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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2 댓글쓰기 본문보기

  • energy88
  • |
  • 2013-12-27 00:18
답댓글

18번 초2 tina

주말여행에 이은 이모집 나들이로 이번주 진행은 신문읽는걸로 했어요

(이모집 가기전 신문은 챙겨들고 가서 노느라 정신없는 아이에게 조심히 드밀어서 기사2개 생각쓰고 사이트 접속해서 듣기 읽기 하도록 했어요)

1년에 한두번 함께하는 시간을 방해하기 미안해서 고민고민하다 아이와 잠시 이야기 나누고 제대로는 못해도 결석없이 이어나가면 어떠냐고 물었더니 아이가 흔쾌히 OK!!! 늦었지만 사촌들과 신문 쭉 훝어보고 사이트진행도 같이 했어요.

다음주 방학을 하면 좀더 열심히 진행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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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3-12-27 11:22
아니 아니 신문 활동을 이모네 집에서까지 했단 말씀이세요 @@
어쩜 티나가 이렇게 의젓하고 기특한지요 티나 스스로 ok 했다는 말에 감동했습니다
저 같으면 노느라 정신 없는데 엄마가 신문 이야기 꺼내면 너무 야속할 것 같은데 말이예요
티나에게 무지 무지 감동했고 칭찬 한가득 주고 싶다고 꼬옥 전해주세요
티나야 사랑해~~~쪽쪽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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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ldrk
  • |
  • 2013-12-26 23:57
답댓글

11번 초5  Cathy

정말 오랜만에 들어오게 되어 기쁘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합니다.

저희 신문에 난 기사 읽고 신문에서 따라하기 제시어에 따라 그림을 그려보았습니다.

그리고 영자신문은 내용을 읽고 문제에 대해 답을 써보는 것으로 이번 주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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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3-12-27 11:19
징가니~~~임 반가워서 와락 ^^
한글신문까지 재미있게 활용하고 영자신문도 꾸준히 해왔군요
방학이 되었으니 다시 여유를 가지고 신문방에 와 주세요 함께 하시던 분들 안오시면 잉잉 힘이 안나요
지금처럼 꾸준히 걸아가기~~~ 즐거운 방학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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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enver
  • |
  • 2013-12-26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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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 앤지

행복에 대한 기사를 했어요.

앤지는 10점 만점에 7점정도로 행복하대요. 나머지3점은 모두 친구에 대한 것들이네요.

앤지는 관계중심형인데 친구들 관계에 많이 매이는 경향이 있어요.

관계도 중요하지만, 그것 때문에 자신의 할일을 놓치는 일은 없어야겠다고 서로 얘기했지요.

기사내용처럼  21일동안 3가지씩 긍정적인 일들을 일기에 써보자며 작은나눔?을 마쳤어요.

 

기사읽으며 지식과 정보도 얻고 딸래미의 속마음도 들으니 일석몇조인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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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ldrk
  • |
  • 2013-12-27 00:02
정말 그러네요^^따로 친구관계를 묻기보다 이렇게 공부를 하면서 딸과 얘기도 나누고 참 좋은 모습입니다^^ 저희도 이런 주제의 내용을 찾아서 한번 해보아야겠습니다. 읽기도 저렇게 박스에 표시를 하니 이쁘기만 합니다. 열심히 한 앤지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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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3-12-27 11:16
우와 앤지와 denver님의 대화를 들으니 신문 활용의 매력이 팍팍 느껴지네요
신문을 읽고 이런 이야기도 나누고 너무 좋아요 앤지가 친구들 관계에 신경을 많이 쓰는군요
요 또래 아이들이 친구들 세계에 점점 더 민감해지는 것 같은데 그것 때문에 상처입거나 휘둘리는 일은 없어야 할텐데요 이렇게 엄마와 대화도 자주 하고 스스로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이겨나가려고 하니 문제 없을 거라 믿어요
신문활용은 여러모로 참 좋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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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니94
  • |
  • 2013-12-26 23:29
답댓글

8번 소피아, 그레이스

 

맞아요~~~ 노는 거 넘 넘 중요해요~~~!!!

근데 신나게 놀면 왜 후유증이 심한지...ㅎㅎㅎ

이번에도 막차 탔네요..

소피아는 미리 해놨었는데 그레이스가 오늘 했어요.

