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개월이면..영상물보다는 엄마랑 놀이에 푹~빠져있을 시기인 듯 하네요..^^
하지만..영상물을 일찍 접한다고해서 꼭 부작용이 나타난다는 건 아니에요.
그 부작용은 엄마의 태도여부가 결정을 짓는 것이지요.
비디오를 보며 같이 웃으며..같이 따라하고..옆에서 재미있는 대사를 따라해 본다는 등의
방치상태가 아닌 즐기는 상태로 본다면 뭔 부작용이 있겠습니까...
단..어린 개월일수록 비디오 시간을 반드시 정해서 봐야한다는 것이지요..
암튼...비디오 부작용이라는 건...엄마의 태도에 따라 결정짓는 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빙뱅붐~~~
영업사원은 자신이 속한 회사 제품이 최고 아니겠습니까...
전 빙뱅붐을 접해보지는 않았지만...
어떤 책이건 책을 사서 얼만큼 활용을 잘 하느냐에 따라서 책의 가치가 틀려지는 것이지요..
책이 아무리 좋아도 활용 못하면 무지 비싼 것이고...
활용 잘하면....활용도에 비해 값이 싼 것이 되는 것이지요..
이것 또한 엄마의 몫이라고 봐 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