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엘리 동영상을 보고 그냥 갈수 없어... 인사 남깁니다 ^^
엘리 ~~ 넘넘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이번에도 엘리 목소리에 뿅~ 반해서 침 흘리고 봤답니다 ^^
책벌레방 홧팅입니다 !!!
초4 켈리
디올님~ 방문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책벌레방 이름 너무 잘 지으셨네요~~
책벌레방 친구들 정~~~말 책 많이 읽는 책벌레가 맞네요^^
다들 어마어마하게 많이 읽어서 사진 올리기가 부끄러워요...
그래도 매일 출석하는 의미에서 올려봅니다~~
켈리는 맹꽁이 서당을 너무 좋아해서 벌써 몇번을 읽었는지 몰라요,
도서관가서 있으면 몇 권씩 빼와서 읽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수학관련해서 추천해 주신 책 들 중에서
'양말..'책을 너무 너무 재미있게 잘 보고요.
영어책은 없네요...
각종 프로젝트하며서 읽은 것 빼고 책벌레방을 위해서만 읽은 책을 올리려고 하거든요.
다음에는 영어책과 함께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방 들어오면 기분 좋아지는 사람은 바로 저여요~~
초3 스마일리
동생들 형들 책 사진을 보니 입을 다물 수가 없네요.
한글책은 읽기 싫다고 발버둥 치는 정도는 아니지만 아직 푹 빠져서 읽진 않아요.
초등고전읽기 혁명에 나오는 책들을 중심으로 읽기 계획 잡았어요.
현재 홍당무 거의 다 읽어 가고 정글북은 진도가 안 나가는지 50페이지 남짓 읽었네요.
다 못 읽었지만 사진들 올려봅니다. 홍당무는 재미있다고 이야기를 하네요.
평범한 스마일리는 영어도 아직 갈 길이 멀군요.
지난 주엔 No girls allowed랑 feeling 시리즈 몇 권 읽었는데 사진을 못찍었네요.
현재 진행중인 BB 읽기하고 있고 챕터북 1~2 챕터씩 집듣 시작했어요.
분량은 조금씩 늘려갈 생각이에요.

초2 오니
요즘은 영어 만화책 Magic adventure를 잘 꺼내보더군요..
전에 저렴한 가격에 1권~6권까지 구매해 놓은 건데...
벌써 세번씩은 읽은 것 같아요..
1권은 아주 쉽고 점점 난이도가 올라가서 6권은 리더스2단계책들 정도 되는 것 같아요..(맞나?)
주말엔 제가 바빠서 오니가 동생하니를 챙겨 봐주느라
즐겨보는 '런닝맨'을 VOD로 시청하고..ㅋㅋㅋ
클스마스와 전국대회 율동과 합창 나가는 것 준비하느라 책을 많이 읽지는 못했네요..
숙제방들에 거 필요한 최소의 책들만 읽은 것 같아요.
오늘 아침일찍 그리미님 추천 수학책들을 완전 저렴한 가격에 엄청(?) 질렀습니다.ㅋㅋㅋ
하루 배송이니 조금 있으면 울집으로 쓩 날아오겠지요...
잼나게 읽어주기를 바랄 뿐입니다.
누적 권수는 오늘부터 새롭게 시작해 보려고
유게의 관심과 여유님이 올려주신 '책가계부'를 프린트해서 오니에게 줄 계획입니다.
그림책이 아니다 보니 권수가 엄청나진 않겠지만
그래도 읽는 즐거움을 높이기 위해...
학교다니면서 제로니모의 환성모험 같은 두꺼운 책을 읽는 것까지 포함해서 400권 정도
한글책을 읽었는데 지난주에 독서록 상장을 받아오긴 하더군요..
영어책은 이번 겨울방학에 읽는 것들만 리딩리스트로 만들까 합니다.

예비초등/유성
광주에 사는 예비초등 유성입니다..
요즘 삼국유사,사기에 관심이 많아 관련책을 믾이 보네요.
또 개념씨수학나무도 재미있어하구요.
우리나라 지리,세계국기등은 아직도 좋아하네요.
영어책은 네이트랑 매직트리 읽기 시작했어요.
저랑 한줄씩 번갈아 보고 있어요.
피곤한 날은 오늘은 2챕터만 읽자고 하기도 하고..
우선 맛을 보여준거라 요것만 고집하지 않고 다른 재미있는 책 많이 보여주려해요.
내일은 도서관에 다녀와야겠어요.
저희도서관도 드뎌 1인당 5권으로 변경되었답니다,,ㅎㅎ
전엔 1인당 3권이었거든요...어찌나 감질맛 나든지...
책올리고 연년생 둘째 발레 데리고가야겠어요..




