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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댓글쓰기 본문보기

  • 레오르
  • |
  • 2013-12-26 01:14
답댓글
사자털님~ 흑흑 애 셋이라 그냥 못 가고 글 남깁니다.
저 아직 학부모가 아닌지라 뒤따라가는 입장인데요..
아무쪼록 힘내셔서 따라가게 해주셔용^^;;
저도 혼자 고군분투하면서 외로울 때가 자주 있더라구요. 애 셋 다 엄마 바라보고 머 해달래는데 나말고 아무도 없을때 주로.. 서로 위로하면서 가요 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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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3-12-24 05:28
답댓글
초게에 올리셨다는 글이 이 글이었군요.^^;;
여러분들 댓글 읽으니 제가 다 힘이 나며 안도가 되요.ㅎㅎ
수현이가 학원 시스템에 잘 적응한다니 다행이에요~
사자털님도 화이팅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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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사랑찬시후
  • |
  • 2013-12-23 18:02
답댓글

마음 한 숨 돌리면 그것으로도 학원의 도움을 충분히 받고 계신거죠...

너무 고민하지 마세요.

 

전 어제 저녁부터 걸레질하면서 눈물이 나고 아침 내내 쿠키 구우면서 눈물바람을 했답니다.

우리집의 육아스타일에 대해 남들이 이래라저래라 간섭하다 못해... 비웃고 뒷말 하는 그 자체가 너무 힘들었어요. 올 연말은 제 눈물로 하루하루를 장식하고 있는 것 같네요.

 

영어는 목표를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답이 다른 거 같네요.

전 9살 아들을 아직도 그냥 학원 돌리지도 못하고 누군가에게 맡기지도 못하고.. 정말 한숨이 나올 정도로 그냥 놀게만 두고 있답니다.

제가 도저히 여력이 없어서요. 시간도 힘도 체력도 경제적여건도 수월한 게 없어서요.

다른 대안이어도 마음놓고 한숨 돌릴 수 있게 해주는 것이라면 충분한 거 같아요.

엄마표로 한다고 해서 학원 안다니는 거 아니고...

학원 다닌다고 해서 학원에서 전부 되는 것도 아니니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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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3-12-24 03:30
내사랑 찬시후님....ㅠㅠ.소중한 댓글에..감동받고. 저의 끄적거림 또한 감사함을 생각하게 되는 새벽이에요. 댓글 달린 것도..이렇게..소중한 시간내어..댓글다는중이요.

ㅋㅋㅋ 저도 저의 육아방식 덕분에 자주 혼자서 스트레스 많이 받아요. 더구나 일을 접고 들어앉은거라
애들에게 목숨을 거는 건 아니지만. 일을 접었으니..육아는 잘 해야겠다는 욕심.

울지마세요. 엄마가 행복해야 애들도 행복하다는 그 진리 하나는 모두가 아니깐요.

9살 아들...늦게 시작하면서...수현이랑..함께 하는 2학년도 있더라구요.
제가 아마 더..마음을 졸였던건...쑥쑥의 뛰어난 아이들 덕분도 있구요.

시간. 힘. 체력. 경제적 여건 그 상위에 있는건..엄마의 사랑이겠죠. ㅋㅋ
내사랑찬시후님의 사랑은 남다르신걸요. 그 모든걸 극복하고 쑥쑥에 발담그고 계시니깐요..힘내요..
힘내요...아싸바리...아....짜.....에너지 나누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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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3-12-23 15:55
답댓글

사자털님....^^

학원도 아이가 가고 싶어한다면 보내보는것도 좋더라구요...

엄마표의 부족한 부분도 매꿔줄수도 있고

학원 보내는것도 엄마가 옆에서 캐어해주는 아이들과 그렇지 않은 아이들은 차이가 어마어마하게 나더라구요.. ^ㅡ^

수현이도 어느 순간에 아웃풋이 확 될꺼에요..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ㅡ^

 

사자털님의 재미난 액티들로 아이들이 즐겁게 영어를 생각하고 있다는것이 가장 큰 수확이 아닐까요??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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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3-12-24 03:33
령돌맘님의 댓글 하나에...맞아..맞아...확...늘꺼야..ㅋㅋㅋ
혼자서...세뇌합니다.

