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잘 들 지내시나요?
기사를 들고 와야되는데 빈손으로 왔네요.
얼마전에 김해에서 부산으로 이사왔습니다.
부산 떠난지 13년만이네요.
그동안 어수선해서 신문을 제대로 못보기도 했지만 요즘 에디도 예전같지 않아서 뭘 시키기가 힘들어요.
어릴때부터 집에서 엄마표로 해오며 시키는데로 잘 따라오던 녀석이 요즘 권태기 비슷한게 왔는지
영~ 내아들 같지않아요^^!
그래서 학원을 보낼까 합니다.
오래 보낼 생각은 없구요, 몇달동안이라도 친구들과 선생님과 수업 하는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본인도 많이 가고 싶어하고.
그동안 저는 휴식기를 가지고^^
힘들어할때 분위기를 바꿔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죠.
새로운 동네 와서 적응도 해야되는데 큰 아들놈은 스키타러 갔다가 다리를 다쳐 깁스하고 있어 밖에 나가지도 못하고,,,에휴~^^!
에디 상태 봐서 신문도 다시 시작하도록 할게요.
지금은 주위에 어떤 학원들 있나 학원 투어 함 나서봐야겠습니다.
열심히 하는 우리 신문방 친구들 새해 복 많이 받길 바래요^^~
18번 티나
지난 주 한주쉬고 이번주에 다시 시작했어요.
신문보고 그때그때 홈페이지에서 하고 싶은 활동도 하는데 아직까지 다양하게 두루 살펴보는 것 같지는 않아요.
이렇게 한두개씩 보다보면 전체를 살펴봐주는 날도 오겠죠.
겨울방학동안 맘편히 놀지도 못하고 시계처럼 움직여주는 티나가 고맙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하고
특별히 이번주부터는 여유가 좀 생겨 아직 혼자 읽어내기는 힘들것 같기는 하지만 집중듣기할 수 있는 책으로 Holes를 사주고 영화도 보여줬더니 아주 즐거워했어요.
주말엔 바람이라도 쐬워주어야 할 것 같아요.
다음한주도 화이팅입니다. 

4번 앤지
방학하면서 할일들이 더 늘어나 더 바쁘고 집중이 잘 안되네요...ㅜㅜ
제가 일하게 된 이후로 맞는 첫 방학이라 스스로 해야하니 본인도 좌충우돌하며 배우고 있는듯합니다.
간신히 기사 한개 해놨네요.방학하며 신문이 우선순위에서 많이 밀린듯해요..
빨리 회복해야겠죠?

15번 새라
안녕하세요~새라입니다. 우선 오늘도 그냥 평범하게 올립니다. 저는 이번에 신문 2개를 했고, 그 주제는 충치를 유발하지 않는 사탕과 중국의 눈과 얼음축제입니다. 다들 비슷한 기사를 많이 했네요^&^



기사 2개 하였습니다.^^ 그중 충치를 유발하지 않는 사탕이라는 기사가 가장 흥미로웠답니다~~
14번 초3 린
세와님 매주 신문방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쩜 주말에 이곳저곳 다녀두 진행을 이리 잘 챙겨하시다니....
뜨악 스카이와애니 더불어 세아이와님 열정에 또 한번 놀라게 되네요..
참 잘했어요.....
린이는 지난주 3가지 기사 진행했어요..
1.충치를 유발하지 않는 사탕
2.운석을 찾아요
3.야생에서 살아남기
진행했어요... 운석을 진행할땐 네이버 백과사전을 활용하며 했더니 영자 신문 내용을 더 쉽게 진행했었어요...^^




