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군과 은양의 숙제 제출입니다. (햅번님.. 저는 더 늦었네요..^^;;;;)
1. 책 읽기
2번 정도 읽은 것 같아요.
2. 워크지
은양이 한 것..

민군이 한것..

3. 줄 자
제가 가방에 넣고 다니는 줄자를 아이들은 참 좋아하더라구요.
은양은 그것이 라푼젤 머리라면서 한 가닥 머리에 붙이는 시늉도 하고 잠잘때 베게 밑에 숨기고 자기도 한답니다.
제가 줄자를 가지고 다니는 특별한 이유는 없고 그저 가방안 작은 주머니에 언젠가부터 넣고 다녔는데.. 있으니 급하게 사이즈를 재야할때 편리하긴 하더라구요. ^^
문구점에 갈일이 있어 아이들꺼 줄자도 하나씩 사다 주었더니 이것저것 길이도 재보고 서로 누구자가 더 긴지 시합도 하네요.
민군꺼는 3M, 은양꺼는 2M 짜리 사다주었어요.

4. 큰 수 Vs. 작은 수
수학 놀이 책을 하나씩 따라해보고 있는데 그 중에 두자리수 만들기 게임이 있네요.

준비물: 숫자카드 3벌 (직접 쓰면 되요)
십의 자리와 일의 자리 수를 표시할 종이 하나
점수판으로 쓸 종이 하나
이렇게 알맞은 크기로 종이를 오려 0~9까지의 숫자 카드를 세 벌정도 써요.
아이들에게 쓰게 하시면 좋아요. ^^

그 숫자들을 마구 섞어 뒤집어 놓은 다음 한 사람씩 두개의 카드를 뒤집습니다.

그 두개의 카드로 자신이 만들수 있는 큰수를 만드는 거죠.
예를 들어 민군은 6과 9 숫자를 뽑았는데, 69보다는 96으로 숫자를 놓으면 더 큰수가 만들어지는 셈이죠.
이렇게 하다보니 느낌으로 둘 중에 큰수를 십의 자리에 놓고봐야한다는 걸 알더라구요.

점수판에 각 회수마다 만든 숫자를 기록하고 부등호로 표시도 해줍니다.

다 하고 나니 옆에서 구경하던 은양도 혼자서 이리저리 숫자 만들어보네요.

초 1 한지호, 6살 한서윤
책 읽고, 워크싯은 어려워서 살짝 진행했어요~
체력이 떨어져서 인지, 계획대로 되질 않네요, 미션도 너무 늦게 제출했어요~

ㄴ

6살 애나 이번 미션은 많이 늦었네요. 지난주에 게으름을 많이 부리고 이제서야 올립니다. 사실 책도 못구했네요. 워크지만 몇장해서 올립니다^^*
5살 전민정
늦게 미션제출하네요. 쉬운 것만 해봤어요.


6세 소윤.... 미션 올려놓고....이러면 안되는데... 저도 이번주 1박2일의 일정이 잡혀있었던터라.... 떠나시 한시간전에 휘리릭했어요...음하하하하~~~ 거기에 지금 생각나서 한것들 찾아 사진 찍었네요... 놀러가기 전이라 신나서 정말 스피드하게 끝냈답니다~~^^
이래저래 저번주에 일이 생겨서 활동을 못 햇어요.
컴퓨터는 고장이라 수리다녀오고 우리는 제사라 시골다녀오고.....
이번주는 가족 여행으로 남도에 갈거라 또 못 할것 같구요.
담주는 저 기말고사 기간이라 어찌될지 모르겠네요.
할 수 있는 만큼 해서 올려보도록 할께요.
기말고사 끝나면 활동 열심히 하겠습니다.
게다가 나혁이는 지 혼자 맨날 뭐가 그리 바쁜지......^^;
앗! 지금 갑자기 북클럽이 생각났어요.
보통 활동을 주말에 했는데, 지난 주말은 여행을 다녀왔고.. 오늘도 하는 일 없이 보내다
오후에 현우는 축구교실에 체험 수업갔다가 1시간 30분을 뛰어다녔는데...
그 후 집에와서 보니 열이 39.2도네요. ㅠㅠ
여행 후 운동을 해서 그런지.. 병원에서 목이 많이 부웠다고하네요.
애 자는 동안 쑥쑥 둘러보다 갑자기 북클럽 생각이 났네요.
지난 주 활동은 못 했어요.
책만 읽었네요..
놀이터 놀이만 하다보니 저도 정신이 없네요..
이 번주도 쉬는 날이 많아서 왠지 활동에 소홀할 듯 하네요..
활동 안 한 변명만 늘어놓고 갑니다.. -.-;;
이번주도 못하고 지나갑니다...
6월달부터는 같이할게요~!
초2 나림/ 7세 재훈
날씨가 많이 덥네요. 아이들 저녁 먹고 숙제하는데 워크지 재미있어서 즐겁게 했어요.
이번주는 책은 2번정도 읽어주었고 cd는 3번정도 들었어요.
<나림>

<재훈>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미션 감사드립니다, 릴리여우맘님.
요새 개인적으로.. 북클럽에 마음 쓰지 못해 죄송하네요..
이따 다시 와서 정리 좀 해야겠어요..
미션 감사드립니다. 열심히 해 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