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2 트루쓰
늦었지만 웍싯 올려요~~
오랫만에 초재기 shorter나온다고 좋아라 하네요.
써머리하기는 힘들어 해서 한장 만 하고 한장은 엄마에게 읊어주는 것으로 했답니다.
비비방 15번까지만 하는 줄 알았네요~~ㅋㅋ

예비 초 3. Cindy
부지런하신 지나맘께서 명절끝에도 bb숙제방을 여셨네요.
저도 작년 이맘 때쯤 쑥쑥에서 눈팅만 엄청했던 생각이 납니다.
지금도 전 댓글만 달지 주체적인 글쓰기는 부끄럽기만하답니다.


예비 초 3 - Amy
에고고 ... 세아이와님처럼 예비학년 적으니 훌쩍 커버린거 같아요.
울집은 제가 지난주 출장으로 워크지를 출력도 못해 주어서 듣고, 읽기만 진행했어요
주말에 한권 전체를 저에게 읽어주는데 나름 만족하네요..
뭐 소소한 단어의 뜻은 많이 모르지만 많이 들어서 읽기는 잘하네요 ^ ^
이번주 워크지도 다운 못받아서 주말에 올려주신 워크지로 진행하려고 오늘 출력했네요 ..
예비초2 - Annie
연휴가 있어서 몇장만 골라서 진행했어요
빨리 읽으려고 너무 신경쓰기에 초재기에 연연하지 말라고, 실수하지 않고 잘 끊어읽기로 하자고 했네요
써머리는 외우기 하고 아직 혼자서 쓰는 것은 어려워해서 스펠은 제가 불러주는 게 많아요
틀려도 혼자서 써 보기도 하고 물어보는 건 가르쳐주고, 틀린부분 있어도 그냥 둡니다
하나하나 다 고치치 않아도 되는 것을 첫째를 키워보고 나니 여유가 생기네요
즐겁게 가고 싶네요 ^^

초 1 - 토깽이 (소의)



Bullly 책을 마친 지는 2주 전인데, 제가 이제야 올리네요..^^;;
이번 책은 그래도 베런스타인 책을 2권 해봐서 그런지 조금은 더 쉽게 했어요...
단지, 마지막에 시간재서 읽는 것이 자꾸 59초 아니면 1분을 조금 넘으니,
그걸 속상해하더라구요...
내용이 더 길어서 그렇다고 얘기했는데도,
생각만큼 금방 읽어지지 않아서 좀 그런가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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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 식구들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소의는 당분간 BB를 잠시 쉬어야할지도 모르겠어요...
소의가 작년 9월에 처음으로 피아노 콩쿨에 나가서 특상을 타고,
올 해 3월인가 4월에 있을 안양음악제에 나갈 예정인데...
이번 겨울방학부터 연습이 시작되었답니다..
오늘부터는 저녁레슨도 있어서, 집에서 저녁을 먹고, 다시 피아노 학원에 가서 연습하고 올 것 같아요.
돌봄교실이 끝나는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피아노 학원에 있었거든요..
일단은 학교에서 예선을 통과해야 안양음악제에 나갈 수 있는데...
지정곡이 나오기 전에 자유곡을 마스터 해 둬야한다고 하네요..
콩쿨도 그렇고 음악제도 그렇게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연습이 무척 하드하더라구요..ㅠㅠ
그래도 소의가 나가고 싶다고 하니, 그 힘든 연습도 견디나봐요...
안양음악제가 끝나고 나면 다시 서서히 시작해보도록 해야겠어요...^^
함께 시작한 친구들이 벌써 많은 권수를 마치고 있는 걸 보니, 부럽기도 하지만...
일단은 음악제가 끝날 때까지 부러운 마음 잠시 접어둬야겠어요..^^
그래도, 조금씩 진행되는 게 있으면, 숙제 올릴게요..^^
BB팀 홧팅!!
지나. 8번째 숙제 마쳤습니다.
원래 금욜에 시작해서 주말빼고 목욜까지 석장씩 하면 거의 끝나는데 이번엔 설이라 인사다닌다고 어제야 마쳤네요.^^
그래도 뒤로 밀리지 않고 이번주껀 이번주에 마무리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하는 중입니다^^
초재기에서 짧게 나오니까 아주 신이나서 춤을 춥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