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미님~ 힘 내세요.
수학관련에 일일이 응답하시느라 힘 드실텐데
그 열정, 힘이 어디서 샘 솟으시는지 너무나 존경스럽습니다.^ ^
앞전에 그리미님 블러그 찾다가 못 찾은 저예요.~
만약 어떤 상대에게 질투와 시기하는 마음이 계속 느껴진다면
저도 매일 두 감정에 끌려다니며 노예로 살지만서도~
잘 하는 부분은 과감하게 인정해 주는 습관~
습관의 힘으로 시기 질투의 감정을 사그러 들게 할 수 밖에요.~
현실은 아니면서 전 너무 이상주의자~인가 봐요. 에효^ ^:::
추운 날씨 건강하세요.~
갑자기 걱정되네요. 화를 지금까지 많이 냈는데. 앞으로 화내는 횟수를 줄여야지.
오늘도 꼭 필요한 말씀 잘 보고갑니다.
시기와 분노 정말 무서운 감정들입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그리고 살아가면서 조금씩 지금 현재의 상황을 받아들이고
버릴 것은 버리고 노력해서 얻을 수 있는 것은 노력하면서,,,사는 법을 배우는 것 같아요..
나중에 또 잊어버릴거지만 가끔 가끔 생각나서 저를 돌아보고
다 잡을 수 있게 해 주는 명언...정말 감사합니다..^^
정말 추워요,,,감기 조심하세요~~
오늘도 좋은 명언 감사합니다. ^^
한때 쑥의 뛰어난 아이들을 보며 시기와 질투를 했던적이 있습니다. ㅋㅋㅋ
제가 노력은 안하고 말이죠.
이제 아이를 위해 노력을 해보니 얼마나 힘들게 노력해서 만들어 진것인지 알기에
두손으로 박수치며 기뻐해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역시 사람은 알아야합니다. ㅋㅋ
날씨가 너무 춥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정말 맞는 말 같아요..
시기와 분노는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는 것 같긴 해요...
특히 정신건강...^^
그런데, 그런 시기와 분노도 시간이 지나서 되돌아보면 별 게 아니었던 경우가 많더라구요..^^
근데 그 당시에는 왜 그리 화가 나서 죽을 것 같은 기분이 드는건지...^^
어제 소의한테...
"소의야, 쑥쑥에 수학 잘 하는 이모 알지? 그 이모가 소의가 삼각퍼즐, 마름모퍼즐, 칠교 쉽다고 했다니까
소의 정말 수학천재 맞는 것 같다고, 소질이 있다고 그러시더라.."
라고 했더니, 소의가 굉장히 으쓱해하면서,
"근데, 정말 나한테는 좀 쉬웠어..근데 엄마, 나는 수학을 잘 하는 작가가 되고 싶어.."
@.@
띠용~요즘 우리 소의가 조앤롤링 책을 읽고 작가가 되고 싶다고 하긴 했는데,
수학 잘 한다는 칭찬을 받으니, 수학을 잘 하는 작가가 될거라네요..ㅋㅋㅋ
역시 아직 1학년다운 발상이예요..ㅋ
오늘 날씨가 너무 추워요~
그리미님, 따뜻한 차 한 잔으로 기분 좋은 하루 되세요~~^^
저도 요즘 그 드라마 흥미롭게 보고 있어요.
맞는 말씀입니다.
오히려 독이 되는 경우가 많은거 같아요..
그럼 맘으로 뭔가를 아이랑 시작하면 아이들이 이유도 모르고 힘들죠..
고전을 읽으면 마음이 편해져서 아이와도 관계가 좋아지는거 같아요..~~
벌써 명언이 29번째나 되네요..
잊지 않으시고 꾸준히 올려주시는 글에 얼마나 많은 분들이 도움을 받으실지..
가만 보면 전 이런 꾸준함..지구력이 부족한 게 아닌가 그리미님 보며 생각해봐요.
제 일이라면 벌써 포기했을텐데 아이들이라 그나마 붙잡고 가는 것 같아요.
힘들때면 좋은 말씀..좋은 노래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감기 조심하셔요...
시기나 분노는 확실히 자신에게 이익보다는 해가 많은 감정인거 같아요
저도 그렇고 주위에서도 시기 질투들이 많아서리 ㅎㅎ
저는 유독 분노에 쉽게 사로잡혀서 조절해야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명언한마디로도 많이 반성하게 되고 생각하게 되고~그래서 명언인가봐요~
내일부터 날씨가 많이 춥다고 하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그리미님! ' 별에서 온 그대' 보세요? ^^
전지현의 연기가 전에는 싫었는데 이 드라마를 통해서 다시 보게되었어요.
여자 탤런트들은 결혼을 하고나면 연기가 무척 자연스러워지는 것 같아요. 너무 연기를 잘해서 급 좋아지게 되었어요 ㅎㅎ
방학이라서 컴앞에 앉을 시간이 많질 않네요. 유일하게 아이들이 자고나면 10시 이후가 자유로운 시간인데 하루종일 시달리니 너무 피곤해서 그냥 잠들어버렸거든요. 오늘은 그간 소흘했던 댓글을 달고자 잠을 참고 있어요 ^^
아이들이 집에 있으니 무척 더 바쁜 하루하루네요. 최선을 다해서 산다고 살고 있는데 저를 위한 시간은 없어서 좀 안타까워요. 모든 것이 핑계겠지요? ^^
참으로 꾸준히 이리도 글을 올려주시는 그리미님의 꾸준함!!! 존경스럽습니다. 이런 꾸준함이 밑거름이 되어 사랑이가 그리도 잘 성장해준 거라 생각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