저희는 내일 방학식이라 아직 방학 계획을 더 세워야해요~~

그럼 다들 계획 잘 지키면서 알차게 방학 보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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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enver
  • |
  • 2013-12-26 23:56
막차는 제가 탔어요~~ 저희도 내일이 방학인데..... 여전히 방학이 어렵게 느껴져요~~ ㅎㅎ
소피아는 항상 성실히 신문 기사를 하는군요. 많은 도움이 되고 있겠죠?
소피아,그레이스자매 궁디 팡팡이구요, 세우신 방학계획이 알찬 열매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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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ldrk
  • |
  • 2013-12-27 00:04
우와 ~~ 소피아가 한 것을 보니 정말 입이 떡 벌어지는 군요. 아직 방학도 안했는데 정말 너무너무 열심히 잘 하였네요, 그레이스도 언니따라 잘 하고 있는 것 같아 더 이쁘네요^^ 열심히 한 두 딸에게 칭찬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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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3-12-27 11:12
ㅎㅎ 막차 타시는 분들이 너무 많으시네요 덕분에 방문 열어놓고 목 빠지게 제출 기다리게 됩니다 잉잉
우리 두 자매는 이렇게 꾸준히 활용 잘 해주어서 걱정이 없네요 그 성실함이 제일 중요하지요
방학 계획 알차게 잘 세워서 공부도 열심히 노는 것도 열심히 열정을 불태워보아요 ^^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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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3-12-26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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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 초3 샐리

스카이가 s보드 탄지 얼마 안된거 같은데 묘기까지 부리고 정말 잘 타나봐요.^^

저희집도 샐리 생일 선물로 사준 s보드가 있는데 자주 안타서 그런지 손잡고 타는 수준이랍니다.

스카이는 뭐든 잘하는 것같아요*^^*

저희집은 홈피에서 기사를 출력해서 보다가 몇일전 큰아이 학습기간이 끝나는 바람에

이참에 신문을 받아볼까하고 샘플을 신청해서 봤답니다.

역쉬 신문냄새가 솔솔 나니 보는 재미가 있네요.

큰아이랑 둘째 샐리가 수준이 달라서 아무래도 틴타임즈와 키즈타임즈 두개를 따로 신청해서 봐야할것같아요.

이번주는 신문 3꼭지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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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3-12-27 11:09
우와 샐리가 엄~청 열심히 했네요 신문은 출력해서 보는 거랑 느낌이 완전 다르지요
이참에 구독하신다니 아이들 더 잘 볼것 같네요 저희도 3월까지 보면 기한이 끝나는데 전화영어 하니까 프린트 할 수 있기는 하고 돈은 없고 ㅎㅎㅎ 고민이 또 되네요 ^^
틴타임즈은 키즈랑 수준이 확연히 다르던데 음~~ 언제쯤 틴을 볼수 있으려나 꿈꾸어 봅니다
열심히 걸아가는 행님댁 너무너무 멋져요 항상 응원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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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엘리스
  • |
  • 2013-12-26 22:07
답댓글

 

 

 

초4 클라라 엄 오랜만에 들어왔습니다. 그동안 신문읽기를 진행했는데 이사하고 정리하고 컴이 말썽을 부리고...폰으로도 사진이 올라가지않아 (다~ 변명이구요 ㅋㅋ 제가 게을러서) 오늘 올립니다. 방학에는 한글신문도 함께하려는데 여러신문사중 어디를 선택해야할지 그것도 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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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3-12-26 22:10
클라라엘리스님 반가워요.^^
그간 많이 바쁘셨나봐요. 저희는 키즈타임즈 보기로 결정했답니다.^^
(저는 홈피들어가서 회원가입하고 샘플 신청해서 먼저 한부 받아보고 결정했답니다.)
클라라의 가지런한 글씨 오랜만에 보는것같아요
우리 방학동안도 꾸준히 해봐요.~
자주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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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3-12-27 11:06
많이 바쁘셨네요 오랫동안 기다리고 있었는데 아셨을라나요 이사하고 정리하는 게 일이 장난아니게 많더라구요 이사하신 곳이 멀면 전학까지 해야 하는 가요? 저희는 전학 문제에 어린이집까지 에효 신경쓸게 너무 많았거든요
이제 정리 되시고 방학도 맞아 다시 신문방에 열정을 불태워주시길 바랍니다 ㅎㅎㅎ
한글신문은 인터넷으로 이것저것 살펴보시고 결정하시면 될거예요
저희는 동* 보는데 집집마다 취향이 다르니까요 ^^ 다시 오신 거 방가방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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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obi1970
  • |
  • 2013-12-26 21:13
답댓글

