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샐리
푸하하님 일주일동안 문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다음주 대문은 부족하지만 제가 열어 보도록 할게요.
푸하하님 올리신 글을 샐리랑 같이 봤는데요 어쩜 알렉스 남자아이인데
이렇게 항상 반듯하게 글씨도 쓰고 잘 하는지 모르겠다
라고만 했는데 샐리가 혼자 삐졌어요.
자기 글씨 못쓴다고 지금 뭐라하는 거 아니냐면서요.
그래서 그건 아니지 친구 잘한거를 잘했다하는거고 엄마는 샐리도
혼자 스스로 하니까 잘한다고 생각하고 불만없는데 하니까
마음이 조금 풀리나 봅니다.
샐리는 이번주 혼자 웍싯을 해주었어요.
박사님이 웍싯 분량을 조금 줄여 주신듯하여 혼자도 무리 없이 잘 진행했답니다.
이렇게 조금씩 실력이 쌓이나 봅니다.
저는 오늘 오전에는 막둥이 어린이집 오리엔테이션 갔다가 오후에
그 유명한 얼음왕국 보러 갈까해요.
큰아이가 어제 먼저 보고 왔는데 재미있고 좋았다고 해서
지난번 소개해 주신 벨라님 소개글에 이어 더 기대가 되네요.*^^*

Alice
푸하하님 일주일 동안 대문 여신다고 수고 많으셧어요.
알렉스와 즐겁게 진행할 수 있는 게 푸하하님 독서 내공의 결과가 아닌가 싶어요^^
단어는 원하는 것만 찾아 쓰면서 최대한 가볍게 진행 했습니다.
수정테잎 칠하는 재미를 알아서 군데군데 땜방입니다.^^;;
그럼 설지나고 만나는 건가요?
챕터방 여러분~~~~즐거운 설, 명절 되시길 바랍니다.

초1/Alice
푸하하님! 일주일 동안 대문을 너무 멋지게 열어주셔서 감사했어요.
알렉스와 함께 열심히 공부하시는 모습이 정말 귀감이 됩니다.
그리고 오늘 올려주신 시를 읽으니 ( 알고 있긴 했지만)더욱 새롭게 느껴지네요.
명절 잘 보내시고 다음 숙제방에서 뵈요~^^
박사님이 저희를 위해서 컴프리헨션 문제를 줄여 주셨다며 좋아해요 ㅎㅎ



초2 트루쓰
오늘 저녁도 내일도 하루종일 약속이 있어서 후다닥 웍싯 끝냈네요.
이걸 어찌 하루에 하냐 투덜투덜 못하겠다고 울먹울먹 그러더니 결국 해냈네요.
미리 끝낸 웍싯 덕분에 주말이 좀 가벼울것 같아요.
챕터파 친구들 주말 잘 보내세요~~~
댓글은 저녁모임 다녀와서 달게요.

푸하하님. 열심히 대문열어주시는라 수고 많으셨어요.
스티븐이 웍싯을 못해서 어쩔수 없이 답글만...
주말동안 열심히 진행해야겠네요.
초2 루나
오늘도 좋은 말씀으로 문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푸하하님!
단정한 글씨로 꼼꼼하게 웍싯을 잘해준 알렉스에게도 칭찬 박수 보내드립니다~~~^^
루나는 이번 로스코는 독해부분에서 계속 저에게 물어보네요.
그냥 한 번만 듣고 웍싯을 하니 그렇다고 꼼꼼하게 읽어라고 해도,
말을 잘안들어요ㅜㅜ.
밤에 잠 오는애 붙들고 잔소리 할려니 힘들어서 요즘은 설명만 대충 하고 지나갑니다.
주말 잘 보내시고요,
다가오는 설 명절도 잘 보내시고요 복 많이 받으세요~~~

초1 리아나
또 멋진시와 함께 아침일찍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한 주 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푸하하님은 이리 일찍 문 열고 기다리시는데 전 늦잠자고 계속 늦게 들어와 죄송해요^^*
알렉스 웍싯을 보니 진짜 기분 좋아지네요.
매번 느끼는 거지만 반듯한 글씨가 너무 보기 좋습니다.
요즘 울 리아나는 완전 frozen에 빠져서 삽니다.
ost에 책에 딸린 cd까지 매일 듣고 있네요.
담주 설연휴 모두 잘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