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쑥쑥을 하루에도 몇면씩 안들어오면 손이 떨린다는...ㅠㅠ
이 중독은 뭐가 약일까요?
애들 낮잠안자면 괴롭답니다.. 제발 좀 자라.. 쑥쑥가야하거든...
아니 엄니들 그러시믄 안 되어요...
10-30분씩 나눠서 여러 번 들어 오셔야죠...
물놀이 시키면서, 밥을 자율적으로 먹게 함서, 지네끼리 놀게 함서, 과자 물려 놓고서...ㅋㅋㅋ
이젠 전기세가 컴퓨터 사용량을 측정한다니까요.
그러게요 저는 이제 시작한 불붙은 세연맘이네요 질문글하나 올려놓고 뭐라고 코멘트 달아주시나 기다리고 다른글보고..그러다 코멘트가 없음..넘 서운해서 또 들어오고^^ 그래도 답글 달아주신분..넘 고맙네요^^
큰딸오기전엔 울 신생아딸래미 공갈 물려놓고 컴앞에 앉은 엄마 넘넘하다생각 들지만...좀..참아야겠다싶긴해요..
하지만 넘 궁금한걸...
둘째때도 이정도의 열성이 될련지..^^큰애랑 나이차이가 좀있으니..
어젠 여기서 추천해주신fly guy오는 바람에 큰딸 유치원오자마자 고거 읽어줬네요 ^^ 반응역시 좋아요~
근데 제가 읽으면서도 버벅버벅...단어도 제대로 읽어주나싶거든요..누가 외국인이 한번만 읽ㅇ어주고 고거
녹음해놨음 좋겠는데...
ㅎㅎㅎ
ㅋㅋㅋ
게시판에 글이라도 하나 올려보세요
그 놈의 댓글 중독은 더 대단하더이다
모든 일 중단..^^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고.
고수도 아닌 것이..3년 차니 초보도 아닌 것이...
사람 잡고 있답니다.
처방전 나오면 저도 좀 알려주시와요^^
어쩜 제가 생각해오던바를 그대로 말씀해주시네요...
제가 중독입니다.
둘째녀석 낮잠 자는시간이 저한테는 황금시간...
오늘도 요놈 빨리자야 쑥쑥들어가는데....하면서 맘은 여기 와있음다...^^
저의 유일한 낙이네요...^^
어쩜 제가 생각해오던바를 그대로 말씀해주시네요...
제가 중독입니다.
둘째녀석 낮잠 자는시간이 저한테는 황금시간...
오늘도 요놈 빨리자야 쑥쑥들어가는데....하면서 맘은 여기 와있음다...^^
저의 유일한 낙이네요...^^
쑥쑥중독=쑥쑥폐인
여기 쑥쑥에서 생겨난 단어인듯~~~ㅎㅎㅎㅎ
그래도 너무 즐겁지 않으신가요???^^
ㅋㅋㅋㅋ 중독된지 오래되었어요..
회사에선 아예 켜놓고 살고.. (회사일에 지장이 많아요..ㅋㅋ)
집에선 우리딸이 컴퓨터만 켰다하면 마구 눌러대서, 집의 컴이 이상해지는 바람에..
애들 자면 할려구.. 자는 척~~ 하고 있다가.. 조금씩 하구요.. --;;
완전 눈물겨워요.. 주말에 못 들어오면.. 완전 월욜은 오전부터 글 살피고, 뭐가 올라왔나..ㅎㅎㅎ
살피기 바쁘고요..
얼마전에 휴가로 일주일 집에있었는데... 님 말씀처럼.. 애들은 비디오만..보고..
전 쑥쑥와서 살았어요.. 애들 밥도 두끼만 주구요.. --;;
솔직히, 직장맘이라, 애들 책좀 읽어주고 놀아주고.. 완전 집은 엉망이에요.
결혼하고 제가 이렇게 드럽게 하고 살줄 몰랐다니깐, 선배맘님이, 다 그렇다~~ 고하셔서,
힘이 난적이 있어요..ㅎㅎㅎㅎ
이젠 좀 뻔뻔해져서, 수퍼우먼은 없다! 하고 떠들고 다니면서..
드러운 집에서 애들이랑 노는데, 별 문제가 없어요.. 뻔순이.ㅎㅎ
친구들이랑 안부전화도 거의 못하고.. 예전엔 육아 카페같은데도 가고 했는데..
이젠 쑥쑥에만 와요.ㅎㅎㅎㅎ
이거 중독 맞지요?ㅎㅎㅎㅎㅎ
이렇게 쑥쑥 중독 되어도.. 사는게 넘넘 즐거우니, 우째요..ㅎㅎㅎㅎㅎㅎ
저도 아주 심한 중독이랍니다..ㅋㅋ
돌쇠맘님처럼.. 아침에 애 깨기전에.. 유치원가고 난뒤.. 아이들 놀고 있을때 .. 밤에 재우고나서..
이런저런 정보도 많은 쑥쑥이지만.. 친구만나러 외출 할 시간도 없는 저에겐.. 정말 친구 같은 존재랍니다..^ㅡ^
어쩔땐 아이들 까지 뒷전으로 밀려나기에... 조금 시간을 줄이고... 시간을 정해서 쑥쑥에 들어오려고 노력하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