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서야 보고 링크를 들어가니 글을 볼 권한이 없거나 삭제된 덧글이라고 나오네요
덧글을 읽어보니 cms 교재도 블로그에 있다고 하셔서 보고도 싶었거든요
글을 보고 싶어요 ^^
시중에 사고력 학원에서 쓰는 교재와 비슷한건 어떤교재가 있는지도 궁금하더라구요
그리미님의 글을 이제야 접한 초3 아들 엄마입니다.
사고력수학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참 많이 고민했는데요, 아이의 기질 상 학원에 잘 못보내고
왠만한건 집에서 하고 있어요. 수학은 기본 교과만 하고 팩토를 1학년때부터 풀렸으나 하다말다...
팩토 푸는 거 보면 참 답답하답니다..ㅋㅋ
교과수학은 잘하는 편이나 학교수학이 아직은 별거 없고 학교 시험도 쉬운편이라 변별력이 없고요..
새로운 접근방식의 사고력수학이 저에게도 상당히 매력적이네요.
이젠 아이도 많이 안정되서 학원에 서서히 적응 시켜봐야할거 같기도 하구요.
저희 동네에는 씨*스와 와이*만이 있구요, 와이*만은 한반당 아이가 5~6명이라 아이들 관리가 잘 된다고 해요. CMS는 차 타고 25분정도 중계동 학원가로 가야는데 여기가 좋다고는데 한반에 12명으로 좀 많은 편이라
산만한 아이가 잘 관리가 될지 의문이 들어요.
학원마다 사고력의 시스템이 많이 다른가요? 교재를 봐도 사실 제눈으론 잘 모르겠어요.
각각 나름대로 좋아보여서...초등쭉~ 보내려면 가까운 곳도 괜찮을거 같고...
지인은 이왕 보내려면 좀 힘들어도 CMS로 보내라 하고...
결정장애 엄마를 위해 조언 부탁드려요~
예비초4 여아에요.
교과 수학은 저랑 해서,,,학교에선,,,백점~3개 틀리는 정도까지고요...
아무리 문해길을 풀어도 진전이 없기에,,,
그리미님 글보고 힘얻어서 c**테스트를 어제 보았네요.^^;
사실 일년전에 보낼까 했을때 보냈어야 했구나,,,싶어요.
저랑 잘 해보면 나아질까 해서 끼고 있었거든요.
이런 정도의 아이도 사고력 수학이 필요할까,,,사실 고민되거든요.
그냥 교과 수학,,,,,하고 심화 정도만 잘해도 되는거 아닐까 싶은,,,
영어도,,,,엄마표 이제 6년째 들어가네요.
리딩지수만 높은애라,,,,렉사일 1142,,,ar 12.9 이런데
말과 글은 많이 떨어지고 요즘 영어 잘하는 애들이 많아서,,,
제 능력으로 더 해줄건 없고,,,,,해서
어찌해야 하나 고민중요,,,ㅜ
학원을 꾸준히 보내고,,,,잘하나 관리만 해줄까,,
그냥 올 일년은,,,또,,,책보며,,,,,영자신문 전화영어만 할까 고민되요.
초4 한해 잘 보내면 초5,6 보내는,,,기반이 될것 같은데
결정장애라,,,,고민만 하네요~
그리미님이 추천해주신 수학관련 도서 잘 읽고 있는 초등 4학년 올라가는 남아입니다.
그리미님 오늘에야 이 글을 읽었어요. 답변 다실 수 있음 부탁드려요^^
제가 사는 곳은 보습학원만 있고 사고력수학학원이 없는 곳인데 사고력 수학 어떻게 진행하면 좋을까요? 팩토 간간히 풀렸고 시매쓰 연산 2학년꺼 까지는 꾸준히 풀렸어요.
댓글들 읽어보니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요런책 꾸준히 풀리면 될까요? (워크북 사면 혼자서 할 수 있는지...궁금해요)
참 슈필마테는 2권 정도 했는데 아이가 재밌어 했어요.
