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4 사과돌이
새해에 복많이 받으세요.
저희는 도서관 책을 보고 있는데 지난주에 끝난것으로 착각하고 반납했다가 다시 가져와서 하게되어 더욱 늦었네요.
사과돌이 어렸을때 남자아이가 눈썹길고 예쁘다는 소리 많이 들었는데 그 긴 눈썹이 자꾸 빠져 눈동자에 붙어 문제있을까 걱정되어 큰 병원에서 진찰을 받고 왔습니다. 그런데 눈썹이 찌르는 것도 아니고 떨어지는 것은 크게 문제가 안된다네요. 하여튼 괜찮다고 하니 다행~이고, 걱정거리 하나 해결됐네요. 그나저나 분주했습니다.
초2 에디
이렇게 덕분에 시를 접하네요.
사람이 그리워야 사람이다.
저는 우리 애들한테도 그리운 엄마가 될 수 있을지 의문이 드네요^^;
오늘도 네이트 하다가 열받아 애만 잡았는데...
엄마가 아는게 많으면 때론 그게 애들한테는 더 고달픈 상황이 되버리네요.
박사님이 자세하게 설명해주는 가이드가 정말 보배같죠.
그런데 아이한테도 그정도 수준을 바라게 되니 모르면 안 그럴텐데...
에고...엄마 수양이 한참 모자랍니다.
오늘이 새해 첫날인데 다시금 다짐을 해봅니다.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아이들과 챕터북 완주 꼭 이루시길 바랄게요^^~

초3 샐리
진소춘님 좋은 시로 대문 열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또 보내주신 웍싯으로 오늘 열심히 해서 들렸답니다.
감사해요*^^*
샐리에게 웍싯을 시켜 놓고 잠깐 외출했다 왔더니 답을 단답식으로 많이 해 놓았어요.
그래서 책에서 찾아서 조금더 생각해 보고 답을 온 문장으로 조금 길게 쓰는 연습을 몇개 해보았네요.^^
이것저것하다보니 새해가 밝은 줄도 모르고 있었는데
신랑이 켜놓은 TV에서 새해 인사가 흘러나오네요.^^
2014년 올한해 챕터방 식구들 모두 건강하시고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초5 슈퍼맨짱
부산갔다가 새벽에 도착해서 온몸이 아파 니 알아서 하랬더니 제가 옆에서 봐주는것보다 속도도 빠르고 잘하는것 같습니다. 제 잔소리보다 동생들 웍싯한거 보여주는게 더 효과가 좋은거 같아요. 연말 잘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7세 Alice
방학이니 시간은 많은데 이상하리 바쁘네요.
네이트가 자세히 뜯어 읽으니 아주 잘 짜인 탐정 이야기네요. 전 네이트 목소리가 아주 유아틱해서 몰랐어요. 아이들이 좋아 할 만한 해요.
새해 다들 좋은 일만 가득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초 3 알렉스입니다.
웍싯 단어 공부하면서
늘 느끼는 것이지만 ...
그냥 함 보고 흘러가기엔 아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네이트 노트에 단어정리 함 시켜봐야 겟어요.
시디들으며 따라읽기.웍싯하기.흘려듣기...하며
아이들의 말투 따라하네요.
한 해 마무리 잘하시고
알찬 내년 계획하시길 바랍니다.

초2 루나
진소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챕터북 시작한지 벌써 한달이네요.
루나는 티아라 1권 하다 집에 큰일이 나서 잠시 중단했었어요.
이제 좀 정리가 되는 것 같아 네이트 2번째부터 다시 시작했어요.
쉬다가 할려니 좀 하기 싫어하지만 하다 보면 또 익숙해지겠죠.
다들 한 해 마무리 잘하시고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초2 트루쓰
마지막 시구..사람이 그리워야 사람이다 라는 말이 마음에 와 닿네요.
좋은시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진소춘님 문학소녀의 느낌이 팍팍 나요~~
어제 트루쓰와 네이트 한챕터씩 나눠 읽기 했답니다.
엄마 이렇게 읽는게 아니라며 지적질 당하면서요...ㅋ
웍싯은 보캐부분만 좀 챙기고 컴프리헨션은 할수있는것만 하기로 했어요.
방학이라 트루쓰랑 붙어있는 시간이 많아져서, 사이좋게 지내려면 제가 좀 욕심을 내려놔야 할것 같아요.

다들 행복한 연말 보내시구요~~
2014년에 멋지게 다시 만나요!!
초1/Alice
진소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그리고 올려주신 시 잘 읽었어요 ^^*
이제 한달이 지나갔나요? 금방이네요. 나머지 책들도 함께 해요~!!


길거리에서 우연히 본 사람으로 '작가'를 그렸고 머리엔 책모양 핀을 신발도 책이 새겨져 있는 신발을 신었다고 하네요. 얼마전 읽은 해리포터를 쓴 작가 '조앤롤링'을 읽고 영향을 받은 것 같아요.
네이트도 거의 끝났네요.
2013도 내일이면 끝나네요.다가오는 2014년엔 모두 뜻한 바 이루시기를 바래요. 그리고 챕터방 봄까지 화이팅입니다 !!!
초4 스티븐
문장이 아주 쉽지많은 않은것 같아요.. 네이트더 그레이트도,,
행간의 의미도 알아야하는것도 많구요.. Red Herring 도 전 첨 알았네요!!
웍싯 덕택에 쉽게 이해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홍박사님께 늘 감사드려요...^^
사실 뒷부분은 스스로 작문을 좀 어려워해서 보고 쓰기도 했어요... 이해하는게 중요한것 같아서요
연말연시 잘 보내시고,, 새해에 또 만나요~!!

챕터방 한 번 열고 다음 분 호명하기는 좀 그래서 제가 담주까지 하는걸로 할까요?
누구 새해에 내가 열고싶다는 분 계시면 넘겨 드리고요^^*
초1 리아나


이제 정말 선생님이 내준 숙제처럼 해야하는 것인가 보다 생각하는듯해요.
첨엔 또 해야해? 왜 하는데? 말이 많더니 암말 없이 하니 제가 좀 수월해졌어요.
웍싯할 때 사전만 있으면 거의 질문없는 녀석인데 red herring은 저번 웍싯할 때 물어보더라구요.
첨 보는 표현이었나봐요. 그래서 같이 찾아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