7번초3 샐리
세와님 정신 없으셨다는 말씀이 무색할 정도로 매끄럽게 잘 진행 하셨네요^^
교과서 진행하고 있는 애니 정말 좋겠어요.더불어 세와님의 도전정신 대단해요^^
저희는 이번에 신문 3꼭지 진행했는데 스카이와 많은 기사가 겹치네요. 오늘 하려고 했던 것까지 완성했으면 완전 똑같을 뻔했네요*^^*
5살 막둥이에게 사탕기사를 보여주면서
"안쏘^^이런 사탕있으면 참 좋겠지? 엄마한테 혼나지도 않고."
"그래 언냐 정말 먹고싶다. "하면서 자칫하면 신문 속으로 들어갈뻔했다지요.ㅎㅎ^^
샐리는 운석에 대한 기사를 하나더 했네요.
운석이 불시착한 지구의 일부 지역을 파괴할 수도 있지만, 이들은 소중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기 때문에 매우 유용합니다
만약 당신이 극도로 추운 날씨에서 탐험할 정도로 용기가 있다면, 운석연구팀에 참가하세요.
하지만, 기억하세요, 당신은 중요한 기술과 지식 그리고 어려운 활동에 단계별로 참여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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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석 연구팀에 들어가려면 머리도 좋아야하고 체력도 짱짱해야하겠어요.




6번 새라..... 스카이도 잘하지만 애니도 보통 실력이 아니에요...@@ 쓰기가 새라보다 잘하는것같아요 ㅎㅎ 맥그로힐 사이언스도 진행하고 참 알차게 방학을 보내는것같아요...^^ 새라는 지난주 목욜날 병원에 가느라 그전에 부지런히 세꼭지 했는데 제가 이제사 올리네요...^^;; 신문이 집에있으니 좋네요.... 사이트가서 속독으로 들어보고 단어조금보고 아직은 사이트 활용이 잘안되지만 연구해봐야겠어요 ㅎㅎ 방학도 중반이고 뭐든 하다보면 좀 지루해질만한때가 아닌가 싶어요....-.- 그래도 힘내서 나머지 방학도 잘보내고 다시 정상적인 생활리듬도 찾아야겠어요...^^
1번 벤자민
신문방이 열린지도 참 오랜 시간이 지나긴 했네요~
매주 월요일 올리다가 저도 늘어져서 주중에 올리고 있고요^^:::
지난주에는 두개의 기사를 했어요^^
향기마케팅이 무엇인지 얘기나누는 시간을 가질수 있었구요~
기사에 나오는 패스츄리를 모른다고 해서 ....그간 수없이 먹었는데 ㅋㅋ 간만에 패스츄리 사다가 먹었답니다.


이 기사는 한국사람이 개고기를 먹는것에 대한 기사~
벤자민은 나중에 안먹을까요?ㅎㅎ

Amy / 초 2
이제 곧 초3되네요. 그래도 아직은 초2이니 ...
지난주에 처음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EBS 사이트에서 출력해서 해보았는는데 아이가 좋아해서 일단 샘플지 받아서 진행해보려구요
한권 잘 진행되고 아이가 좋아하면 정식으로 구독 신청하려합니다.
계획은 하루에 한꼭지씩 하려고 합니다.
듣고, 읽고, 모르는 단어 찿아보고, 하단에 있는 퀘션 스스로 답변하기 써보고 있습니다.
짧은 시간에 가능하니 아이도 아직까지는 싫다하지 않네요 ^ ^
지난주 EBS 사이트 2꼬지, 어제 샘플지 1꼭지 했어요




아서 저번주에도 5개 했어요.
신문은 아침마다 읽고 있는데 따로 정리는 아직이예요..
매주 진행기 보면서도 매번 감독이네용
지난주부터 울 집도 시작하자고 아이와 이야기했는데 지난주는 제가 넘 바뻐서 키즈에듀타임즈 2꼭지만 했어요. 울집도 비타민 C 이야기 읽었어요.
아직 처음이라 올리는 요일을 제가 몰라 ...
집에서 사진 찍고 낼 진행기 짧막하게 올릴께요
어쩜 이리 잘 진행하시는지요?
저도 따라해 보고 싶어요
평소 영자신문 읽기에 관심이 많았지만 방법도 모르고 해서 고민만 하고 있었습니다.
신문반은 어케하면 들어갈 수 있나요?
그리고 어케 진행하면 되는지 좋은 정보는 어디에서 구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