15번 새라

안녕하세요. 초3 새라입니다. 크리스마스와 방학이어서 빈둥빈둥 놀다가 미제와서 부랴부랴하네요. 우선 부랴부랴하느라 별로 못 썼지만 최선을 다해서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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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3-12-26 21:30
ㅋㅋㅋ 새라야 안녕 방금 북클럽에서 새라에게 댓글 쓰고 나니 요기에서 또 만나네 ㅎㅎ 이모의 실시간 댓글이란다 이번주 크리스마스도 있고 방학도 시작되어서 마음도 설레고 놀고 싶고 했을 텐데 언제 이렇게 착실히 해 놓았는지 이모는 새라가 마냥 이쁘단다
특히 신문활용은 새라만의 노트 정리법이 있어서 너무 좋구 멋져보여~~ 이렇게 꾸준히 잘 해주어서 매번 새라 활동 볼때마다 이모 마음이 흐뭇해지네 항상 응원할게 이번주도 정말 잘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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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3-12-26 22:12
새라 이번에도 신문을 멋지게 공부했네요.
언제나 반듯한 글씨가 확 와닿네요.
앞으로도 이쁘게 모범을 보여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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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모래
  • |
  • 2013-12-26 20:47
답댓글

21번 켈리

 

오늘 사진보며 세아이와님 닉네임이 어떰 이리 딱 들어맞는지^^ㅎㅎㅎ

세아이의 모습 너무 이쁘네요~~

세아이와님 말씀처럼 방학동안 재미있게 놀 계획도 세워봐야지요~

쑥쑥에서 하는 방학맞이 각종 '방'에 손 들고 참여할 생각만 하고

놀 계획을 아직 못 세운 것 같아요^^

신문방 친구들 놀기도 열심히 놀아봐요~~

켈리는 기사 3개고 늘 하던대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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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3-12-26 21:33
이번주도 켈리가 3꼭지나 해주었네요 자신감 넘치는 필체가 너무 멋집니다
이렇게 반복읽기와 써머리, 의견쓰기 꾸준히 하다보면 나중에는 정말 다양한 분야에 걸쳐 자신있게 깊이있는 내용을 말할 수 있으리라 믿어요
우리 지치지 않게 숨고르기도 하면서 즐겁게 진행해나가요 즐거운 겨울방학 입니당~~~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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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혀니짱
  • |
  • 2013-12-26 10:54
답댓글

3번 에디

 

항상 느끼는 거지만 세아이와님 아이들은 서로서로 잘 챙기며 노는 것 같아요. 이뻐요~

저희는 둘밖에 안되지만 항상 티격태격인데...^^!

에디도 한창 에스보드 맛들여서 넘어져가며 탔던 기억이 나네요.

 

에디는 키즈 타임 기사1개 타임포키즈 기사 1개 했습니다.

에베레스트 등반한 구조견 루피이야기와 남미 안데스 지방의 소형 기타풍의 현악기 차랑고의 유래 이야기.

그 중 차랑고의 유래를 보자면...

옛날 옛날에 노래를 너무나 하고 싶은 아르마딜로가 있었는데, 아무리 노력을 해도 모두들 아르마딜로에게 노래를 못한다고 했죠. 어느날 여행중인 음악가를 만나 자신의 소원을 말하니 음악가도 아르마딜로를 도와줄수 없다고 합니다.  그래도 아르마딜로가 간청하자 음악가는 딱 한가지 방법이 있다고 하면서 아르마딜로에게 자신의 삶을 포기해야 된다고 합니다.

아르마딜로가 주저없이 그렇게 하겠다고 하자 음악가는 아르마딜로를 죽입니다.

이 부분에서 약간 충격 먹었네요^^! 잘 나가다가 갑자기 반전이 생겨서...

음악가는 아르마딜로의 딱딱한 껍데기로 현악기를 만들었는데, 정말 아름다운 소리를 냈다고 합니다.

드디어 아르마딜로가 노래를 할 수 있게 된거죠.

