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4 사과돌이
이번 주 사진올리기가 매우 불편했습니다. 노트북 부팅이 CD-ROM에서 시작되면서 시스템이 없는 것으로 나와 부득이 C드라이브를 갈아업고 나머지 소프트웨어를 다시 깔고 업그레이드하고 데이터 확인 옮기기 등등
무척 눈이 아픔니다. 일명 하드 갈아엎기 진작하려고 했는데 차일피일 미루다 오늘 했네요. 항상 생각하는 것이지만 파티션 해놓은 것이 정말 다행이라 생각했습니다. 일부 홍박사님 파일이 분실되어 속상~ 진작 데이터 쪽으로 옮겼어야 했는데. 눈이 심하게 아파옵니다. 나이들어 책 많이 보시는 학자님들은 어떻게 적응하는지 난감합니다.
오늘 사과돌이는 일요일이라 논다고 베드민턴 치러 가잡니다.
다음주 부터는 High School Musical 한다고 했는데 잘되기를 기원합니다.
초3 샐리
아이들 다 재우고 늦은 시간에 들렸습니다.
금욜 토욜 아이들 즐겁게 해주려고 여기저기 늦게까지 놀러 다니다가
이제야 들어왔네요^^
모두 열심히 하는 모습에 지각하더라도 결석은 말아야지 하는 마음이 생겨서 늦게라도 들어왔답니다.^^
샐리는 엄마아빠 10주년 기념으로 멋진 선물을 해 줄거라고 합니다.
이미 지나갔지만 선물을 받은 듯 기쁘네요.
챕터방 식구들 모두 남은 주말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7세Alice
본격 방학이라 정말 컴 앞에 앉을 새가 없네요.
앨리스도 언니따라 원을 쉬기로 했답니다. 자체 방학인거죠. 그동안 못 한거 실컷 하면서 초등을 준비하려해요. 주말 잘 보내세요. ~~~~
이상하게 이번주가 너무 바빠서 부실한 문지기여서 죄송해요 ㅠㅠ

초3 로즈 이제 단어찾고 책에 줄치면서 워싴에서 본 걸 기억하네요. 금방 잊어버리긴해도...

일정에 없던 여행계획이생겨 차안에서 올립니다 오늘자 웍싯챙겨서 가는데 미루지않고 아들과 하기로 약속했어요. 님들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초2 트루쓰
박사님이 너희들에게 크리스마스를 맘껏 즐기라는 뜻으로 워크싯을 안주셨다 했더니 트루쓰 너무 좋아라 하네요.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은 과학상자 조립으로 시간가는 줄 몰라하더라구요.
두세시간은 꼼짝없이 앉아 있는것을 보고 정말 좋아하는 것을 할때에는 저리 몰입할수 있구나 하는걸 느꼈어요. 워크싯할때는 온몸일 이리꼬고 저리 꼬는데 말이에요.
다행히 워크싯은 미리 미리 해두었답니다.
저번 책에서 약속했던 팬케이크 만들기도 어젯밤에 갑자기 생각나서 트루쓰랑 엠마랑 같이 만들었답니다.

안녕하세요^^
초3 알렉스입니다.
이번주는 웍싯 쉬는 날도 있어서...
몸도 마음도 느긋한 한주였던거 같아요..ㅋㅋ
오늘 날씨 넘 추워요..
초록사과님 이번주 대문지기 하시느라 긴장하셨죠...수고많으셨어요..토닥토닥...^^

초1 리아나
초록사과님~
저에게 다음 문을 여는 영광을 주셨네요^^* 긴장하고 있겠습니다.


초4 steven
저희는 크리스마스때에 선물전달의 기술적(?)문제로 인하여 아이가 산타의 존재를 상당히 의심하게 되버렸어요. 어짜피 초4라서 산타의 존재에 대해 그리 중요하게 여기지는 않고, 오직 "선물"의 존재를 더 중요시 하게 여기긴 했죠..ㅋㅋㅋ
그리고 초게에 소개된 무료 산타 이메일이 참 좋더라구요. 제가 하나 뽑아서 선물에 붙여 놨더니 참 좋아했어요.. 무엇보다도 대충 해석(?)이 되었다는것에 큰 의의를 두어야 겠지요.
이번 네이트는 지난번보다 책이 더 다양한 칼라로 되어 있어서,,더 부담이 없었던것 같아요.
단어나 문장은 아주쉽다고도 할수 없을것 같지만,, 그래도 내용이 흥미진진하고 캐릭터가 살아있어서,,
"I, Nate the Great" 말투 따라하면서 즐겁게 보고 있어요..ㅋㅋㅋ
웍싯 올립니다..


초1/Alice
수요일 하루를 건너뛰었는데도 무척 오랫만인 듯 느껴져요.
크리스마스 전날에 3장의 워크싯을 하고, 어제 두 장을 했어요.
그래서인지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기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