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도서관에도 유명한 책들은 거의 있더라구요.
저도 열심히 빌려 읽고 있는데...
근데요...
울도서관은 일인당 5권입니다...
자랑하고 휘리릭^^
저도 구립도서관 다니는데 얼마전에 영어책이 꽤 많이 들어왔어요.
-An I can read (1-3단계): 최근 구입한 An I can read가 여러권 있어서 아깝다는 마음이...
그래도 tape과 같이 있어서 좋아요~ 요 시리즈 덕분에 책값이 상당히 절약될듯... ^^
-Step into reading(1,4,5단계): 왜 2-3단계가 없는지 상당히 불만입니다)
-Little Critter(1-3단계): 2단계 몇권 빌려봤는데 쉽고 재미있더군요. 앞으로도 빌릴 생각...
-Dr Seuss series: 아이가 좋아해서 자주 빌려봅니다
-Wishy Washy series: 유명하긴 한데 왠지 정이 안가고 손이 안가서 겨우 1권만 빌려봤습니다.
-Lean to read/ JYF first readers: 비싼 책이 있어서 좋긴 한데 우리애 취향이 아니라 한번도 손이 안갔죠.
-Usborn young reading: 아직 수준이 안되 침만 꼴깍 삼키고 있습니다.
-Magic tree house: 역시 수준이 안되지만 몇년후에 읽으리라는 기대로 흐믓하게 쳐다봅니다.
-기타 노부영 & 그림책들...
저도 도서관에 책이 들어오니 제가 산것 같아서 마구 흥분해서 동네맘들에게 선전했건만, 다들 시큰둥하네요. 왜 도서관 가기를 꺼려하는지 이해가 잘 안되요.
대충맘님 ㅜ.ㅜ.
건물은 멋지게 새로 지어 좋구나했더니만
영어그림책은 한 질도 안되어 보이더라구요.ㅜ.ㅜ
도서관 가깝고 책도 많은 곳에 사시는 분들 정말 부러워요.
헉 스토리텔링까지..와 주피아님 정말 부럽삼...나도 성실납세자인데 쩝^^
도서관 포천 투어를 함 해야되는지 쩝~~
진짜 좋겠다~~
도서관에 새 책 들어오면
왜그리 우리집 책장에 들어온것 같은지...
기분 걍..쥐깁니다..그쵸..?
좋으시겠어요..
방학때 도서관에서 살아야 겠네요...
12권밖에 못빌리나요?
어긴 가족으로 해서 20권까지 빌려요...
와우~~~좋겋다...
으메..좋아 부려..
울 도서관에서 담주 화요일 부터 영어 스토리텔링 해 준데요.. 9월 말까징..
오후에..나이별로 1시간씩...
요즘 도서관이 많이 좋아 지는 거 같아서..넘 좋네요..
도서관이 발전한다..
책을 한꺼번에 그리도 많이 빌릴수 있어서 좋겠슴당.
울 동네는 한번에 3권 ㅠ.ㅠ
위시워시가 넘 읽고 싶은 책인데...
부럽슴당 ...
너무 좋으시겠어요^^ 집근처에 도서관이나..산 있는 곳이 부럽더라구요...
사시는 곳이 어디신지요?
정말 행복한 고민이셔요~~^^*
우리동네 도서관~~ 역시 넘버원!!으로 다양한 영어도서들을 만날수 있다고
자랑하고 다녔는데~
대충맘님 동네 도서관보니
쩝 욕심이 나네요~^^
부럽슴다...
위시워시~ 시리즈 에 노부영 완전 최신판은 뭘까?
님네 도서관 목록들이 궁금하게 만드네엽@@
좋으시겠어요~~
앞으로 도서관 가는길이 더 즐거워 지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