아르마딜로의 간절한 마음은 알겠는데 죽어서 이루어졌다는게 약간 맘에 걸리지만, 차랑고라는 악기가 첨에는 그렇게 아르마딜로의 껍데기로 만들었다네요. 지금은 나무를 파내어 만든다고 합니다.

 

오늘 저희는 방학하네요.

이제 당분간 자유생활은 청산하고 아이들과 힘들겠지만 행뽁한 겨울을 보낼 준비를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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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3-12-26 11:15
헉~~ 아르마딜로 이야기가 정말 흥미진진해서 집중해서 읽고 있었는데 갑자기 죽였다는 이야기에 @@ 깜짝 놀라는 중입니다 이런 슬픈 유래가 있다니 갑자기 에밀레 종이 생각나네요
차랑고라는 악기유래는 절대 안 잊을 것 같아요
방학 시작입니다 엄마들은 아이들 먹거리로 하루종일 바쁠것 같아요 요리에 자신이 없는 저로서는 제일 힘든게 밥 챙기는 거랍니다 ㅎㅎ 엄마도 차라리 놀기만 하면 잘 놀수 있을 것 같은데 말이예요 ㅎㅎㅎ 즐거운 방학 보내시구요 행복한 일 많이 많이 만들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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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모래
  • |
  • 2013-12-26 20:51
오우~ 아르마딜로 이야기 너무 슬프네요^^
가장 소중한 것을 버려야 가장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는 건가요?
에디가 줄쳐가며 열심히 신문 활용 한 것이 보이네요~
에디 너무 열심히 잘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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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공을날자
  • |
  • 2013-12-26 10:37
답댓글

20번  리챠드 &  해리

 

2013년 크리스마스도 지났네요.

저희집은 산타가 없다는 걸 벌써 알고 있어서 산타 선물은 없답니다.

엄마 아빠가 준비한 선물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보드게임.

스몰월드라는 게임과,  쿼리도 이렇게 2개 선물 받고... 이브날 저녁 먹고 나서

부터... 어찌나... 잘 놀던지... 

 

크리스마스날은.. 아침 일찍 먹고...

시댁에 가서.. 시부모님 모시고.. 서울시내.. 시티투어 다녔네요.

전부터 가보고 싶던.. 북촌 한옥마을, 삼청동 거리, 인사동, 남산타워까지..

하루종일... 걷고 ... 먹고...

최고의 크리스마스였다고 좋아해주니.. 뿌듯했답니다.

 

기사는... 2개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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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3-12-26 11:19
산타가 없다는 사실을 알아도 받을 건 다 받을 수 있다는 사실 ㅋㅋㅋ 저희집 아이들도 1호2호는 알면서도 당연한 아이들의 권리인줄 아는지 엄마 아빠에게 원하는 걸 반복주입식으로 강조를 하고 다녔답니다 ㅎㅎㅎ 보드게임 받아서 재미있게 했을 둥이들 생각하니 함께 행복하네요
서울 시티투어 ~~ 정말 좋았겠어요 저희는 부산 사니까 서울 가면 하고 싶은게 너무 많을 것 같은데 그렇게 갈 기회가 많지 않네요 하루종일 걷고 구경하고 맛있는 거 먹고 추억 가득 만들고 오셨겠어요
방학 즐겁게 보내시고 언제나 열심히 꾸준히 잘 해주는 둥이들에게 이모가 신문활용 열심히 잘 해주어서 너무너무 이쁘다고 했다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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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모래
  • |
  • 2013-12-26 20:54
리챠드와 해리는 언제봐도 참 정갈한 글씨가 눈에 띄네요~~
글씨만큼이나 내용도 알차고^^
크리스마스 날 따뜻했는데
서울구경 내내 날씨도 따뜻해서 더 좋으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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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3-12-26 05:53
답댓글

1번 벤자민

 

세아이와님댁 아그들은 놀기도 열심, 공부도 열심~~~~~~~~~

제가봐도 너무 기특합니다!!

노는것까지 잘 챙겨주시는 세아이와님은 더할나위없이 참 좋은 엄마시구요~~

 

어느덧 크리스마스가 지나버렸네요^^

저희집에서는 24일에 성대한 ㅋㅋ 크리스마스파티가 있었어요.

벤자민 반아이들 모두 초대해서 왁자지껄 신나게 놀았답니다.

