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늦게 올려요.
연초라고 새로 만들 서류철이랑 업무가 있어 바빴네요..
이제야 짬이 좀 납니다.
초2 리오 한글7/영어15 total : 22/34
7세 알렉스 21/3 total : 58/12
알렉스는 영어보단 한글책을 정말 사랑해주고 있어요.
한번 불 붙으면 놀라운 집중력을 발휘하며 읽어 준답니다.
리오는 천천히 느긋하게 읽는 편이구요. 딱히 책을 많이 읽어야겠다는 생각도 별로 없습니다.ㅎㅎ
그래도 책벌레방 하면서 아이들 책 읽는 습관이랑 얼마나 읽었나 파악이 돼서 좋으네요.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초1 / 하니
지난주에 여행을 갔다와서 이제야 책 좀 읽네요. 영어책 없이 그냥 한글책만 쭉~~~ 읽었구요.

요즘 만화책에 푹~~~ 빠져서 ㅠ.ㅠ 한권빼고 다 만화책이네요. ^^
영어책도 만화책으로 바꿔주면 볼까요?
초1/Alice
벤자민이 상을 받음으로써 더욱 동기부여가 되었나봐요.
너무 기특하고 훌륭합니다 .
벤자민이 읽는 책을 항상 눈여겨 보고 있답니다 ^^
영어: 26권 / 한글:25권



호리드 헨리 얼리리더를 도서관에서 빌려왔는데 너무 재밌게 잘 읽네요.
독서평설은 읽으면 유익한 내용이 많은데 주로 관심사 위주로 읽는 편이구요.
초4 켈리
벤자민, 정말 훌륭하네요~
다독상과 더불어 자기주도학습상까지 받다니
그것도 2년 연속으로^^
벤자민도 훌륭하지만 이렇게 잘 키워주신 디올님도 대단하셔요~~
벤자민~ 앞으로도 멋진 모습과 좋은 소식 기다릴게요^^
오늘은 읽은 책이 좀 부실하네요...
명성만큼이나 용선생은 책 내용도 탄탄하고 재미도 있나봐요.
열심히 읽네요^^
방학계획서 권장도서목록에 있는 우주이야기 읽고
영어책은 Weird School 재미있다고 잘 읽습니다.
누적 한글 - 26권 영어 - 15권

저 부탁말씀 좀 드릴게요.
은주리님이 올려주신 아써스타터 웍싯 가지고 있는 분들 혹시 계시나요?
어제 jumps into fall 웍싯 뽑으려고 보니 그것만 화일이 손상됐다고 하네요.
가지고 계신분 부탁 좀 드릴게요.
제발.......
초2 트루쓰
한글 : 73권
영어 : 37권
주중에 하루 쉬었더니 오늘이 꼭 월요일 같네요.
괜시리 정신없어서 이제야 숙제 올려요.

집에 사회탐구동화 샘플로 받아 놓은게 있는데 놀러간 친구네집에 전권이 다 있어서 앉은 자리에서 몇권 꺼내 읽더라구요. 놀러와서 놀진 않고 책본다고 친구들은 싫어라 하고 친구들 엄마들은 부러운 눈으로 보더라구요.
<비정규씨 출근하세요?> 트루쓰가 재미있다고 제게 꼭 읽어보라네요.
<내 일기 훔쳐보지마>는 제가 먼저 읽고 트루쓰에게 추천했고요.
영어책은 대체적으로 재미없대요. 이일을 어쩌면 좋을지...ㅠ.ㅠ
재미있는 영어책 뭐가 있을까요?

사자 소학 일주일에 다섯개씩 하기로 했는데 아무래도 힘들것 같아 계획을 좀 바꿔야 할것 같아요.

6세 엠마.
책벌레방으로 엠마에게 전보다 책을 더 신경써서 열심히 읽어주게 되네요.
뿌듯뿌듯!!!
한글 : 20
영어 : 12

초4/저스틴
이번주는 조금 다양하게 읽었어요 스스로 읽으면 더 좋을테지만
위인전과 전래동화 세계사로 한글책 읽고
영어책은 이번에 주문한 맥그로힐 한권 읽고 어스본 저번에 사은품으로 받은거 읽고
이것저것 조금씩 읽었어요
Total:한글:67권 영어:33권

