영어:2권
Total 한글:158권 영어:72권
초2 벤자민 , 예비초 엘리
[누적권수]
벤자민 한글279, 영어60
엘리 한글 123, 영어37
이번주부터 개학하는 친구들이 많은가봐요~~
저희는 지난주에 개학했고,
매일 12시반에 끝나서^^ 아직도 방학인것같아요~
딱히 학교에서 하는건 없는것같구, 오전이 심심하지 않게 지나가는 느낌이예요^^
수학식당--책벌레방에서 재밌다고 해서 일부러 도서관에 예약해서 빌려본 책입니다.
역시나 벤자민이 너무 너무 재밌다고 해요~~^^
여전히 엘리의 개념씨 수학나무책을 엘리보다 더 열심히 읽고계신 오빠 벤자민~~


사자소학 1개 필사했어요~^^
바쁜 구정을 보내고 일요일저녁에 하나 했답니다^^

[엘리]
오랜만에 꺼내보는 그림책들~~ 신나게 보았구요,
개념씨 수학나무 오빠가 빼앗아가기전에 얼른 읽고있어요 ㅋㅋ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초2 리오 <누적 한글:110 / 영어 : 61>
7세 알렉스 <누적 한글 : 140 / 영어 :39>
연휴가 그래도 꽤 길었는지 후유증이 좀 남네요.
오늘부터 리오는 개학을 해서 숙제 빠짐없이 챙기고 아침에도 일찍 일어나서 첫날 잘 갔습니다.
방학이 너무 짧다며 투덜대면서도 늦을까봐 부랴부랴 준비 하네요..ㅎㅎ


초2 트루쓰 & 6세 엠마
트루쓰 누적권수 한글 : 242권 / 영어 : 75권
엠마 누적권수 한글 : 110권 / 영어 : 89권
빈둥거릴 시간이 많았던 덕분인지 놀기도 열심히 놀았지만 틈틈히 책도 꽤 읽었더라구요.
외할머니댁에도 몇권 싸가지고 갔는데 홀라당 놔두고 왔네요.
<트루쓰>

<엠마>


초1 크리스티나. 누적권수 한글책 66권 영어책 83권 모두 명절 잘 보내셨죠? 저흰 부산에서 5일을 보내느라 책을 많이 읽진 못했어요. 친정 바로 앞에있는 도서관에서 잭파일이랑 그리스신화 쉬운영어책 빌리고 가져간 티아라클럽까지 읽고. 우리말책은 도서관에서 난책읽기가 좋아 시리즈에서 재미있는 이야기 2권빌려본 게 다네요. 사진도 없답니다. 크리스티나가 다니는 학교는수녀님들이 운영하셔서 조금 엄격한 특징이 있답니다. 오늘이 개학이어서 방학과제물 마무리을 하며 사진을 찍었어요. 방학때 한일. 그림그리기. 일기. 독서록. 동시짓기. 동시외워 시화만들기. 그리고 선택과제로 속담사전을 만들었어요. 아이가 생각보다 알고있는 속담이 없어서 놀랐습니다. 그래서 30개정도 속담도 찾고 내용도 적으면서 나름 보람있었네요. 그런데 부산가면서인지 독감에 걸려서 설날 응급실 뛰어가고. 이제 크리스티나는 열도 내리고 콧물만 남았는데 어제부터 5살 둘째가 열이 올라서 살짝 힘드네요. 아프지않고 겨울 잘 넘어간다고 큰 소리쳤다가... 그만 벼락맞았습니다. 개학한 친구들 모두 감기 조심하시구요. 2월말까지 계속 만나요!
초1/Alice
디올님! 연휴는 잘 보내셨어요? 연휴 중에도 방을 여셨는데 모두 바쁘셔서 참여율이 적었네요.
오늘 개학하는 학교들이 많은 것 같던데 방학만큼은 참여율이 많진 않겠죠?
그래도 우리 책벌레방이 2월까지 열리는 만큼 끝까지 열심히 화이팅!!!
누적권수: 한글 118/ 영어 118
앨리스는 열심히 노느라 책은 저만치 뒤에 있었어요.
겨울왕국 한글책이 서점에 있길래 얼른 샀어요. 한번에 후딱 읽어 주었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