집안 장식과 선물준비, 행사준비, 음식준비로 벤자민과 제가 마음이 붕~~ 떠있었더랬죠 ㅋ

무사히 파티 잘 마치고~^^

 

신문방 숙제제출할게 없으면 어쩌나 했는데,

그래도 기사 한개는 했네요!^^

 

5만원권에 대한 이야긴데요~

워낙 돈을 좋아하는 녀석이라 ㅋㅋㅋ 집중해서 보는게 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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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혀니짱
  • |
  • 2013-12-26 10:03
우와~ 크리스마스 지대로 보내셨네요^^
벤자민도 반친구들도 잊을 수 없는 크리스마스였을것 같아요.
그 와중에 신문도 꼬박꼬박하고 ,,, 더구나 관심있는 기사라 잼나게 했겠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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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3-12-26 10:33
디올님댁은 정말 성대한 크리스마스 파티까지 준비하셨네요 아이들은 엄마가 정말 멋지다는 걸 알랑가몰러 친구들 초대해서 파티해주는 일이 어디 쉬운일이겠습니까 디올님의 정성과 사랑에 @@ 감탄 중입니다 돈 좋아하는 녀석 울 집에도 한명 추가요 ㅎㅎ 용돈 얼마 모았고 이 돈이 얼마가 되면 이것을 살 수 있는데 그러면 아까울 것 같고 이걸 살까 더 모을까 언제나 돈 이야기 마를 날이 없는 저희집 1호입니다 ㅎㅎㅎ 즐거운 방학 시작이예요 벤자민도 엘리도 행복 가득한 방학 되길 바래요
디올님두 항상 건강하시고 엄마들두 아자 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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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공을날자
  • |
  • 2013-12-26 10:39
벤자민.. 정말 행복한 하루였겠어요.
반이들 모두 초대해서 파티 하는게... 얼마나 힘든일인데...
몸살 안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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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3-12-24 23:45
답댓글

데릭 다시 왔습니다..

학교 다녀와서 신문 기사 네 개 세번 씩 듣기 읽기하고

묵독도 하고 단어 조금  체크하구요..

외우지는 않고 읽어보기만요..

그리고 문제 풀었어요..

 

문제를 풀면 문법이랑 어휘가 부족함을 느끼네요..

오늘부터는 문제 풀면 바로 체크하고 고쳐보려구요..

안 그러니 자꾸 미루고 안해서요..

 

사진이 잘 안 옮겨져서 일단 한장만 찍었어요..

담주엔 더 많이 가지고 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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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외동맘
  • |
  • 2013-12-25 00:31
도현빈서맘님 더불어 에릭 해피 크리스마스~~~~~~^^
기사기사 4개씩이나 우와~~~~읽어보는 것만으로두 전 살짝쿵 부러워지네요..
꾸준히 읽는 것만으로두 내공이 많이 쌓이질 않을까요..
사실 전 문법 봐줄 실력두 안돼기두 하구요 ㅠ.ㅠ
미루면 안해진다는 말씀에 팍팍 공감하며 ...
화이팅~~~~~~~응원합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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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3-12-25 23:39
우~~와~~~ 기사 4개씩이나 것두 이렇게 꼼꼼하게 @@ 진행을 너무 잘 했네요
데릭 멋집니다 ~~~ 방학이 이제 시작되는데 벌써부터 이렇게 신문활동에 열정을 보여주네요
문제까지 꼼꼼히 풀고 확인하며 진행하니 더욱 알차고 좋네요
그동안 쌓인 내공이 더욱 탄탄히 다져지고 발전할 거라 믿습니다
방학 시작했으니 우리 함께 열심히 걸어가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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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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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2-26 05:57
신문읽고 문제까지 풀면 정말 좋겠네요~
저희는 인터넷에서 기사 출력해서 보니까... 문제는 구경할수가 없는데,
오늘은 도현빈서맘님댁 활용하신거보니 너무 부러워지는걸요?~~~^^

기사도 많이 읽었고, 훌륭합니다!!
담번엔 더 많은 사진 기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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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혀니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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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2-26 10:09
학교 갔다오면 저희 애들은 간식먹고 쉬기 바쁜데
데릭은 오자마자 기사 4개씩이나 보고 대단해요~
타임포키즈 문제가 쉽지는 않아서 저는 그냥 패쑤~하기 일쑨데 데릭하는거 보니 반성 되네요^^!
데릭보며 자극 좀 받아야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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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공을날자
  • |
  • 2013-12-26 10:41
다시 컴백 하신거.. 추카추카...
수학방도..하신다고 본거 같은데....
바쁘셔도.... 방학엔... 영자신문반에서도.. 꾸준히.. 뵈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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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외동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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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2-24 23:32
답댓글

메리크리스마스~~~~~~~

신문방 가족 여러분 모두 행복한 클스마스가 되길.........바랍니다...