어제 동지라서 할머니랑 동짓죽에 들어갈 새알 만들고 있어요.
별모양도 만들고 세모,네모 갖가지 모양 아빠랑 할머니랑 만들었네요.
뭘 준비하고 할것도 없이 할머니 반죽하고 계시는데 그자리에 자리잡았네요..
자기들이 만든걸 그런지 저녁에 한그릇씩 뚝딱 잘 먹었어요.
작년엔 안먹었었는데..
책벌레방 홧팅입니다^^
엘리 너무 귀여워요....디올님 밥안드셔도 배부르실듯^^

초4/저스틴
한글책:23권 영어책:9권
한글책과 영어책 비율이 참 비슷하면 좋은데 쉽지가 않네요
논어는 다 읽고 필사까지 하고 지금은 명심보감 읽고 있는데
명심보감은 그냥 읽고 싶다고 해서 그냥 매일 읽고 싶은 만큼 읽고 있어요
목요일에는 갑자기 철학책에 꽂혀서 철학책 몇권 한꺼번에 읽고 그후로는
조금씩 읽었어요
영어책도 많이 읽으면 좋은데 비율이 ㅎㅎ 쉽지가 않네요
그래도 매일 읽는것에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이번 방학때는 좀 다양한 책을 읽히고 싶은데 열심히 읽혀야겠어요
예비초 앨리~입니다.


오랜만에...다시 독서를 ^^;; 야심차게 시작했습니다.
목~일까지 4일이나 읽은 책이 ㅎㅎ 저게 전부네요.
취학 전 겨울방학이라서 한글책에 더 비중을 두고 있습니다.
영어는 유게에서 진행중인 ort 참여가 전부일 가능성이 크지만,
아주 쪼금씩^^ 다양하게 보태볼 생각입니다.
사자소학은 책을 사 놓기만 하고 읽다 말다~ 했는데,
이번 기회에 따라쓰기에 참여중입니다.
첨부파일 감사합니다~ ^^ 정말 잘 활용하고 있답니다.
저도 1장, 딸아이도 1장~ 이렇게 같이 쓰니까
자기전에 사자소학 안하냐며 딸래미가 더 챙깁니다.
외계어(한자^^;;는 유치원에서 몇 개 배운게 전부인 아이라...)를 그리듯 재미있어합니다.
내용은 글쎄요..쩜쩜쩜 ㅋㅋㅋ 그냥~ 학교가기전 필력을 키운다고 생각하고 있지요.^^
한글책 10권/ 영어책 6권
안녕하세요 디올님
오랜만에 들어왔더니 디올님의 책읽기방이 눈에 띄어 인사드려요~
덕분에 귀여운 엘리도 보고 가네요^^
벤자민실력이 대단하다 느꼈었는데 엘리도 굉장하네요
항상 현명하게 아이들을 이끌어주시는것 같아요
저희집 Ruby는 책 편식이 워낙 심한편이라 참여하고 싶어도 올릴거리가 없을것 같아
못하는게 아쉽네요 겨울방학 쑥쑥 친구들이랑 즐겁고 건강하게 잘 보내세요~
저도 가끔 친구들 책 구경하러 들어올께요^^
참.. 어린이 사자소학 속지 좀 보여주심 안될까요?
인터넷 서점서 미리보기가 없네요..
저거랑 처음만나는 사자소학중에 고르려구요.
초3 / Owen
오늘 봤네요. 오늘부터 합류해도 되나요?
이번 방학 열심히 참여해 볼께요~목요일부터 올리겠습니다~~
초1/Alice
진정으로 책읽기를 즐기는 엘리의 모습이 너무 귀엽습니다 ^^
우리 앨리스는 매직스쿨버스 동영상만 열심히 보고 있어요. 리더스 책이 있는데 잘 안보네요.
좀 더 흥미있게 과학에 접근할 수 있는 책을 찾아봐야겠어요. 아니면 좀 기다려보든가요 ㅎㅎ
한글책:8권
영어책 :6권