액티로..이끌었어요...그러면서...혼자 마구마구 신나서..게시글 쓰는 그날을...ㅋㅋㅋ
막내..무지 귀여워요...형아들 사이에 찡겨서...ㅋㅋㅋ
둘째가 자기는 여동생이 필요하다고 하나...이 엄마의 체력은 이미 소진이라...ㅋㅋㅋ
넵...오늘도 화이팅이요..령돌맘님...좋은 프로그램 같이해요..해 놓고는 새벽에야....
컴퓨터를 키는 신세라...조금만..기달려라...겨울방학아.....사자털이..곧 뛰어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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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3-12-23 13:55
답댓글

사자털님~

 

오직 사자털님만이 하실 수 있는 가르침을 아이들에게 주고 계셔요..

당장의 결과가 눈에 보이지 않아서 답답하신 마음, 충분히 공감되네요..

그렇지만, 길게 보시면, 지금 사자털님이 아이들에게 해주시는 모든 것이 피가 되고 살이 될거예요..

 

더군다나, 수현이가 좋아한다니, 학원보내는 거 넘 걱정마세요..

우리 소의는 방과후 영어도 하기 싫다고 이 핑계 저 핑계 대는걸요..

그 때문에 어찌저찌 우당탕탕 하면서 제가 끌고 가고 있지만,

저는 엄마이고 선생님이 아닌지라, 가끔 감정에 휘둘리는걸요...

그래서, 아이 맘에 상처주는 일도 종종 있어요..ㅠㅠ

 

아마도 조금 더 시간이 지나면,

수현이가 엄마가 해주는 수업이 더 좋다며 돌아올 것 같기도 하구요..^^

 

사자털님을 항상 응원하고, 부러워하는 저같은 사람도 있다는 거 알아주세요..^^

 

길게 쓰고 싶은데 시간적 압박으로 인해..ㅡ.ㅡ

암튼 사자털님 싸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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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3-12-24 03:36
맞아요...꽁이님...결과물이 없어도....너무 없어서....(개콘버전)

ㅋㅋㅋ소의도..방과 후 수업 핑계댄다니...그 마저...귀여운걸요..ㅋㅋ

감정이라면야...저도...한번씩..폭발해서 애들 잡을때..제가 쓰던..포즈...말버릇을
수현이가..엊그제...조카들에게 하는거 보고 또 버럭했다는...ㅋㅋ
속으로...에고고..그러지 말아야겠다...생각했는데...ㅋㅋ

꽁이님이 저를 부러워한다는 거에....혼자..마구 들뜨며...더구나..사랑해주신다고 하니깐..
더 좋아서...ㅋㅋㅋㅋ

난 사랑받는 사람...이라며...힘내야겠다..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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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inkrose
  • |
  • 2013-12-23 10:54
답댓글

저는 학원 보내고 싶은데 우리집 아그들이 학원 안가고 싶어해요.ㅠㅠ

아이들이 새로운 바람을 맞으면 쑥 커가는 경향이 있더라구요.

다른 아이들과의 경쟁도 도움이 되구요.

엄마는 집에서도 할 수 있다 생각하고 허무하겠지만 집에서 해 온 게 있으니까 훨씬 쉽고 빠르게 받아들일 것 같아요.

전 정말 방학에는 눈이 팽팽 돌지경이랍니다.

하나 둘 떠나가면 좋을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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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3-12-24 03:40
맞아요..핑크로즈님...아마도..여러명이 함께 하는 클래스에..
살짝..경쟁심도 주도...새로운 환경에 노출이라서..좋아하나봐요.

1학년인데...딸아이가 커서..저마저도..어떤땐....든든한...엄마 서포터 같아요.

ㅋㅋ 저도..방학에 눈이 팽팽 돌아가지 않게...학교 방과후와...도서관 무료 프로그램과 예체능 학원으로
둘째는 유치원 종일반으로...겨울 방학 중에도 한 놈씩은 밖에서 보낼수 있게..만들어두었지요.
그 계획표 보고만 있어도....내 시간이..생긴다..이러면서 막 좋아하는 살짝..나쁜..엄마의 모습이..ㅋㅋ

아이들 모두 키운 분들은...이 때가 좋은거이여..하시는데...실감이 잘 안난다는
막상..내 몸과 마음이 바쁘니...ㅋㅋ 애들 떨치고...혼자서..조용히 좀 있었으면 하는 생각만 간절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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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3-12-23 10:28
답댓글

수현이는 워칵 영어 노출이 많아서 학원시스템에 잘 적응할꺼예요.

