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초6제니 미션이 늦었네요. 이번엔 퀴즈도 틀린것이 있는것으로 보아 듣기할때 조금 소홀히 한것인지...그래도 단어랑 아주 짧지만 써머리도 했으니...만족하는걸로...^^;;
16번 초6 카디아리
요즘은 주말에 자기일로 바쁩니다. 친구와의 약속은 기본이고 쇼핑도 자주 나갑니다.
그러다보니 용돈이 많이 부족함을 느끼는듯 합니다.
이제 한창 돈의 필요성을 깨달아가는데 경제교육을 제대로 해야겠단 생각이 듭니다.
요즘은 공부보단 다른 잡무들에 더 빠쁩니다. 한창 사춘기라 과제해내는것도 감사해야겠죠 ^^

57번 중1 다이애나입니다.
지난 주 게으름 피우더니 늦게 올리게 되네요
북리포트도 쓰는 것 같던데 마무리가 안 되었답니다.
문제도 많이 틀렸네요
바쁜 일상 중에서 이렇게 착실하게 진행해 나가는 동생들
대견합니당
그리고 여러분이 알아내신 것처럼 rkdanf 강물맞아요 ㅋㅋ
처음에 별명 정할 때 다른 강물님이 계셔서 오해하게 만들까봐 그리 정했어요.
제 아이디도 river ~~~~


19번 에이미 스토리가 재밌고 이해하기도 무난한듯 보이네요 처음보다 책을 보는 속도가 빨라진거 같구요 좀 더 열심히 해주었음 하는 맘이지만 나름 꾸준히 이어가는 모습이 중요하다 생각되서 욕심은 안부리려구요~^^ 이번주는 단어정리하고 써머리를 좀 계획해봅니다~

53민이 너무 늦게 올리네요^^~ 토요일 피아노 콩쿨 나갔다고 한템포 쉬고 일요일 겨우했네요 5월 마직막주 홧팅입니다
18번 마틴^^
rkdanf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중학생 아이들과 엄마표로 진행하신다니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그래요 글 읽는 동안 저두 함께 하는 엄마가 되고 싶습니당.^^
화이팅~~~~~^^
마틴은 이번주엔 월요일 전체집듣후 오늘 문제 풀었더니
역쉬 표티가 팍팍나네요..
학교에서 골든벨 시험을 보는 관계로 점점 북클럽에 소홀해 지네요..
당분간 요렇게 진행하는 점 양해부탁드릴게용~~~^^

22번 다니엘
이번주 바쁘게 보내느라 이제사 숙제 올려요 ㅠ.ㅠ
아이고 중학생 두명을 키우시는군요 ... 존경 스럽습니다
공부는 뭐 타고나더라구요 .... 그 타고나는 아이들이 몇 퍼센트냐 되겠냐 하고 저는 진작에 마음을 ㅋㅋㅋ
방 열어주셔서 감사요 ^^



34번 가온 저번주꺼까지 같이 올립니다 어제 수조관에 들렀다 늦게와서 이제야 올립니다. 수족관서 어제는 돌고래 훈련시키는걸 하고 왔어요. 미리 예약해서 신청했는데 몇가지 사인을 배워서 그걸 해보는것이였어요 아이들이 좋아했네요 Rkdank님 강물이 군요 ㅎㅎㅎ 어떻게 닉넴 읽나 생각했는데 아래 행님댓글보고 알았어요. 이번주 미션감사해요 아직 초 3이라서 뭐라 말하기 힘들지만 참 비교 안하기도 힘든거 같아요 ㅠㅠ나야말로 반성하고 있습니다.
4번 초4 샐리
rkdanf님 한글로 하니까 강물님이시네요^^ 맞나요?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중학생아이들 키우려면 정말 엄마는 강물처럼 바다처럼 넓어져야함을 새삼느낍니다.
저도 중1 큰아이 며칠전에 성적표를 들고 왔어요. 이제 첫시험이라 시작이라 생각하고 한발한발
나아가려고 생각하고 있답니다.
샐리는 이번주도 집듣하고 읽고 단어정리 써머리했네요.
그리고 스스로 퀴즈 출력해서 풀고 메기고 해놓아서 기특하다고 말해주었답니다.
샐리는 지난주부터 아빠 가게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데요
뭐냐면 아빠가 카센타를 하는관계로 공구를 공구 박스에 쓰기쉽게 정리를 해주고 있답니다.
아빠 말씀이 하루이틀하다가 그만 둘줄 알았는데 하교하면 바로 1층 아빠 가게에 들러
공구부터 정리하고 집으로 간답니다. 그래서 일하기가 많이 좋아졌다고 칭찬을 하더군요.
그래서 어제는 주급 7500원을 받았답니다.^^