과학동아북스에서 나온 '초등 1,2학년 수학동화시리즈' 책을 재미있게 보네요.
그리미님께서 추천해주신 '기초잡는 수학동화'랑 비슷해요. 옛날이야기를 각색해서 재미있게 수학의 개념을 설명하고 있어요.
"미래탐험 꿈발전소' 는 아이가 장래 어떤 직업을 갖는데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
책을 많이 읽어야겠어요. 이거..정말 책벌레방이라서 그런지 책을 읽는 권수들이 장난이 아니네요.
음메!! 기죽어 ㅜ,ㅜ
초2 트루쓰
두근두근 책벌레방 첫날이네요.
디올님 대문열어 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엘리양 진짜 볼때 마나 너무 탐나네요.
쪽쪽쪽 막 뽀뽀해 주고 싶어요.
12/18~12/22 읽은 책이에요.
영어책 18권
한글책 15권


영어책 소리내어 읽기 하라고 하면 가장 만만한 책이 오알티인지 1,2단계 책 꺼내다가 휘리릭 읽고 말더라구요. 읽으면서도 본인이 민망해 하기도 해요.
한글책 중 아델과 사이먼 책 얼마전 도서관 수업에서 추천해주셔서 빌려다 같이 읽어봤어요.
아델(누나), 사이먼(동생)이 여행하면서 물건을 자꾸 잃어버리는데 그림마다 잃어버린 물건을 찾는 것이 아이들은 재미있나 봐요. 누가 누가 빨리 찾나? 이런거 아이들이 좋아하잖아요.
그림도 이쁘구요. 안읽어 보신분들 있으면 추천해요.
초2/주얼이, 6세/용용이
엘리 동영상 보니 이렇게 행복이지 이런 느낌 듭니다. 잔잔하고 소소한 즐거움 ^^
책벌레방 출석하니 자연히 아이들이 책벌레가 되어 가는것 같아 기분 좋습니다.
디올님이 요렇게 나서주셔서 겨울 방학이 너무 알차질것 같아 감사합니다.
이번주도 책 많이 읽어주었네요.
주얼이 한글 : 31, 영어 : 9권
용용이 한글 : 14, 영어 : 5권
<주얼이>



<용용이>

초2 리오, 6살 알렉스 처음 인사드립니다~
주말내 집에 있으면서 응사 보고(온가족이 팬~~) 아들들 좋아하는 프리미어 경기 보고 그 와중에 책 들이밀어 짬짬이 보구요..
일요일 오후엔 항상 아빠랑 나가서 축구 한시간 하고 오면 애들 좋아라하는 런닝맨 봐야 하고 끝나고 밥먹고 치우고 어쩌다 보면 하루가 금방 갑니다.
주말에 암데도 안가고 집에만 있어도 책볼 시간은 많이 나질 않네요.



사진은 두 아이들 읽은 책들 같이 찍은 거구요.
리오는 한글 4/ 영어 11
알렉스 한글 13/영어3
아무리 늦어도 꼭 엄마한테 책 들이밀고 단 2,3권이라도 읽어줘야 잠을 자는 둘째랑 그런 동생 아랑곳없이 자는 첫째.. 너무 비교되지만 자꾸 비교하지 말자 하고 마음 잡고 있습니다.
큰애는 큰애만의 특기가 또 있으니까요..
근데 엄마 마음은 그게 또 아니네요. 책도 즐겨 봐줬음.. 영어도 어느정도 해줬음..
남들 하는대로 다 해줬음 하는 이 마음... 제가 제일 경계해야하는 마음인 동시에 제일 크게 차지하고 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오늘도 활기차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초1 나림
엘리 목소리 참 예쁘네요. 쇼파에서 저렇게 놀면서 책을 읽는군요. 귀여워요.
오늘도 나림이 신나서 노래하네요. 내일은 너무 좋은날 방학식, 크리스마스 이브 산타 오는날,..
손꼽아 기다리던 날이 다가오니 매일 저에게 자랑을 하네요.
지난주초부터 계속 성당 크리스마스 행사로 엄마 따라 다녀서 집에오면 그냥 자느냐 좀 바빴어요.
엄마가 영어책을 안 챙겨줘서 한글책 수랑 영어책 수랑 너무 많이 차이가 나네요. 어제 성당에서 예선 보고
내일 본선이네요. 나림이 엄마들 노래하고 율동하는데 친구들이랑 나와서 노래해주기로 했어요.
주말에 읽은 한글책 21권, 영어책 3권(영어책 매일 챙겨서 보여줘야겠어요.)




