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4 사과돌이
프린트 잉크가 떨어져서 몰아서 했어요. 오늘은 꼭 올려야 해서 도서관에 싸들고 가서 오늘 모두 해왔습니다. 사실 힘들었을 겁니다. 식당 올라가서 스테이크 맛있게 먹고 나머지 모두 하고 집에가서 로알드달 할거랍니다. 옛날 같으면 얼음판에서 썰매탈 텐데 너무 바쁘게 해서 미안했습니다.덕분에 저도 도서관에서 꼼짝못하고 책을 읽었는데 지금 거의 눈감고 쓰고있어요. 눈이 빠질것 같이 아파옵니다. 오늘은 덧글을 쓰고싶어도 제 눈이 너무 소진되어 이만 줄이겠습니다.
예비초 1 앨리스는 이번주 초 논다고 못했어요.
주말 동안 열심히 해서 월요일날 뵈어요~~
북클럽 인쇄하러 왓다가 댓글 달고 갑니다.
진소춘님 첨 활동이신데 멋진 대문 감사해요^^쳅터방 님들 주말 잘보내세요~~~

초5 슈퍼맨짱
진소춘님 일찍 문열어주시느라 수고많으셨습니다 좋은정보도 알려주시고 감사해요^^
슈퍼맨은 어제 설렁설렁하다가 useless를 정반대의 뜻으로 해석해서 저한테 폭풍잔소리 몇시간듣고 눈물콧물 흘리며 잤어요. 이제 고학년이란 부담감땜에 제가 자주 혼을 내는데 나이가드니 애한테 했던말 하고 또하네요. 글밥은 작으나 내용이 상당히 많아 하루에 하기는 좀힘들었네요
초3 샐리
진소춘 방문 여신다고 2주동안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좋은 정보도 감사해요.
지금 틀어놓고 글을 쓰고 있어요. MC가 참 재미나네요.ㅎㅎ^^
샐리는 이틀에 나누어서 3장 4장씩 진행을 했어요.
코믹 로켓시리즈는 큰아이 집듣한다고 사들인 첫 챕터북인데
그때 함께 공부한다고 제가 읽고 허걱했던 책들이네요.
책 얇다고 만만히 보았다가 모르는 단어가 너무 많아서요 ㅜ.ㅜ*^^*
아쉬운 점은 모르는 단어가 많아도 한권 한권 정확하게 진행을 했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한두권 단어 찾다가 포기하고 집듣만 하고 대충 넘어갔어요.
첫아이때는 멋모르고 집듣으로 많은 책을 그냥 듣고만 지나갔는데
둘째 샐리는 홍박샘 웍싯과 북클럽 만나면서 한권 한권 꼼꼼히 하고 넘어가는 편이네요.
조금더 실력이 쌓이는 느낌이예요.
아이와 함께 열심히 달리고 있는 챕터방 엄마들 화이팅입니다.^^

안녕하세요..
초 3 알렉스입니다.
진소춘님...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아이만 영어를 좋아하게 만들생각만 했었던것 같아요.
저두 같이 아니 더 좋아해서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줘야겠다는 생각이 문득...
진소춘님의 열정을 보고 느꼈네요..
감사합니다.
박사님 말씀대로 글밥 적다고 앗싸! 했는데...
어휘 쉬운듯하나 문맥을 잘이해해야 겠더라구요..그만큼 더 재미도 있는듯하구요..ㅋ
이번 챕터... 아이랑 제가 함께 공부하고 있습니다.
시디듣고 눈으로 따라가기.웍싯하기.흘려듣기.
두번째날은 시디들으며 따라읽기.웍싯하기.흘려듣기..
요렇게 진행하고 있어요..

초4 / 스티븐
진소춘님 그동안 대문 여시느라 수고 많으셨네요~ 감사합니다^^
ebs에 좋은 프로그램이 많다는데,, 소개해주셔서 감사해요~!!
어제 스티븐 몰아서 다 하느라 힘들어 했어요..
게다 홍박사님께서도 쓰셨듯이 중요 어휘도 많고 은근 시간이 많이 걸리더군요.
오히려 네이트보다 좀 힘들어했다고 할까요?
만화책처럼 느껴지는 책이었는데,, 나름 어휘에 무게감(?)이 있네요.
저희는 할아버지 Bedroom을 상상해 그리라는 것을 그냥 Garden으로 착각해서 그려놨더군요.T.T
다시 지우고 그릴수도 없어서 그냥 올립니다...

진소춘님 그동안 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좋은 프로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초2 루나
요즘 겨울이라 웍싯 할 때 제일 방해되는 것이 "잠" 입니다.
제가 퇴근후 옆에 있어야 웍싯을 하니,
시작후 조금만 지나면 눈이 반은 감겨서 진행이 잘 안되네요.
잠 온다고 모르겠다고 하는 루나를 달래고 협박하면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웍싯 끝나고 잘 때쯤 보드 게임 한 판 하자 그러면 눈이 반짝 반짝??
어서 보드 게임만큼 재미있는 영어책이 딱 나타났음 좋겠는데,
언젠가는 그런날도 오겠죠?

진소춘님~~
이주동안 대문여시느라 고생많으셨어요.
제가 알기론 대문여시는거 처음이셨던것 같은데 넘 멋지게 열어주셨어요.
전 첨에 막 긴장하고 그랬거든요.
ebs라디오에 좋은 프로그램 많지요?
고전읽기도 있고요. 전 주로 <어른들을 위한 동화>라는 프로 듣고 있어요.
디제이와 ebs성우들이 동화를 들려준답니다.
본방은 매주 월~토 오전10~11시인데. 전 본방은 못듣고 ebs 반디라는 스맛폰 어플 다운 받아 듣고 있어요.
아이들 잠들기전에 틀어주면 좋아하더라구요.
초2 트루쓰
코믹로켓시리즈 읽더니 트루쓰 왈, 영어만화책은 없냐고 묻네요.
잼나는 영어만화책이 뭐가 있을까요?
제가 아는건 틴틴의 모험이랑 가필드정도라....
할아버지 침대를 상상해서 그리라 했더니 정말 엉망진창 그려놨네요.

진소춘님! 이번 주 대문지기 하시느라 고생하셨어요.
제가 다음 주 대문을 활짝 열겠어요 ^^
ebs에 저렇게 유익한 프로가 있었군요. 유용한 정보 감사드려요~!
초1/ Alice
요즘은 제가 미리 책을 읽어보지 않아서 책의 내용이 어떤 것인 지 잘 모르고 있어요.
그냥 앨리스가 알아서 할 거라 생각하고 있어요. 방학인데 아이들이 집에 있으니 더욱 바쁘고 정신이 없는 것 같아요. 하루종일 아이들 챙겨주다보면 하루가 다 가버려서...
짬을 내서 제가 책의 내용을 알아야 아이가 제대로 하는 것인지 아닌 지 알텐데요 ..쫌 부끄러워요 ㅡ.ㅡ

초1 리아나
울 리아나 월요일은 논다고 못하고 어제 다 한꺼번에 시켰더니 엄마는 코믹하지 않은데 코믹로켓이라고 했다고 한 소리 하셨어요.
책을 보니 그림도 많고 쉽게 가겠거니 했는데 아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