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1 크롱입니다.
큰 아이 6학년 키워본바로는 남동생분 말씀이 맞는거 같아요.
저도 큰 아이 쓰기 늦게 시켰는데 넘 수월하게 하고,
리딩이 되니 다른 영역이 잘 따라오더라구요. ^^
크롱은 베껴쓰기 하고 있는데...
며칠전 아빠 생신 카드에 Your wish will come true!!! 라고 써 놓았더라구요. ㅎㅎ
이제 글좀 쓰려하나봅니다. ㅎㅎㅎ

13번 초2 올리비아
크리스탈 인형들고 낭독하는 모습 정말 귀엽네요. 저야 뭐 올리비아 수준이 워낙 초보라 말씀드리기 그렇지만^^;;; 들기 말하기 읽기 쓰기가 거의 비슷하게 골고루 잘 하게 되기는 힘든거 같아요. 한글도 쓰기가 가장 나중이잖아요.한글을 못쓴다면 큰일이지만 뭐... 영어는 조금더 기다려도 되지 않을까요? ^^학년 조금 높아지면 크리스탈 실력이면 금방 잘하게 될거 같은데요*^^* 근데 저도 그동안은 스트레스 받지 않게 정말 영어 거의 안시켰는데 3학년 올라간다고 생각하니 좀 이것저것 걱정되긴 하네요...
우리 세딸들 지금 수면양말 신고 노래틀어놓고 아이스 스케이팅 하고 있어요. 그사이 숙제 제츨하러 살짝 들어왔네요. 컴퓨터만 켜면 어찌그리 알고 달려드는지....ㅋㅋ
참 쓰기방이 2월까지 아니었나요? 제가 다른방이랑 헷갈리고 있는건가요?

9번 초2 트루쓰
크리스탈 동영상 너무 잘 봤어요.
저번 숙제제출때 저희끼리 이야기했던 동영상 방 다음 방학때는 꼭 추진해봐요!!
이쁜 크리스탈 남은 방학잘 보내고...개학하면 자주방에서 다시 보는거죠?
트루쓰 어제 할머니집 가면서 비비랑 챕터 웍싯 홀라당 싸가는 바람에 사진을 올릴 수가 없네요.
엄마 없이도 혼자 잘 해올거라 무작정 믿고 담주 화요일에 숙제 올릴게요.
좀전에 트루쓰에게 전화왔는데 뒷동산에 올라가서 동생이랑 눈썰매(사실 눈은 없으니 잔디썰매에요)
탔다고 얼마나 재미있느줄 아냐고 한껏 들뜬 목소리로 통화했답니다.
할아버지에게 팽이도 만들어 달라고 할거고, 얼음 썰매도 타러 갈거라고 해요.
신나게 놀다오면 다음주엔 더 열심히 하겠죠?
초3 그레이스
제가 주제넘게 말씀드리는 것은 아닌지....
악필중에 악필.... 한글, 영어 모두 장난아닙니다. 글씨 한 줄 쓰는데 10년 걸리는 그레이스였답니다.
글씨 속도가 빨라진 이유는 학원 2달 다니면서 였습니다. 숙제를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빨라지더라구요...
두번째 글자체는 스스로 느껴야 하더라구요.
이번 방학에 악필 교정을 하자고 하며 매일 원고지 200자 정도 쓰기로 했답니다. 빼 놓는 날도 있구요.
이렇게 하려면 잘 쓴 글씨들을 좀 보여주고 못 쓴 글씨도 보여주고 띄어쓰기 잘 한 것도 보여주고....
같은 나이 또래 것보다 학년이 2학년 이상인 학생들 것을 보여주면 더 좋은 것 같아요...
지금은 글자에 형체가 생겼고 얼마전 수녀님께 칭찬 받은 후에 좀더 동기유발이 된 것 같아요.
아래 보시겠지만 여전히 악필인데 이것이 좋아진 거예요....
영어신문 읽고 줄거리 정리했어요.
내용은 이빨 안 썩는 사탕입니다....
전 살 안찌는 맥주 있으면 좋겠습니다~~~~





크리스탈이 방학이 정말 짧군요~
우리 세니는 설지나고 개학이라 39일동안 이네요^^
방학동안 쓰기라고 해봐야 필사정도지만,, 습관이 된듯해요.
글자쓰는 걸 좋아라 해서 밀리지 않고 꼬박꼬박 하고 있어요,,
하다보면 일기도 자연스럽게 쓰고, 소설도 쓰는 날 오겠죠~ㅎ
크리스탈 말하기는 정말 대박이네요~
울 세니는 한~참 멀었어요..
세니는 듣기나 읽기를 더 많이 해야할 것 같아요..
이럴 땐 정말 집에서 하루종일 케어해 주고 싶네요^^



초 3 채니 최근에 새로 들어간 리딩서와 그래머교재에요 이번 방학은 학습서와 책읽기로 알차게 보내고 있네요 수학도 좀 해야하는데~~ 걱정이에요
아래 글은 더캐슬인더애틱 읽고 독후감 쓴 거에요^^
AFTER READING
THE CASTLE IN THE ATTIC
This is a story about a boy named William and
a castle. William’s housekeeper, Mrs. Phillips,
brought it as a present.
The castle is big as his body, and William is
sure there is something magical about it.
His thought was right. There was something
magical about the castle: It has a real live
silver knight in it! The silver knight’s
name is Sir Simon, and William has to go
on a quest.
At the end William meets Alastor the wizard.
Alastor looks for a fool to entertain himself.
William says he is a fool and he
says his name is Muggins, a clown he saw
somewhere. He does round-offs,
cartwheels, and all that stuff just to entertain
Alastor. Then it is off to the mirror, the
last and of all, the hardest.
William turns the mirror to Alastor,
and Alastor fainted there in that spot.
And then all the people in the
castle celebrates the freedom of Alastor.
I think that William is a great kid,
turning himself small and going on
a really hard quest for a ten-year old kid.
He’d probably done that for Mrs. Phillips,
who thought of him so much.
I wish I had a castle like that, too.
*THE END*
예비 초2 줄리아~~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크리스탈의 쓰기가 걱정되시나봐요~~ 알파벳 자체는 아주 이쁘게 잘 쓰는 것 같은데요..
줄맞춰 쓰는 것만 연습하면 되겠어요...
전 크리스탈의 듣기나 책읽기가 부러운데요~ 아주 잘 하고 있어서요~
벌써 개학이군요~ 정말 방학이 너무 짧네요...
방학 마무리 잘 하고 수련회 잘 다녀와~~ 크리스탈~~
오늘은 줄리아 친구의 생일파티가 있어서 얼른 숙제만 올리고 나가야하네요...
줄리아는 미술학원 가고 전 도서관에 들러서 책 빌려오고 나서 친구네 집으로 갑니다.
여전히 하루 한 페이지 필사하고 있어요...처음보다는 문장도 길어져서 잘 쓰고 있네요.

파닉스 4권 unit 2개 했어요. 어제는 친구들이랑 과학관에서 놀다왔어요...그래서 패스~~

방학이라 목욜이었는데도 사람들이 엄청 많았어요~~
어린이 탐구체험관에서 조금 놀다가.... 스페이스 월드에서 4D영화 보고 천체투영관에서 별자리에 관해 보고 왔어요.....과학관은 갈 때마다 새로운 곳이 생겨서 이것저것 구경하는 재미가 좋네요
어제는 특히 반 친구들과 함께여서 더 즐거웠던 것 같아요
즐거운 주말입니다.....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