세와님 말씀중에 꾸준함 만큼 중요한 것은 없답니다.... 요 글에 밑줄 짜~~~악 아니지 눈에 힘주며 읽었네요..

열심히 이끌어주신 세아이와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스카이와 애니는 신문두 꾸준히 노는것두 꾸준히 어찌이리 시간을 알뜰살뜰 잘쓰는지..

암튼 밝은 미래의 세 희망들 이뻐요...

더불어 꾸준함에 열정의 박수를 보냅니다 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저는 신문기사 하나 더 해볼려다가 고마 크리스마스고 허니 주말과 월욜에 한것만 올릴려구요..

욕심이 꿈틀꿈틀 올라오더라두 이제 부턴 주말에 한 것만 올리고 평일엔 독서에 더 치중할까해요..

지난주 기사는

.1.해저 탐사-로봇 거북에 관한 이야기

2.거대 숲 돼지

요렇게 두 기사 단어사이트 활용 속청듣기,단어정리,듣기,음독,써머리,녹음 순으로 정리했어요..

 

그리고 금욜일 저녁 린이와 요즘 핫한 피아니스트계의 아이돌 윤한씨 피아노 공연 다녀왔는데요..

사실 공연하면 입장료가 부담스럽더라구요.. 저렴한 가격이길래.. 다녀왔는데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또 요런 공연 있음 데이트 자주 가야할까봐요..

아차 윤한씨는 피아노를 18살에 시작하셨데요.. 린이는 10살에 피아노를 시작했는데 자기보다 늦게 시작한것이 놀랍다며 신기해 하더라구요..

더불어 이쁜총각 사진까지 투척 합니다....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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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3-12-24 23:48
형광펜으로 밑줄 쫙쫙 그러가면서
공책에 적어가며 열심히 했네요..
꾸준히 잘하고 있는 모습 참 대단합니다..^^

린이와 데이트 하셨네요..^^
린이 마음속에 좋은 추억이 도 하나 쌓였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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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3-12-25 23:43
린이 노트는 볼수록 탐나네요 알록달록 어쩜 이렇게 이쁘게 정리를 잘 하는지 그 꾸준함과 더불어 놀랍습니다 린이만의 정리법이 있어 개성 넘치네요 ^^ 이모가 노트만 봐도 누구껀지 딱 알겠어요
이번주도 열심히 잘 해준 린이 칭찬 가~~득 해주고 싶어요
그리고 캬~~ 훈남 피아니스트 윤한씨 공연 보러갔다왔다니 아잉 부러워라 피아노선율에 감동의 전율이 느껴졌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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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3-12-26 06:00
저 눈사람 단어 활용~~~시선을 사로잡네요!!
이뿌다~~~

공연 자주 다니면 좋은거 같아요^^
돈과 시간과 엄마의 노력이 필요하다는게... 접근하기 어려움이 있지만 ㅋ

평일엔 더 독서에 치중~~ 멋진 방학 계획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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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혀니짱
  • |
  • 2013-12-26 10:15
린이 넘 좋았겠어요.
문화의 전당인가요? 언제 했지?
우결 나왔던 그 윤한 맞죠?
린이가 피아노 배우는데 좋은 자극이 된 것 같네요.
신문 활용도 항상 꼼꼼히 잘하고 방학도 알차게 보내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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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공을날자
  • |
  • 2013-12-26 10:44
피아노 공연.. 넘 멋지다.
뉘 사진인가 했어요. 넘 멋진 남자...

