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번 초2 루나
점프와 3단원 나눗셈, 상위권 연산 진행중이고요,
그리미님이 소개해주신 수학과 친구되자를 일주일에 4문제 정도 풀고 있습니다.
수학과 친구되자는 생각보다 어려운 문제가 많아서 많이 힘든 것은 패스하고,
이해 가능한 것만 풀고 있어요.
1번 초2 올리비아


슈필마테... 이번 단원은 10 모으기와 가르기에요. 쉬워서 좀 시시해 하더니 게임은 열심히 하네요. 예비 초등 둘째랑 같이 여러번 했어요.
전 예습은 안하려 했는데 도형이 많이 어려운가봐요. 문제집 사서 좀 미리 봐둬야 겠네요. ^^

초3 Noel
하루 세장씩 핀란드수학을 풀고 있습니다.
잘은 모르지만 큰수에 대한 큰 거부감을 없이 익숙해지도록 유도해 주는것 같습니다.
대부분의 문제지와는 달리 교과서 느낌의 정리가 나오지 않아 아직 4학년 교과서를 못받은 노엘은 이게 예습인지 뭔지도 잘 모르고 진도를 나가고 있습니다. 난위도가 어렵지는 않지만, 서술형 문제가 많아 저는 만족스럽네요. ^^
제시카는 기탄, 학과 문제집 3-2 복습, 문해길 3학년 복습중입니다.
그리미님의 사고력수학에 대한 글을 읽고 수학학원에 대해서 심각하게 고민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교과수학은 기본적으로 제가 봐주고 사고력은 학원에 보낼까 생각중인데...
몇군데는 사고력만 하는건 안되고 교과심화와 함께 진행을 해야 한다고 하니...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내일도 상담 갔다와야하는데... 내일 가보고 결정해야 할 것 같아요...
수학도 영어처럼 레벨테스트 한후에 상담을 하는데...
결과가 딱 교과 기본만 잘하는 걸로 나와서...ㅋㅋㅋㅋㅋ 예상하는것과 똑같이 나왔어요...^^;;
첫째 예비초 5학년 Ryan은 이제 5학년 1학기 3단원 풀고 있어요...
1,2단원이 잘 정리가 되어있어야 3단원도 잘 풀겠더라구요....
이번주에 상담 몇군데 다녀오고 결정한다음 결과 보고 할께요..^ㅡ^
다른분들은 어떻게 수학을 진행하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고학년이 되다보니... 자꾸 수학에 신경이 쓰여요..
아이가 수학을 싫어하다보니.... 고민도 많이 되구요...
덩달아 작은애도 수학과 자꾸 멀어져만 가네요....^^;;
사고력수학 학원은 교구를 이용하면서 토론식으로 진행되는곳이 많은데...
작은애도 같이 보내볼까 해요....
이번주도 다들 화이팅입니다..^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