방학동안 만이라도 조금 편해지세요. 애들 밥 줄라면 어쩔수 잇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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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3-12-24 03:42
ㅋ 애들 밥...맞아요..겨울 방학 특별식은 없는데.
애들..밥 하니...무언가 아니..젤로 커다란...미션이에요...
저희 집은 아무래도...채소가 많은 식단으로 좀 바꿔야겠는데..
엄마가..편하게..육식으로다가...쫘악 깔아버리니..ㅋㅋㅋ

초록사과님의 닉네임처럼....초록이 많은..겨울방학 밥상에 대해 연구 좀 해봐야겠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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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3-12-23 10:05
답댓글
영어는 마라톤과 같아서 초반에 너무 힘을빼면 안된다는 말은 아이에게만 해당하는건 아닌거 같아요..엄마도 진이 빠지면 지치고 실망하고 포기하게 되는거같아요..천천히 가끔은 학원이라는 바람도 쐬면서 가는것도 나쁘지않다고 봅니다..여기 쑥에서 꽤 잘한다ㄴ는 애들중에서도 영유2년차 이후에 엄마표로 들어선 경우도 있고 학원과 엄마표를 병행하는경우도 있는걸로 알고있어요..큰애때 쌓인 노하우로 둘째 셋째는 좀더 수월하게 하실수있을거예요..저도 큰애는 액티 이런거 전혀 못해주고 주구장창 씨디만 틀어줬는데도 작은애가 주워 듣는게 많더라구요..글 남기신 마음이 너무 이해가되어서 저도 몇자 남깁니다..지금도 충분히 열심히 하고 계세요 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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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3-12-24 03:46
우와..이렇게..긴 손전화기 댓글이라니...twom님....
어제 다시 학원 썜과 시스템 이야기 하다보니..최소 1년 과정은 마무리 해야 한 문장 읽기만 가능할 듯 싶어요...전 최소 3개월만 보내고..내 품으로 다시 돌아오게 하려고 했는데. 1년은 맡겨야하나..하는 생각 살짝 하며...그 동안 버림받은 둘째를 안아볼까 하는 생각을 잠시 했어요.

그래서 영유가 2년 정도는 되야하는건가..

쑥쑥의 좋은 프로그램을 모르는게 아니니..학원으로 돌리는게..더..힘이 들었던거 같아요.
엄마가..조금만..더 부지런하고...힘이 있다면..하겠는데...요즘은 점점...쓰러지기 바빠서..ㅋㅋ

혼자..맘이..쓰였는데..여기에 이렇게 끄적거리고..이렇게..많은 댓글에..빠지니..
며칠 갑자기 행복해졌어요..날 응원해주시는 분이 많아..아주 잘 하고 있어...그러면서..혼자.
기쁘고..혼자..힘내고...너무 좋아요...댓글 감사해요...넵..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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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3-12-23 00:08
답댓글

에이~ 애기가 그게 재밌다면 다행이지요.

비용이 드는 게 좀 그렇지만 엄마표는 돈 안들간?

뭐가 됐든 계속, 꾸준히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자는 거지,

엄마표가 지상최대의 방법이라고 외치는 건 아녀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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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3-12-24 03:49
며칠전 그 누군가가..홍박쌤님이였다는..ㅋㅋ
회사폰이라는 이야기에..거기까지만 하자..했었죠..지금 생각해보니.
간절한 마음..힘든 마음...누군가 이야기 나누고 싶은 맘으로..홍박샘님을...희망하시는 분들이..을매나
많겠어요..ㅋㅋㅋㅋ

게시글로 이렇게 끄적거리고..쑥쑥에서 이렇게 많은 분들에게 댓글을 받으니..맘이 참 푸근해졌어요.
넵...뭐가 됐든...꾸준히...감사해요..박사님...항상 건강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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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3-12-24 09:33
음하하하.. 소심하기는.
회사가 제공한 법인폰과 개인폰이 있다는 뜻이고 당신이 아는 번호는 법인폰 번호라는 뜻이지
그러니까 문자하지 말라는 뜻은 아녀요. ㅋㅋ
나랑 말 나눠야 혼만 나지 뭐. 여기 엄마들이 훨씬 따스하네.
아이 셋 키우면서 교육까지 혼자 다 도맡을 생각 마슈. 내려 놔요.
우리는 엄마지, 교사가 아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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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12-23 00:01
답댓글

그래요~  목적지는 모두 비슷하니 학원이든 집에서든 맞춰가며 하는 거죠.~ 제 생각엔요..