초1 크리스티나. 지난 일요일부터 부산 할머니 집에 와있답니다. 사촌언니랑 사촌이랑 즐거운 시간 보내다 이모네는 서울로 가고 대신 또다른 사촌들이랑 노느라 책은 저멀리로 가버렸네요. 할머니댁에있는 예전에보던 책 겨우 두권씩^^ 이름만 올립니다.
예비초 앨리
와우~! 벤자민 멋지네요^^ 1학년때도~ 2학년때도~~ ㅎㅎ 뭐든지 꾸준히 하기가 힘든 건데~ 훌륭해요^^
칭찬~~마구마구 날립니다. 그리고, 슬~쩍 부럽기도 합니다 ^_____________^ ㅋㅋ
벤자민처럼 입학 후에도 책읽기 게을리 하지 않도록 노력해야겠구나~ 다짐도 해 보구요. 의지 불끈! ㅎㅎ
새해 첫 날부터 시댁에 제사가 있어서(^^;; 하핫~ 음력은 움직이는 거니까요~~ ㅋㅋ 웃어도 웃는게 아님)
정신없은 하루를 보내고 보니, 벌써 목요일이네요. 그래도 책벌레방 생각에 몇 권 챙겨 읽혔습니다. ^^
누적: 한글 24권 / 영어 19권


초1 윤이 입니다^^
벤자민이 유명한 책벌레이군요.
넘 부러워요
윤이는 동생하고 늘 새로운 놀거리로 흥미진진하게 놀다보니....
책보단 놀이에 집중하는 일이 많네요 ㅡ.,ㅡ
벤자민과 엘리 넘 기특하고 대견하고... 탐나네요 으흐흐흐




신랑이 읽은책을 정리해버린것도 있어서 읽었음에도 사진에 없는 책들이 있어요.
그래도 카운트는 정확히 해놨는데... 메모지가 집에 있어서 기억이 가물가물 ㅎㅎ
도서관에 책을 조금 늦게 반납했더니 대출이 안되어서 책을 골고루 못읽었네요.
저희집도 책벌레방과 함께 해서 책벌레가 되고싶네요 ㅎㅎ
끌라라입니다.
먼저 죄송하다는 이야기부터 해야겠네요.
제가 바쁘기도 하고 아이스스로 책임감도 필요할거 같아서
책벌레방에 글올리는걸 Orange에게 미뤘더니~~~ 이럴수가!!!
딸랑 한줄에 너무나 성의없게 올렸더군요.
나중에 보고 기겁을 했는데 출석했다고 하트도 붙여주시고...ㅋ~
제가 원한건 이게 아니었는데 말이지요
그것도 제가 올린 것처럼 말까지 바꿔서 ㅠㅠ
그래서 오늘은 열일 제쳐두고 제가 올려요 에효~~
저희는 아침 9시부터 10시까지 책벌레를 진행해요
책상 깨끗히 닦아주고 , 앉혀주니 독서록 옆에두고 목록도 적어가면서 읽네요.
아직은 자세들이 좋아서 다행이지요~~^^
책벌레방이 있어서 좋아요.
그냥 보내기 쉬운 아침시간이 알차져서요.
사진올려요~~



초1 줄리아~~
줄리아가 이제 9살이 되었는데 실감이 전혀 안나고 있어요~~ 더불어 저도 한살 더 먹었다는...쩝~~
디올님~~ 항상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벤자민의 다독상 너무 탐나네요~ 항상 다양하게 책을 읽는 벤자민과 엘리 너무 이쁩니다.
줄리아네 학교도 이런 상이 있으면 좋겠어요....대신 줄리아는 학교에서 일주일에 2권 대출할 수 있는데 책 많이 빌려본다고 사서 선생님이 3권으로 늘려주셨어요..
어제는 시댁으로 가서 만두를 만들어 먹었어요~~ ㅋ
가족들이 모두 둘러앉아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면서 만두 빚어 먹으니깐 넘 즐겁더라구요
비록 모양은 들쑥날쑥이지만요~~
리틀 크리터 레벨 1을 천천히 읽어 보았어요...아직 모르는 단어도 있지만 제법 읽어나가는 것이 기특합니다. 이제 크리터 레벨2 단계를 열심히 읽어보려구요~
요즘 줄리아의 꿈이 디자이너라(또 언제 바뀔지 모르지만....) 어린이 꿈발전소 의류회사 편을 빌려다주었는데 시간이 날 때마다 외우도록 읽고 있네요...
한글 53권 영어 43권~~

