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가지만 계속 듣는거 고문입니다.
옆에서 듣는 엄마도 힘들어서 오래 못 합니다.
10가지 이상 되는 것을 계속 반복해서 틀어주세요.
음.. 제 경우엔 테이프만 틀어주기 보다는 읽어주면서 테이프를 동시에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아이가 눈과 귀와 손이 같이 따라가면서 내용을 읽다 보면 글자도 그냥 가르쳐 주지 않았는데도 아는 경우도 있구요
그리고 날씨에 관해 배웠을 때 관련 동화를 읽었다면 날씨관련된 동요를 함께 불러준다던지..
Weather Song
(to the tune of "Oh My Darling")
What’s the weather?
What’s the weather?
What’s the weather, everyone?
Is it windy?
Is it cloudy?
Is there rain?
Or is there sun?
(to the tune of "Bingo")
Today the sun is in the sky,
And sunny is the weather.
S-U-N-N-Y, S-U-N-N-Y, S-U-N-N-Y
And sunny is the weather.
Other verses:
Today the rain falls from the sky... R-A-I-N-Y
Today the clouds are in the sky... C-L-OUD-Y
Today the fog hangs in the sky... F-O-G-G-Y
Today the snow falls from the sky... S-N-O-W-Y
Today we have to wear a coat.. C-O-L-D
I Like the Weather
(to the tune of "The Farmer's in the Dell")
I like the rain,
I like the rain,
R-a-i-n
I like the rain!
I like the sun,
I like the sun,
S-u-n
I like the sun!
I like the wind,
I like the wind,
W-i-n-d
I like the wind!
I like the snow,
I like the snow,
S-n-o-w
I like the snow!
I like the clouds,
I like the clouds,
C-l-o-u-d-s
I like the clouds!
또 컴퓨터에서 google 등지에서 weather games로 검색해보면 나오는 게임 사이트에서 게임도 해보구요.
이렇게 버전을 조금씩 달리 해주신 다음에 그날 저녁에 책을 읽으면 재미있을 겁니다.
이렇게 책을 읽다가 1 ~ 2번 정도 읽었더라도 2/3 이상 내용을 전체적으로 다 알아듣고 엄마의질문에 대답을 잘 한다 싶으면 슬며시 따른 책을 또 곁다리로 끼워줍니다.
아이들 성향에 따라 다릅니다만 아이가 너무 부담스러워 하는 경우 비슷한 주제의 내용을 또 곁다리로 끼워주는 것도 좋구요, 또 여러권을 한꺼번에 권해주어도 좋습니다만
저는 일단 내용 이해도가 2/3이상일 경우가 가장 이상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까이유는 좀 어렵기는 한데요,
여자아이인 경우 Wee Sing이 가장 인기가 좋았구요. 그리고 불멸의 신화 메이지가 있습니다.
GoGo Loves English도 괜찮구, Ben & Bella도 요즘 반응이 좋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