2번 Cathy 여전히 집듣1번에 문제지푸는것으로 끝! 하고있습니다. 써써리에 묵독이 하다가 안하다가~~ 그래도 계속 한다는데 대해 만족하고 다음 주 기대해야겠습니다. 가끔씩 제가 너무 낙관적이 아닌가 걱정되기도 합니다. 어제 저녁 너무 피곤해서 못올리고 지금 올립니다. 4기여러분들! 건강조심하시고 즐거운 주말되세요^^
10번 유하연입니다
아침부터 역사체험 다녀왔더니 엄청 피곤하더라구요ㅜㅜ 체력은 국력이라는데 점점...
한성백제박물관 처음 다녀왔는데 올림픽공원과 어우러져 멋지게 지어놓았더라구요
5학년 사회가 역사이다보니 책속의 역사보다는 직접 체험하는게 오래 남겠다 싶어 한달에 한번 그룹으로 역사체험 다니고 있습니다. 다른분들도 이렇게 많이 하시죠^^
저두 바람쐴겸 같이 따라다니는데 모르는 부부이 참 많더라구요. 제가 학교다닐때 역사 세계사를 좋아하지 않아서인지 제 지식에 구멍이 뻥뻥~ ㅋㅋ평생학습이 필요한것 같아요~~



줄리 입니다 지난주에 조금 바빴어요 아이들 미션 완료 했는데 제가 방마다 못올린것들이 많았네요 ᆢ 늦었지만 지난주거 같이 올릴게요 줄리에게 미안해서 말이죠ᆢ 이번주것도 다했습니다 다음책 부턴 늦어도 금요일 까지는 완료 해달라고 했어요 꼭 토요일에 하려하니 바쁜일과 겹쳐져서 깜박깜박 하네요
17번 j 입니다...
써머리의 개념을 잘 모르는지 앞부분만 죽 쓰다 급마무리 하네요... 프린트가 안되서 컴퓨터보고 그냥 풀었어요... 어렵지 않은 책으로 진행하니 훨씬 아이한테 수월한것 같긴한데 그래도 매일 조금씩 하니까 스트레스받겠죠? 엄마가 더 스트레스받나....

3번 초3 티나
A to Z책이 재밌다고 이것저것 빼서 읽어요.
요즘 수족구 유행이라고 해도 남의 일이다했는데 7살 둘째가 입안에 반점 몇개생기더니 이틀후 티나는 더욱더 심하게ㅠㅠ 다행히 다른곳으로 번지지는 않아서 비슷한 증상을 보이는 구내염이라고 진단받기는 했지만
먹성좋은 딸아이가 학교급식까지 거부한 10년 인생에 몇번 없는 금식의 시기를 겪고 있네요.
물만 먹는 아이 안쓰러워서 원하는 책 읽으라고 하고 그래도 퀴즈는 한번 풀자며 슬쩍 내밀었더니 써머리 안하고 넘어가는게 본인도 불편했는지 퀴즈는 얼른 풀고 다 맞았어요.

13번 초5 써니
미리 해두면 좋으련만 꼭 그날이 되어야 허겁지겁하네요.
후딱하긴 하지만 성의도 없고 조금 체크해야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단어도 정리만 하고 담 부턴 단어도 암기하자고 얘기해야겠어요
써니의 오빠도 중1이라 그 맘 잘 알것 같아요.
중학생이되니 맘이 더 바빠지고 애는 약간 사춘기가 온듯하고 참 고민이 많이 되는데
그래도 부모니 기다리고 기다리면 언젠가는 좋아지겠죠~




1번 엘리 이번책은 단어를 10개나 찾아서 암기했답니다~~^^ 벤자민이 엘리도 해야한다고 강력히 주장하여 엘리에게도 단어장이 생겼어요~~ 앞으로도 단어공부는 계속하는 걸로!!~~ㅋ 써머리는 3챕터까지만 한것같네요~ 퀴즈도 잘 풀어서 제가 흡족하네요! 어떤문제는 끝까지 자기답이 맞다고 하시는 소신있는 엘리양~♥
40번 초6 jason 이예요
Dedly Dungeon 이번에 올립니다. 프린터기가 안되서 퀴즈는 못풀었어요....
다른애들 거에비해 잘못하는 거 같아서......... 열심히 해야겠네요.