초3 스마일리
디올님 새벽부터 문을 열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새해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벤자민의 독서량에 놀라고 있었는데 오늘 올려주신 상장보니 당연한 결과네요.
자기주도학습과 독서상은 그 어떤 상보다도 기쁘고 뿌듯할 거예요.
스마일리는 12월 마지막 날이라 친구들과 신나게 놀고 어제는 새해라 또 열심히 놀았어요.
요즘 CSI에 빠져서 그것만 읽으려하네요. 올 해부터 신문도 구독하기 시작했는데 읽기 습관이
잡히면 스크랩에도 도전해볼 생각입니다.


초1 나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벤자민 책을 참 많이 읽는다고 생각했는데 1학년, 2학년 다독상을 받았군요. 벤자민은 책 읽는 습관이 잘 되어있어요. 나림이네 학교에서 1학년 2학기 중반까지 담임 선생님이 혼자 도서실 가는걸 금지시켜서 자주 가보질 못했네요 2학년때는 혼자서 책도 빌리러 가보라고 시킬 생각이예요.
월요일에 외출해서 늦게 집에 오는 바람에 다음날 늦잠도 자고 계속 집에만 있었네요. 2013 마지막날 자장면으로 외식하고 딸기도 사와서 먹고 오랫만에 팝콘과자도 먹었어요. 아직 이런 이벤트가 없어서 내년에는 과자좀 많이
사와서 과자 파티를 해줘야겠어요.
동생이랑 같이 자석 블럭 가지고 놀고 북클럽 활동을 하니 하루가 다 가네요. 엄마는 방학숙제 하자라고
노래를 불러도 노는게 더 좋은지 못 들은 척 하다가 밤 늦게 독서록 1장 쓰고 잤어요.
누계: 한글책 65권, 영어책 31권



마법의 시간여행 책이 이제 자기꺼라고 하니 좋아라 하네요. 조용해서 나림이가 안보이면 한권씩 꺼내서 보고 있어요. 나머지 한글책 동생방에 전에 다 읽어서 옮겨놓은거 꺼내서 보았어요. 동생이 보라고 했더니 나림이다 보네요. 클리포드 읽다가 힘들어 해서 쉬운 책으로 바꿔주었어요. 클리포드는 좀 뒤로 밀리고 바꿔준책 다 읽으면 다시 읽기도전을 할 생각이예요.
이번주 월요일 화요일 태권도랑 피아노학원이 방학이랑 저랑 같이 있었는데 오늘부터 학원에 가니 이제 나림이 동생만 보면 되네요. 떨어져 있는 시간이 얼마 안되지만 그래도 마음에 여유가 생기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초2 벤자민, 예비초 엘리
이번주는 월요일 하루만 책을 읽었답니다.
화요일부터 여행을 떠나서 목요일인 지금도 아이들은 할머니댁에서 놀고있어요~^^
저와 남편만 출근해야하는 관계로 서울에~~;;;
사자소학은 그래서 하나도 못했는데...
천천히 해야겠습니다~^^
누적권수를 칠판에 적고있는데, 아이들이 체크하기때문에 놓치는것도 있어 정확치는 않지만...
그래도 숫자가 꾸준히 커지고 있어요 ~ㅎㅎ

세계역사 이야기 절반과 sisters grimm 100페이지정도 읽었답니다.
월요일 하룻동안 벤자민은 아래 두장의 사진에 있는 책을 읽었고,
엘리는 rainbow fairy, the twits과 그림책 여러권을 읽었답니다.
제가 엘리의 전집 4질을 판매했기때문에 엘리는 그 책들과 헤어지기 전에 열심히 읽어야한다고 열독~~^^


그리고 겁 많은 엘리가 스키를 제법 잘타게 되었어요^^
아빠가 부녀간의 추억을 만든다고 올해는 직접 가르쳤어요.
엘리가 작년처럼 선생님한테 스키강습받기 싫다고 하기도 했구요~
그래서 비싼 강습료가 절약되었다는 ㅋㅋㅋ
아직도 제 온몸이 스키와 눈싸움의 후유증으로 얼얼하지만...우리 꼬마 엘리가 스키를 잘(?) 타게 되었다는 점에서 이번 여행에 큰 수확이 있었답니다~~
책벌레방 여러분도 2014년 즐겁게 맞이하셨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