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민이맘님 생각하곤 했답니다.
무소식이 희소식이겠거니.. 하면서요..
아이들이 적절한 시기에 미국에 가 있네요.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오세요..
반가웠어요.. 초게에 자주 좀 나오세요..
전 이제 중게로 슝 ~~
아...민이맘님..반갑습니다~~
미국에 계시는군요,,
리틀폴라베어를 읽던 꼬마민이가 생각나는데 벌써 4학년이 되는군요..
세월 참 빠릅니다..
하긴 저희집 꼬맹이도 초등입학을 하니까요..
논픽션 좋아해서 소개해주셨던 포코너도 저희집도 잘 봤었어요..
정말 남아들 키우기 힘들어요..ㅎㅎ
저도 어쩔땐 확 노버리고 싶을때도 있더라구요..
벌써 그러냐고 웃으시겠지만..ㅎ
민이는 학원생활도 잘 할것 같아요...차분해서..
다음 글도 기대 많이 하고 있을게요..
소개해주신 책도 찾아보구요..
멀리서 건강히 즐겁게 생활하시고 돌아오시길 바래요^^
민이맘님이 제가 아는 민이맘님 맞으시죠?? ^^*
민이맘님이 짠~하고 나타나셔서 너무 반가운 마음에 이 글부터 클릭했어요~~
미국 가셨구나~
민이야 어릴 때도 워낙에 똘망똘망해서 뭐든 잘 해내갈 거라는 거 알고 있었어요..^^
게다가 민이맘님도 잘 이끌어주셨으니....이만큼 실력이 쑥쑥 느는 것은 놀랄 일은 아니예요..으흐흐
저는 그보다 민이맘님께서 이리 짜잔하고 나와주셔서 너무 좋네요...^^
잘 지내고 계시죠?
종종 소식 들려주세요~~^^
근데, 그림이 배꼽표시로 보여요..보고 싶은데...ㅠㅠ
참,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문득 왜 이리 안 나오시지? 했다가, 아, 미국 갔나보다... 했어요.
예전에 있던 곳으로 가셨나요? 그 동네 reading 수업 소식 좀 들려주세요.
반가워요~~!
제가 알던 민이맘님 맞죠?^^
너무 오랜만이라~~~ㅎㅎ 반가워요~
민이가 청담도 두학기 다녔군요. 민이가 효과 있다니 다녀보고 싶네요~
요즘 탭수업이라 쓰기가 없어 아쉬운데 그 전이였나봐요.
아빠 때문에 미국에 가서 참 좋은 기회네요~
일취월장 하겠어요~
esl없이,,,,통과라~~~대단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