20번 초4 데이빗~~~ rkdanf님의 다른 아이와 비교하지 않기라는 말씀 공감하지만, 그렇지 않을 때가 있네요. 문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데이빗은 오전부터 친구와 만나 놀기로 했는데, 간밤에 친구가 위경련이 나서 못만나서 오전 내내 서운해하더니, 오후에 다른 친구 만나서 야구하고, 야구 만화 몇권 읽고나서 좀 편해졌네요. 읽었던 책이라고 대충 하는게 마음에 걸리지만, 리뷰하는 것에
27번 샐리
주말 모임이 있어 빨리 올린다는게 미루다 또 ...
샐리는 책 두번 읽고 요약했어요.
모두 즐거운 주말되세요 ^^


21번 리아나
rkdanf님~대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모든 부모가 비슷할거라 생각됩니다.
특히 중학생 부모는 더하겠죠.
스스로 다짐하시는 모습이 좋은 엄마임에 틀림없네요.
전 초딩엄마지만 같은 엄마로서 힘내자구요. 화이팅!!!
이번 책이 시리즈 중에 제일 잼있다는 반응이 많던데 울 리아나는 어려웠는지 이 책 재미없어 하면서 억지로 했어요.
이제 슬슬 지겨워진건지 다음 편을 기대하며
이번 계기로 단어공부 좀 해야겠어요^^*

안녕하세요
54번 플로라입니다.
오늘도 수고하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책읽고 문제풀이 요점정리 진행했습니다.
문제풀이는 종종 틀리고 있네요 ^^
제가 먼저 읽기로 했는데 ....A 이후로 못읽었습니다.^^:::





올리다보니 순서가......뒤죽박죽되었습니다.....
퇴근 전에 급하게 올리려다보니ㅜ ㅜ
모두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37번 초5 네이트
rkdanf 님 대문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네이트가 이번엔 한 페이지로 써머리를 마무리하겠다고 하더니 그렇게 했네요.^^
묵독하고,흘려듣기로 2번 들었다고 하네요..
4기북클럽,12기 북클럽,이번에 매직트리하우스 나를 따르라까지 하게 되어서
제가 네이트 눈치가 쪼매 보입니다.ㅋㅋ 대신 다하고 나면 네이트가 디비디보는 걸 아~주 좋아해서
실컷 보게 해주니 아직은 불만없이 잘 따라오는 것 같아요.
요즘 집중듣기로 호빗을 하고 있어서 오늘은 호빗영화보는 기대에 후다닥 해주었답니다~^^
6 아서
묵독1번 문제풀기 써머리순으로 진행했어요.


5번 유니(남.초6) rkdanf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저희도 내년에 중학생이라..요즘 괜히(엄마만) 생각도 많아지고..불안?해지고 하네요~~. 최선을 다하고 결과에 만족해야겠죠? 집듣 1번.묵독 1번. 단어 쓰고. 퀴즈 풀었어요. 그런데 다른 친구들도 집듣 한 번하고 퀴즈 푸나요? 울아들은 집듣 한 번 하고 그냥 문제 풀어서...꼭 몇개는 틀리네요.. 다음권부터는 묵독 후 퀴즈 풀고 집듣 1번 더 하도록 격려해 봐야겠어요.

55번 초5 Jessica 허리병이 또 재발했네요..직장일, 가정일 모두 중단입니다. 엄마표도 더불어 중단 중입니다.ㅠ.ㅠ 그래도 하던 가락이 있어 큰 아이는 자기가 알아서 하네요. 이번에 초게에서 진행하는 MTH프로젝트에 참여하느라 시간은 촉박했지만 즐겁게 진행중입니다.
52번 새라
안녕하세요~새라입니다.
오늘 rkdanf님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하고요
이번에는 생각보다 조금 일찍 끝났네요~

저도 rkdanf님 처럼 기다리고 믿어주고 격려해주는 엄마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좋은 엄마가 되기가 정말 어려운 일이지만, 쑥쑥에서 많이 힘을 얻고 마음을 다잡고 우리 그러잖아요~
가끔은 이렇게 노력하고 있는 엄마들과 함께라서 그저 행복할때가 있습니다.
노력하는 사람은 많지 않으니까요~`^^
rkdanf님 미션 감사합니다^^
이번주도 열심히 읽고, 퀴즈도 풀고~ 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