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이 엄청오네요~~ 슈퍼맨 웍싯보면서 얼릉 따뜻한 봄이 왔으면 좋겠단 생각을 해봤습니다. 겨울이라 맨날 칙칙한 색들만 보다가 요런 노란꽃들을 보니 너무 이쁘네요 오늘은 점검도 안하고 그냥 올립니다 문 활짝 열어주신 푸하하님 감사해요~
이렇게 이쁜 글씨를 쓰는 알렉스는 어떤 얼굴을 하고 있을지 문득 궁금해져요~~
완전 미소년같을것 같다는 저 혼자만의 상상을 해 보네요.
어젯밤 사흘만에 만난 아이들이 왠지 더 반갑더라구요.
다른때보다 훨씬 더 꼭 안아주었는데...
전 오늘 다시 폭발하고 말았네요. ㅠ.ㅠ
너무 화가 나서 방안에서 나오지 말랬더니 진짜 한시간도 넘게 방안에서 꼼짝도 않는 모습을 보니 더 울화통이 터져요.
얼마나 더 단련이 되야 그냥 있는 그래도 아이를 인정해주고 받아들 일 수 있게 될까요...
날씨 만큼 우울한 월욜이랍니다.
웍싯은 할머니집에서 해왔는데 자세히 보지 않았네요.
보면 또 화낼것 같아서요.

유라 2
지난주에 놓쳐버려서. 완전 바보같이 계속 생각하다가
6시전에 프린트 해야쥐 했는데
밤 8시에 밥먹다 생각나서 못했습니다..아까비...
다들 열심히 하셨네여
Alice
푸하하님 , 양쪽으로 끼고 있으시면 정말 든든 하겠어요. 대문 활짝 여신다고 수고 많으셨어요^^
눈이 계속 오네요. 이젠 눈마저 스모그 눈이라니 조금 우울 합니다.ㅠㅠ
rocket도 끝이 났네요. 오늘 올라온 새책 일정이 좀 빡빡해 보여 따라 갈수 있을까 살짝 걱정이 됩니다.
일단 발 을 좀더 깊이 담가볼려구요. 못빼게 ^^

초4/저스틴
스스로 한다는 것에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작년까지만 해도 웍싯할때 물어보고 하더니 이제는 혼자 스스로 하는거보니
기특해요~


초1 리아나
푸하하님~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맞아요. 아이들은 엄마가 책 읽어주는 시간을 가장 좋아해요.
저도 푸하하님처럼 리아나에게 방학때만이라도 책을 좀 읽어줘야겠어요.
울 리아나는 겨울왕국을 2번이나 봤어요.
자막으로 우리가족끼리 한 번 보고 서울서 고모네가 내려와서 사촌동생이랑 더빙 한 번 더 봤네요.
ost도 오늘 사줘야겠어요.
거기 나오는 모든 노래가 좋다며 흠뻑 빠졌네요.
리아나는 웍싯 리스트에 없는걸로 자기가 잘 그릴 수 있는 꽃그림으로 했네요^^*

초2 루나
항상 그래니책처럼 해주면 좋을련만, 오늘 웍싯을 보니 조금 걱정이 되네요..^^
푸하하님 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초3 로즈
푸하하님...닉네임이 참 기분을 좋게 만드네요.
왠지 성격도 쿨하실듯..^^
로즈랑 같이 해보니 해석하기 까다로운것도 있고
설명하기 애매한건 그런 뉘앙스의 말이야.. 했더니
뉘앙스라는 말을 너무 많이 한다고..^^;
몇개 그런 문장은 워싴의 문제를 통해서 확인하고 그랬어요.
초4 스티븐.
주말새 감기 때문에 힘들어 해서,, 웍싯을 굳이 하라고 하지 않았더니,,
정말 주말에 안하고 듣기만 하네요..^^;;;
오늘은 컨디션이 많이 돌아왔으니,, 저녁때 완성해서 올려볼께요~~
초1/Alice
푸하하님! 알렉스의 시원시원한 글씨로 도배된 대문 아주 마음에 듭니다 ^^
주말은 잘 보내셨어요?
오늘 제가 사는 곳은 눈이 밤사이에 많이 내렸어요. 아이들은 아침에 잠깐 눈사람 만들고 바로 어린이집 , 유치원으로 향했고요..앨리스는 옆에서 독서 중이랍니다.
앨리스 숙제입니다~



꽃을 그리는데 너무 올래 걸렸어요 . 하지만 이렇게 보니 너무 이쁘네요 ^^
두번째 워크싯에는 동화도 쓰고 라임도 쓰고 그래서 워크싯이 지저분해요. 나름 유머라고 쓴 건데 ...유머를 해도 다른 사람을 웃기지 못하는 단점이 있는 딸입니다. 저도 똑같구요 ㅎㅎ 하지만 열심히 시도하네요..흐흐흐
참!!! 어휘가 많다고 궁시렁 거리길래...' 어휘가 많다고 투덜대면 박사님이 뭐라고 하시쥐?' 했더니 'dungdog'하면서 삐진 척 하는 거 있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