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너무 열심히 하시네요.
우리집은 제가 너무 욕심을 부린 듯해요.
이제나 저제나 책이라도 열심히 읽어주길 바라고 있어요.
오늘부터는 제가 조금씩이라도 읽어줘야겠습니다.
저라도 공부해야겠습니다. TT
용선생 1권,2권 한꺼번에 올려요~~


이런식으로 읽은 후 저장하고 가끔은 퀴즈를 내어 왕 이름도 물어보구요~~!
4번 초3
Happy New Year!!!
새해 첫 날이긴 한데 지각제출입니다...
린이가 용선생만 잡았다하면 2시간 후~~~~딱 이네요..
그림그리고 동생이랑 장난두 쳤다가 에효.. 우찌 시간을 줄여볼까????
저 혼자 고민 만땅 중이랍니다.........^^






16번 초 4 제이제이 아침에 떡만두국 먹고 동생과 집에서 놀다 오후에 용선생 2권 다 못한 부분 정리 다했네요. 2014년에는 시간을 잘 관리하는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



연말에 아이도 저도 덩달아 붕~~~떠버렸네요 하지만 이것만큼은 꾸준히 가보자 하고 노트를 잡았네요 이번 방학 kirsty랑 저 남는게 있는 방학이 될거 같아요



8번 새라
아~~~~~1분남았네요
해피뉴이어




24번 justin(닉네임 바꿈^^)
클스마스..방학...바쁜 한주가 후딱~~~지나갔네요^^
이번엔 1권 6,7교....2권 1,2교시 올립니다..^^
다들 멋지게 노트정리 하네요...
울아들이 더 분발해주면 좋으련만^^~~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욤^^



16번 초 4 제이제이 이번주는 4교시까지 밖에 못 했네요. 나머지도 부지런히 해서 올릴께요 2013년 마무리를 잘 했으면 했는데 결국 2014년으로 넘기게 되었네요.^^; 2014년에는 역사반 친구들 건강했으면 좋겠네요.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초3 샐리
주말에 저희 부부가 시골에 할머니 과수원 가지치기 도와드리러 간사이
샐리는 언니랑 집에 남아 과제를 열심히 해주었어요.
공책 정리에서 샐리의 자유로운 영혼이 느껴집니다.
와~우 할 정도로 공책 정리 잘해주는 언니 오빠 친구들 숙제 올린것보면
많이 부럽지만 엄마의 터치 없이 자유롭게 즐겁게 하게 두려고 해요.
금방 숙제 올린다니까
"엄마 나 정리 정말 잘 했지?"
하며 뿌듯하게 말하길래
"와~ 정말 잘했네 어떻게 이렇게 깔끔하게 할 수 있지?"했답니다.
고슴도치 모녀입니다.ㅎㅎㅎ*^^*




쑥쑥의 역사반 덕분에 유민이도 저도 신경을 자꾸 쓰게 되네요... 이런 부담감은 긍정적이라 좋네요...
미리 책을 읽어둔 덕분에 여행다녀와서 급하게 숙제도 하고 북아트도 만들어서 올립니다.
요점정리는 부담가져해서 책보고 하라 했습니다. 좋아하는 마음 오래 갖는게 더 중요하니까요...
모두들 이번주도 열심히 하셨네요...





15번 Jessica 방학식과 크리스마스로 며칠 쉬었다고 바로 표가 나네요. 쉬는만큼 다른 시간 조절해서 끝내고 하는 능력은 우리애한테는 아직 없나봅니다. 놀면 시간이 부족하고 재촉하면 결과나오는..매우 정직한 어린이인게죠..^^ 원래 주말엔 어떤 공부라도 쉬곤했는데 이번엔 시간부족으로 주말까지 내리 요약했네요. 주말에 못놀아 입이 댓발 나온 아이한테 차마 재촉은 못했는데 그래도 월욜 제출할수 있게끔 완성한 아이에게 칭찬많이 했답니다.
2번 Tina
이번 주는 Tina 혼자 알아서 해주었네요.
제가 옆에 있으면 질문하고 확인도 했을텐데...
제가 요즘 시간이 없어서 함께 못해서 아쉽네요.
책 읽고 정리된 것을 쓰면서 추가하는 것 같아요.
이렇게 하면서 머리속에 정리될 것 같아요.
좋아해서 그런지 잘 해주어 고마워요.



6번. betty
이번 2권 진행할 때는 연말 회식에 퇴근이 늦어져 중간 점검을 한 번도 해주지 않았어요.
오늘 3권 읽기 시작하더니 베티 왈 "이제 진짜 좀 재밌네요. 3교시까지 읽었어요."
엄마가 욕심을 부려 옆에서 자세한 설명을 하고 싶어 안달날 때는
억지로 끌려오는 느낌이었는데 말이죠.
정리도 잘 한다면 더 바랄 게 없겠지만
책만이라도 즐겁게 읽어준다면 그것도 큰 소득이겠죠?
베티 스스로 찍어 편집한 사진 제출합니다.


11번 Sky
할머니댁에서 너무나 신~~나게 놀다온 1,2호들 토요일 낮까지 놀고 돌아왔네요
용선생 해 놓은 것을 보니 분명 시간에 쫒겨 자기전에 한 것 같아요
ㅎㅎ 그래도 놀다가 할일 챙기느라 신경써 준 것에 감사해야겠네요
3번책 부터는 방학모드 돌입해서 차근차근 진행해보아야겠어요 ^^



23번 푸하하입니다.
이번주는 도서관에서 늦게 책을 빌리게되었는데도 6교시까지 했어요.
역사책을 좋아해서
평소에 알고있는 부분을 다시 책을 읽고 정리하니
재밌다고 그러네요..재밌어서 하니 집중해서 후딱해냅니다.
하긴 책에 노트정리된 부분을 배껴내는 것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그냥 배끼는거보다 읽고나서 배끼니 더 재밌다고 하네요.
그걸로 만족하고 칭찬 듬뿍해주었답니다.
크리스마스때는 피자 만들기 했어요.
도우는 식빵으로 하고
재료 썰기..토핑하기는 아이들에게 맡겼더니
너무 좋아아하고 덕분에 저두 맛잇게 먹었답니다.
모두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복많이 받으세요..^^




놀러온 두조카와 엄마 우리애들까지 하루내내 밥먹이고 간식먹이고 치우고 정리하고
컴퓨터 켜놓고 깜박잊어먹고 잠잘 이시간에 첨 들어와 보네요..
나이먹었나 힘드네요.^^
댓글달 시간은 오늘은 없을거 같아요.
숙제제출하려고 들렀습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14번 초 3 새라.... 많은 친구들이 같이하고 다른친구들것 보고 자극도 받고하는것같아요 ㅎㅎ 지난주에 알려주신 카페에 가서 알책받아서 만들어 보았어요 ㅎㅎ 동생들까지 덤으로 같이 만들었어요.... 재밌는 만들기 시간이었답니다..^^ 오늘 방학했으니 계획 잘세워서 알찬 방학 만들어야겠어요....다들 주말 잘보내세요....^^
11번 Sky
저희집 1호,2호 모두 할머니댁에 2박3일로 놀러가고 없답니다
토요일에 오겠다고 할머니 손 잡고 룰루랄라 방학 시작하자 마자 놀러 갔어요 ^^
갈 때 용선생은 해 오겠다고 책이랑 노트를 들고 갔는데 돌아오면 제출할게요
어떻게 했을라나..... 논다고 정신없어서 대~충 해놓았을 것 같은 느낌이 팍팍 듭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