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3 테드 강아지가 너~~무 귀여워요..테드는 옆에서 보고 또 조르는 중..ㅠ 애완동물 키우기..제겐 너무 큰 일이라..맘먹기 쉽지 않네요... 테드는 지난주에 많은 일이~~시댁제사에...친구집에서 파자마파티(?)에...그리했더니...일상의 균형이 깨지고..복귀하려니..힘드네요..^^;;;
10번 / 초4 / Laura
강아지가 아주 귀엽네요 ^^
지금도 아이들 많이 안아줘야하는데 생각만 하고 잘 안되네요..
나나맘님 덕분에 잊지않고 아침에 일어나면 큰 딸부터 꼭 안아줘야되겠습니다.
첫 바닥은 외워쓰기 시도하였고, 뒤 두 장은 베껴썼어요~
이번 워크시트는 칼라프린트했으면 참 좋았겠다 싶어요. 흑백 그림은 왠지 그냥 나무 하나 떡 서있는 것처럼 느껴지네요 ^^
33번 초4 min
나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강아지가 넘 귀여워요~ㅎ 에밀리아한테 매달려 있는거죠? ^^
전 마지막 번호이긴 하지만 대문 여는 순서 확인 좀 해봐야 할꺼 같아요~
저희도 방학이라 부푼 계획을 많이 세운거 같은데..(엄마한테만 부푼 꿈이었나봐요~ㅋ)
음..집듣과 수학2장 꾸준히 하는 습관은 생긴거 같은데 생각보다 방학이 금방 지나가네요~
민이 내용은 쉽게 잘 이해하고 재미있어 하는데..자꾸 베껴쓰기만 할려고 하네요~
그래도 외워썼음 하는데 홍박사님의 설렁설렁 해야 끝까지 갈수 있다는 말씀이 떠올라 일단은 냅두고 있는데 이래도 될랑가 모르겠어요~

7번 초4 유나입니다
31번 초4 패트릭
나나맘님 대문 열어 주셔 감사합니다.^^
제가 오늘 바빠 패트릭에게 숙제 그냥 맞겠네요.
패트릭 오전에 학교 영어 캠프 다녀온 후 계속 로봇 반드느라
하루를 휘리릭 보내고 조금전에 읽고 배껴 쓰기 했어요,
오늘은 그저 빙둥거리기로 했다는군요.^^
어쩌겠어요. 그러라고 했죠~~~ㅠㅠ
몇칠전 매직트리 하우스에서 폼페이에 관한 책 읽었기에
이해는 쉬웠다는 군요.
오늘은 저도 할 일이 있어 숙튀합니다.^^

11번 초4 Sunshin
나나님 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사진에 나온 다리가 에밀리아 맞죠? 에밀리아에 붙어있는 강아지 넘 귀여워요^^ 방학이 정말 안남았네요. 방학전엔 early bird는 못돼도 하고싶은게 많았는데요. 겨울엔 아침일찍 눈뜨는게 저도 힘든지라 뭐라못하겠더라구요. ~~그냥 아이에 대한 욕심 줄이고 요며칠 제가 읽고싶은 책 읽고지내니 제가 좋더라구요. 엄마역할은 밥열심히 해먹인걸로 칠까봐요~~
3장 완벽하게 고치고 쓰진 못했구요. 기억할만큼 쓰고 모르면 보고 다시 덮고 써보고 했어요


26번 유니.초5 나나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번호대로 내려오는 건가요??저두 순서가 곧? 이러고 있습니다.다음 차례분을 목요일에 불러주세요~ . 유니는 오늘 아침에 저랑 한 번 읽어보고 오후에 외워두기로 했는데..또 탁구만치고..자고 구대로 뒀더라구요. 부리나케 문지방 문법 숙제랑 Sqr 해서 지금 올립니다 . 오후시간을 좀 더 잘 보내기로 혼자 약속한 것은 꼭 하기로 약속하고 방에 들어갔어요. 이번 vesuvius화산을 며칠전 매직트리하우스 폼페이 편에서 읽었다며 반가워하며 읽었어요 .

20번 줄리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들어가서 올리려했는데 너무 늦어졌네요 저희집 여자셋 머리하느라 오늘의 시간이 훌쩍 다가버렸네요 ᆢ셋이 한꺼번에 하니 비용도 시간도 세배로 들었네요ᆢ 나중에 다시 올게요
2번 초5 테리
폼페이에 관한 책을 읽었던 적이 있어서 이번 과제는 수월하게 했어요.
테리는 요즘 클래식 기타를 배우기 시작했어요.
재미있다며 지금도 띵가띵가 하고 있네요.ㅎㅎ
꾸준히 오래 배웠으면 좋겠다는 엄마의 바램이네요.


초5Gloria 이모들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부엌 씽크대를 반짝반짝하게 닦아 놓았어요. 괜스레 누가 다시 음식물찌꺼기를 만들면 어쩌나 같은 걱정(?)도 하고요. 오늘은 동생 깡총이와 함께 시합을 하며 초콜릿내기도 했어요. 저는 굉장히 재미있는 하루를 보낸 것 같아요. 이모들은 어떤 하루를 보내셨나요?

13번 초3 아서 에밀리아 강아지 정말 귀엽네요. 우리 이이들도 강아지 키우고 싶다고 하는데 제가 너~~무 자신이 없어 못키우고 있네요. 애완동물로는 장수풍뎅이. 개미 이렇게 키워봤어요^^ 이번 sqr은 방금 막 했네요. 우리 아서는 오전에는 집중력이 좋은데 밤 시간으로 갈수록 힘들어하네요. 억지로 겨우 끝냈어요. 핸드폰으로 글 올리는데 사진이 저렇게 올려지는데 수정을 못하겠어요
12번 초4 엘린
나나맘님 오늘 차례 아니신데도 방 열어주셨네요 ~~
감사드려요 ^^
방학이라 좀더 여유로울거라 생각했는데 아이와는 달리 저는 좀더 많이 바빠지네요~
에밀리아네 강아지 정말 넘 이쁜거 같아요~~
엘린도 무지 좋아하는데... 제가 강아지 키우는거 자신이 없어서 강아지 소원은 못들어 주고 있어요~
엘린 외할머니댁에 가면 강아지가 있어서 할머니댁에서 맘껏 강아지 사랑을 표현하고 온답니다^^^
저도 갑자기 친정에 있는 강아지 모모가 보고싶어 지네요 ~~
모모는 사람을 피해 다니는데 에밀리아네 강아지 껌딱지라니...ㅋㅋ... 더 귀여운거 같아요 ^^
엘린 이번 과제도 읽어보고 쓰기로 진행했답니다.
몇일전 폼페이에 관한 책을 읽었던 터라 알고 있는 내용이라 어렵지 않았던거 같아요.
외워 쓰지 않고 읽어보고 진행을 하니 뭔가 좀 허전한거 같기는 하네요~
잘하고 있는건지 모르겠어요 ㅋㅋ




초 3 채니 오늘꺼랑 밀렸던 지지난주숙제 같이 올려요 일주일동안 할머니집가서 sqr을 네개나 해왔네요~^^ 저번주꺼도 아직 못했는데 오늘 부지런히 해서 담번에 같이 올릴게요 쓰기방이랑 Sqr 디베이트까지 하고 영어책도 읽고~~ 이번 방학이 쑥과함께 알차네요


21번 초3 데이빗 나나맘님 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강아지 넘 예뻐요^^ 제가 가서 안아주고 싶어용^^ 데이빗 나름 열심히 해줬답니다~저희도 담주만 지내면 개학이라 시원섭섭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