늦게 시작했어도.. 얼마나 즐기면서 노력하느냐에 따라 그 끝은 다르겠죠.
린이..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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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경지원서영
  • |
  • 2013-12-24 13:00
답댓글

 

6번 새라...... 스카이와 애니 역시나 멋지게 잘했네요 ㅎㅎ 세아이와님늘 건강잘챙기세요.... 세아이들 챙기실려면 거기다 에너지 넘치는 아들이 둘이니 더 힘드실텐데.... 저도 정말 저질체력이라 아이들한테 미안할때가 많아요... 운동좀 해야하는데 말이죠...-.- 지금도 감기 몸살에 빌빌대고 있어요 ㅋㅋ 에고 정말.... 얼른나아서 방학 알차게 보내야할것 같아요 ㅎㅎ 새라는 지금 영어마을 캠프가서 정말 재밌게 놀고 있구요 ㅎㅎ 지난주에 시험들 다 끝나서 가벼운 맘으로 놀고 있나봐요 ㅋㅋ 산타선물받는것만 좀 걱정할뿐...@@ 다들 크리스마스 잘보내시구요.....^^ 울 신문반 친구들 어서어서 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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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3-12-24 14:14
에효 감기몸살에 힘드시구나 ㅠㅠ 얼른 기운 차리세요 이제 방학 시작인데 정말 엄마 체력이 젤루 중요한것 같아요 엄마가 아프면 집안일 뿐만 아니라 아이들 챙기는 건 고사하고 밀린 일들 보며 서러워지더라구요 잉잉 빨리 나으시길 빌어요
새라는 영어마을 캠프를 즐기고 있군요 즐겁고 유익한 경험이 될 것 같네요 신문 활동 꾸준히 열심히 잘 하고 있는 새라에게 즐거운 일 가득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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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3-12-24 23:52
엄마가 아프면 집이 엉망이죠..
얼른 기운 차리시고 따뜻하고 맛난 것도 많이 많이 드시구요..^^

새라 글씨가 참 깔끔하네요..
즐거운 캠프 보내고 와서 더 열심히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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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외동맘
  • |
  • 2013-12-25 00:43
에구 감기몸살이라니 제맘이 다 짜안해지네요... 지금쯤은 나아지셨어야 할텐데 ...몸 아플때 제일 서럽더라구요.. ^^ 몸살 나셨는데두 이렇게 신문방에 숙제 제출해주시는 것만 봐두 열정가득한 마음이 여기까지 전해지네요....으라차차 힘내세용~~~~
새라가 신문기사 3가지 열심히 하고 캠푸 갔네요..
소중한 추억 많이 만들어오길...........해피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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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혀니짱
  • |
  • 2013-12-26 10:19
새라는 방학인가봐요, 저희는 오늘 방학하네요.
영어마을 캠프도 꼭 한 번 보내고 싶은것 중 하나인데 새라가 가서 유익한 시간 보내고 오겠죠.
이제 방학이라 애들하고 지지고 볶고 해야될텐데 건강 잘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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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obi1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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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2-26 21:15
글씨를 참 잘 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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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3-12-24 10:01
답댓글

스카이와 애니 여전히 잘 하고 있네요..

감탄스러울 뿐입니다..

데릭이랑 비니는 수학에 좀 신경을 쓰니 영어가 소홀하고

영어에 신경을 쓰니 수학에 소홀하고..ㅋㅋ

공부하는 시간은 얼마안되고...^^;;

 

기말고사도 끝났고

김장하러도 다녀왔고

이제 다시 시작하여 합니다.

데릭 이름이 없을거라 생각했는데 아직 명단에 있어

용기내서 시작합니다..^^

학교에서 오는데로 재촉(^^)해서 얼렁 올릴께요...

 

영자신문반 ㅎ화이팅!!!입니다...

 

참...메리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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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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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2-24 14:17
공부방 하시면서 이번에 수학방까지 나서 주신 도현빈서맘님 ~~~ 정말 대단하시고 존경합니다
몸이 열개라도 모자랄 것 같은데 어쩜 이렇게 많은 일들을 챙기시는지 건강 잘 챙기시면서 하시길 바랍니다 신문반 멤버들 제가 끝까지 기다리면 다시 오실것 같아서 명단에 그대로 있어요 ㅎㅎ
제 바램이 이루어지나 봅니다 *^^* 기다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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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외동맘
  • |
  • 2013-12-25 00:50
도현빈서맘님 글보니 어찌 제 맘과 쏘~~~옥 닮았을까 ... 깜짝 놀랐네요..
공부방까지 하시면서 아이들까지 챙기려니 시간에 쫓기기두 하실것 같고.... 아무튼
전 무조건 열렬한 응원 남기고 갑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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