다른 교재랑 방법 아시면 소개좀 부탁드려요~~
블러그에도 글 남겼어요~~^^
글 잘 읽었습니다. 저희딸은 7세부터 아담리즈에 다니기 시작해서 2년째 하고 있습니다. 올해 2학년이 되는데 계속 그 다음단계로 갈건지 아니면 다른 학원으로 분위기를 바꿔서 해야할지 약간의 고민 중입니다.
저희딸은 수학을 그닥 좋아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학원가서 교구로 게임하는 것은 좋아한답니다. 그리고 연산이 약해서 요즘 집에서 기적의 계산법 막 시작했구요. 저 또한 닥달하며 시키지 않고, 천천히 아이의 능력만큼만..끈을 놓지만 말자로 가고 있는데...어떻게 해야하는지...조언 부탁드립니다.
우와~ 사고력 수학에 대한 어머니들의 열기가 후끈 느껴집니다~
저도 단순 수학 하다가 중3때부터 말아먹은 사람이라 예전부터 사고력 수학에 관심 많았거든요.
그런데 아드님이 너무 관심없어 하셔서 접고 말았지만...
얼른 학원비 알아보니... 제가 학원에 하나도 안 보내서 몰랐는데 왜이리 비싸요..>~
아우아우... 암튼 학원비 아낀다 생각하면 못 살 책이 없을 것 같아요.
산더미같이 책 쌓아놔도 학원비 한달 값이야~ 싶으면 책이 너무 싼 것 같더라구요. ㅋㅋ
작년에 슈필마테 좋아서 A3부터 시작해서 틈나는 대로 애들이랑 놀고 있는데...
저는 학원비 아껴서 슈필마테 전권 들일래요. 보니까 사고력 수학 한달 비용이면 슈필마테 다 사겠어요 ㅠㅠ
팩토도 예전에 시키다 말았는데 아이가 암튼 학습적 접근이라면 질색을 하니까
슈필마테로 꼬셔야 겠다;;
저 어제 또 84 Charing cross road 보았는데 그리미 님 생각을 했더랬죠 ㅋㅋ
쑥쑥 스타셔요 히히
그리미님~~ 우선 새해 복많이 받으셔요~! 새해부터 좋은 글 정말 감사합니다.
일이있어 일주일만에 쑥에 들어옵니다.
오늘 당장 사고력수학학원 알아볼려구요~^^ 저희 집 근처에는 와이즈만과 씨매쓰, 소마가 있더라구요.
거리상으로는 와이즈만이 아주 가까워서 땡기는데요.
일단 한번 가볼려구요~~
사실 이야기는 많이 들었지만, 그리미님께서 적극 추천해주시니 이제서야 관심을 가지고 들여다 봅니다~
저희 집 올해로 10세 되는 엘리도 보습학원 스타일을 무지 싫어해요. 학원에서 친구초청파티 있을때는 꼭꼭 가면서 절대 다니려고는 하지 않네요. 다녀보지도 않았으면서요.
경험이라면, 초1때 1년정도 주 1회 자석가베 수업받은게 다인것 같아요.
요즘은 방학동안 꾸준히 팩토랑 연산은 조금씩 하고 있어요. 정말 신기하게도 팩토는 수학이라기 보다는 퀴즈 풀이 쯤으로 생각하는 것 같아요.
사고력 수학학원에 관심을 가진다면 한번 보내볼까 해요. 어느정도 할지, 그런 것은 일단 다녀보면 답이 나오겠죠?^^
그리고 이제 7살되는 제이도 수막대책 아주~ 조금씩 하고 있는데
사실 제가 직장다니며 영어며, 수학 다 챙겨주는 것도 조금 힘이 부치기는 하네요 -.-;;
그냥 놀이라 생각하고 하고 있긴 하지만 여기에 신경을 쓰는 것 만큼
다른 부분을 소홀히 하는 것도 있기에..^^;;
블로그에 댓글을 다려고 하니 안되어서 일단 친구신청해놓았어용~
<내안의 풍경>입니다~~
제딸은 집에서 하늘교육 c-mex교재로 3학년말쯤해서 한 1년반정도 했습니다.. 5학년초쯤에 원주율이 나와서 사고력도 선행진도가 좀 나가야 따라가기가 수월한것 같아 끊고 그냥 교과수학만 집에서 선행하고 있습니다.( 교과점수는 잘 나오는 편이고 담임선생님께서 면담시 사고력이나 문제해결력이 우수하다고 하시던데..제 생각은 아주 잘하는정도는 아닌것 같고...)