유게에서 원영사랑님이 올려주신 전래창작 동화를 몇권 빌려왔는데 좋아라 열심히 보았어요. 동생 보라고 빌려오면 꼭 나림이가 먼저 봐 버려서 동생은 반납하기 전에 후딱 보여줘야할거 같아요. 신기한 스쿨버스책 오랫만에 꺼내보았네요. 엄마한테 읽어달라고 하지 않아서 참 다행이예요. 요즘 나림이가 학교에서 모양자를 이용해서 그림을 그려봤는지 어제는 우리 가족이라면서 모양자로 그림을 그려주었어요.

나림이 어린이 고전책 1학년 부분은 거의 다 보았어요. 읽었던책 가끔 꺼내서 보내요. 마법의 설탕 두 조각 읽으면서 얼마나 좋아하던지, 샤를페로 책은 도서관에서 빌려왔는데 혼자 다 읽어버렸어요. 다른 작가책 빌려와서 숨겨놓고 한편씩 읽어줘야할거 같아요. 2학년 어린이 고전은 절반만 미리 구해서 놓았구요.
주말부터 밤티마을 큰돌이네 집 읽어주고 있어요. 나림이 처음에는 왜 엄마가 없고 아빠가 왜 술을 먹느냐고 묻더니 어제는 조용히 듣기만 하네요. 내용이 좀 어둡지만 이제는 그런 내용도 이해할 나이인거 같아서 살살 읽혀주고 있어요. 나림이 학교 도서실에 나머지 시리즈 책이 있어서 방학때 추가로 더 보여주기로 했어요.
구구단외우기 6단에서 멈춰서 방학때 문제집 두개 준비해주었어요. 제목처럼 정말 저절로 외워질까요?
여름방학때 했던 낱말퍼즐책 이번 방학때 하자니 너무 좋아라 하네요. 이번주부터 받아쓰기가 없어서 그 시간에 한장 씩 풀기로 했어요. 어린이 사자소학책 아직 안 보여주었어요. 2학년때부터 시작해 보려구요. 아직은 한자만화책에 빠져 살아서 더 보게 하려구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초1 줄리아~
정말 평화로운 시간이네요~~ 쇼파 위에서 이리저리 뒹굴하면서 책 읽는 모습이 너무 이뻐요~
저희도 주말동안은 집에서 뒹굴이하면서 보냈어요
토욜저녁에 남편 초등모임이 있어서 잠시 나갔다왔는데 줄리아가 그 날 12시까지 놀았어요
보통 9시면 취침시간인데....늦게 까지 놀더니 너무 신나하네요~

한글책은 이것저것 보고 있어요~ 삼국사기, 그리스로마신화, 위인전을 읽으려고 합니다.
영어책은 엘로이즈랑 위니 읽고 있어요~~
가까운 도서관에는 수학동화가 별루 없어서 방학동안은 옆동네 도서관으로 원정 나가야할 듯 하네요..
아직 방학 전이라 사자소학 시작 안했는데 쓰기를 잘 할란가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이번 주에 워밍업한 번 해보고 결정해야겠어요~
지난 수욜부터 누적권수에요~~
한글 15권 영어 14권
초2 벤자민, 예비초 엘리
누적권수는 칠판에 대문짝 만하게 적고있습니다^^

[벤자민]
아직 방학전이라 사자소학은 시작못했어요~
학예회 준비도 해야하고 연말이라 마음이 좀 떠있어서요~^^
방학하는대로 바로 지난여름에 이어 나머지 부분 필사하려구요~
벤자민이 읽은 책중에서 그리미님 추천하신 [기초잡는 수학동화] 6권과, 앗시리즈의 수학관련책 2권 읽었어요. 기초잡는 수학동화는 추천도서로도 많이 언급되는 책이죠~
두께도 얇고 내용도 재미나게 되어있어 잘 읽히는 책인것같아요.


영어책은 북클럽에서 하는 로알드달과 요즘 읽고있는 The sisters grimm 3,4 권을 읽었어요.

[엘리]
엘리는 잡히는 대로 책꽂이에서 꺼내읽는 책이 많아요~
요즘 빠져있는 책은 사이언싱톡톡 시리즈 입니다.
전권이 40권인데 중고를 구하기가 어려워 새책으로 얼마전 지난번에 장만했어요. 오빠도 읽고 엘리도 너무 좋아합니다. 기존의 과학책과는 달리 요즘 대세인 STEAM에 걸맞게 융합형으로 나온책이랍니다. 다음에 자세히 소개해드릴께요~


그리고 영어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