혼자 집에서 중학선행하고 있는데 저는 자꾸 사고력수학에 미련이 남아서 6학년쯤 다시 시켜볼까 하는데
늦은건 아닌지요? 중학수학도 나름 혼자서 잘 푸는데 고학년이다보니 시간이 없어서 그냥 중학선행을
나가야 하는지 사고력도 병행해야 하는지 감이 안오네요 . 이번에 수학학원을 보내볼려고
레벨테스트를 했더니 제가 원하는 진도하는반 아이들보다 제일 잘 나왔다하길래 그냥 본인도 수학학원
숙제가 너무 많아서 다니기 싫다고 해서 집에서 하고 있는데 잘하고 있는것인지 모르겠네요
아이는 사고력수학을 즐겨하지 않아서 더 고민이 되요..그리미님이 조언좀 해주세요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글이예요. ^^
저희집에는 첫째 주얼이와 둘째 용용이가 있습니다.
주얼이는 책을 좋아하는 아이이고, 둘째 용용이는 수학을 좋아합니다.
주얼이는 책을 좋아하니 사고련수학을 따로 가르치지 않아도 이제 서서히 잘 풀어 나가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주 1회 팩토, 오르다, 멘사관련 교구를 가지고 1년정도 수업을 받았습니다.
학원은 죽어도 안가겠다고 하는 아이라..ㅠ.ㅠ 방문 선생님이 오셔서 수업을 했는데 이것도 많은 도움을 받은것 같습니다.
제 고민은 둘째 용용이 인데.. 올해 7살이 됩니다.
연산이나 사고력수학을 진행하고 있는데 딱히 제가 봐줄수는 있는 시간은 없고 혼자서 합니다.
수학을 좋아하는 편이라서 혼자서도 잘하네요.
근데 문제는 요녀석의 궁금증을 해소 해줘야 하는데 해줄 수가 없다는 거죠.
그래서 학원을 보내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저희 집 근처에는 가까운곳에 학원이 없어요. 멀리까지 나가야 하는데 7살 나이에 벌써 보내야 하나 고민이 됩니다.
약간의 설명으로도 폭발적인 이해를 해서 자칫 제가 잘못된 방법으로 알려줘서 기초부터 틀릴것 같은 불안함이 문제예요. ㅠ.ㅠ
그리미님 글을 보고 나니 정말이지 이녀석의 수학을 어찌 해야 하나 고민이 됩니다.
그리미님이 전부터 사고력 학원 보내라고 적극 추천해주셨는데도 망설이다가 올겨울
방학때부터 다니기로 해서 어제 오늘 이틀에 걸쳐서 다녀왔어요
하루는 사고력 하루는 서술형으로 우선 아이가 이틀 다녀온 후기는
사고력보다 서술형을 더 쉽게 생각하고 더 재미있어했어요 ㅎㅎ
학교에서 시험을 서술형으로 보다보니 그게 익숙한가봐요
약수와 배수부분을 배웠는데 사고력은 좀더 색다른 방법으로 접근해서 인지
또 문제를 풀고 어떻게 풀었는지 아이들간에 서로 대화를 하는식이여서 조금 낯설어하지만
하다보면 잘할거라고 믿어요
아이가 올겨울방학때 수학자와 철학자 읽기 시작했는데 수학자는 페르마의 약수배수,피타고라스의 정리
딸랑 두권 읽고 갔는데 학원에서 약수와 배수에 대해서 배우면서 완전수에 대해서도 나오고
우애수에 대해서도 나오고 하니 아이가 책에서 본거라고 완전 뿌듯해하더라구요
아이가 이번 계기로해서 수학자랑 철학자를 더 잘 읽을거라는 기대를 해보고 있어요 ㅎㅎ
우선 사고력 학원은 그리미님 말씀대로 좀더 일찍 다녔으면 좋았겠지만 앞으로
2년동안 꾸준히 다녀볼려구요~제가 집에서 해줄수 있으면 좋겠지만 봐줄수 있는 실력도 안되고 ㅎㅎ
아이랑 싸우는 일만 생길거 같아서~
사고력 학원 다니면서 수학자 책을 같이 읽으면 정말 도움이 될거 같아요
그리미님 덕에 사고력 학원 다니게 되었는데 유치원때부터 친하게 지내는 지인에게도
이야기 했더니 그분도 테스트 받고 내일부터 다닌다고 하네요~
아직 저도 이제 아이가 다니는 단계이지만 좀더 일찍 보낼걸 하는 후회도 해봐요
하지만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중학교 가기전까지 열심히
보낼려구요~
그리미님께서 항상 감사합니다~
좋은 글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고력 학원 책읽는걸로 하지 싶었는데 갈등이 되는 글이네요 ^^
몇학년부터 보내는게 좋을지도 궁금해집니다. 저희 아이는 예비 3학년이에요.
한 일년 수학도서 읽히고 보내도될런지,, 근데 엄마표 영어에 교과수학에 자신이 없어지긴 하네요
항상 뼈가 되는 좋은 글 잘 보고 있습니다.
사고력 수학학원은 보통 몇세정도부터 보내나요?
저희 아이는 초2 올라가고
집에서 팩토랑 씨매쓰 풀리고 있는데
그리미님 글 보니 막 보내고 싶은 충동이...
그러나 한번 시작하면 오랜 시간을 내다보고 해야하는 교육이기에
언제가 적기인지 궁금합니다
얼마전에 그리미님 글 읽고 사고력학원에 대해서 알아봤는데 안타깝게도 우리 동네에는 없네요.
보내보면 잘 따라갈 듯 한데 말이죠.
집에서 천재들이 만든 퍼즐로 진행하자니 제가 자신이 없고요.
우선 소개해주신 수학 도서들보면서 생각 좀 해봐야겠어요.
글 감사드립니다.^^
가려운 곳을 긁러주시는 그리미님이십니다..^^
사고력 수학학원이 저에게는 겨울 방학만 되면 뜨거운 감자입니다..
매년 레벨테스트만 받고 보내지는 않았는데
이번 방학에는 보내봤어요..
신랑의 아주 큰 반대를 무릅쓰고^^;;
우리 동네에는 씨매*와 와이즈*이 있는데 둘 중 한군데를 골라서 보내는데
교재를 보며ㄴ 집에서도 해줄 수 있는 부분이라 학원비가 너~~~무 비싸니 아깝기도 하고
대신 학원을 가니 집중이 더 잘되고 재미있다고 하니 느~~~~무 고민입니다...
어찌해야 할까요? 흑흑..
저는 사고력 수학학원이 있다는 것조차 몰랐어요..^^;;
그러고 보니 시매쓰나 와이즈만은 들어본 것도 같네요...^^
사고력 수학학원이라고는 생각하지 못 했어요..ㅋㅋ
소의는 아직은 학원도 싫어라 하고, (학교에서 하는 방과 후 영어라도 시킬라 했더니, 싫다고 해요..ㅡ.ㅡ)
최소한 저학년까지는 제가 좀 이끌어줘야하는데...
그게 걱정이예요..시간은 없고, 마음은 급하고..ㅋㅋ
그래도 그리미님 덕분에 사고력 학원도 잘 알게 되었으니,
나중에 엄청 도움이 될 것 같아요..
항상 도움되는 글, 올려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그리미님 팬들이 점점 더 늘어나는 소리가 막 들리네요...ㅋㅋ
나중에 만나면 사인받아놔야지..ㅋㅋㅋ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용~~~
그리미님 블로그 구경도 더불어 하고 왔어요^^
거실이 정말 멋지네요!! 거실의 큰 책상과 빼곡한 책장.. 저의 로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