사자털님의 그 복잡한~ 번뇌?의 마음 살짝 공개하시니  반갑네요.~

묻어가는 마음이 크기도 하다는~ ^ ^

only 집에서 엄마와에서 only를 살짝 지워도 되겠다는 생각도 들어요.~

귀가 얇아 져서 그런가요.~ 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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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3-12-24 03:50
삼삼이님...ㅋㅋㅋ 홍박사님도..그렇다고 하시니..우리 모두 묻어가는 걸로..ㅋㅋ

그러면서도..항상...유게나 초게에 촉을 세우고 있어야 한다는거...ㅋㅋ

고로...이 글로 번뇌의 마음을 내려두고..다시 뛰기로 했지요.
그래봤자..쑥쑥의 손바닥이지만...무언가...하나 정리된 느낌....아주 시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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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3-12-22 23:27
답댓글

늦은 밤......저도 잠이 오지 않아요.

아니 11시면 이제 초저녁일까요? ㅋㅋㅋㅋ

눈은 정말 쏟아질것같이 아픈데 잠이 오질 않으니

이렇게 오늘도 컴앞에 앉았습니다.

 

학원보내는거 나쁘지 않아요.

엄마표가 꼭 엄마가 다 가르쳐야되는것 아니라는 것 아시잖아요.

그래도 마음 한 구석 허전한 맘이 있어서

이렇게 게시판에 글을 올리셨나봐요.

아이가 미술에 재능이 있어서 예술계통으로 간다면

그땐 김연아처럼 박지성처럼 스스로 원해서 열심히 영어를 하지 않겠어요?

그게 영어유치원하면서 엄마의 미술놀이 덕분에 이루어질지 누가 알겠어요?^^

그럼 웤싯만 하는 우리 아들은 도대체 뭐에 재능이 있을라나......

16개월부터 학습지로 단련된 아이라 책상에 놓으면

어느순간 알아서 하고 있을때도 많아요.

아님은 저를 불러서 같이 하거나......

아직은 어리니 나중에 뭐가 될지 아무도 모르겠죠.

하지만 엄마와 함께 한 순간이 즐거웠으면 된거라고 봐요.

학원조차 재미있다잖아요.

그래도 영어실력이 어느 정도 쌓였나봐요.

sp 끝까지 완주하면 좋을텐데요.

저는 sp 끝나면 정말 뭔가 이룬듯한 느낌이 들것 같아요.

장기간 프로그램이라 완주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이 프로그램이 끝나면 정말 왠만한 문장은 줄줄 읽을 수 있을것 같아요.

손 놓지 마시고 함께 가요. 곧 A반 B반 합반 될듯한 분위기인데.....^^;

 

사자털님네와 거의 상반되게 액티가 거의 없는 우리집이죠.

저는 쑥의 모토와는 반대로 공부로서의 영어를 시키고 있는것 같아요.

그래서 사실 쑥에서도 늘 외롭죠.

밖에서는 이것도 엄마표라고 공유하지 못하는 외로움이 있구요.

어찌 되었던 늘 외로우니 그 외로움을 즐기려구요.

평생 외로울 것 같으니......^^

왠지 오늘 사자털님의 글에 외로움이 느껴져서 살짝 숟가락 얻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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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3-12-24 03:56
곧 합류라...아직 짤리지 않고..있으니...
수첩에 계속.. sp 다시 시작...다시 시작...저 혼자만..끄적거리고 있어요..ㅋㅋ

외로움이 많은 오로라 공쥬님....관여님과 친구되서 좋겠다..그랬는데..ㅋㅋ
안이나 밖이나..외로움이 많으시면..아니 되오시죠.

액티가 없지만...그것도..액티가 아예 없는거 아닌듯 싶어요.북클럽활동 열심히 진행하시니깐.
공부로서 영어로 접근했던 나혁이는 다른 부분들돠 체험과 나들이랑 병행하니깐..
항상...더...멀리 가는거라 느껴졌어요. 저는 ㅋㅋ 그래서 나혁이네 집이..
엄마만의 시스템이지만...뭐랄까..더 전문가 스러움의 냄새가 나요.

외로워하지 말아요...오로라 공쥬님...지금은 제가 여력이 안 되서..게시글마저..좇아다니면서.
댓글은 못 달고 있지만..이렇게..한번씩..혼자 새벽에 깨는 날에는 나혁이네 집 글을 폭풍으로 읽고 싶은걸요...

ㅋㅋㅋ
집에 아이들이 이렇게 많고...좋은 신랑도 있지만..한번씩..외로움이 싸하게..몰려 올대가 있잖아요..
ㅋㅋㅋ 우리 힘내고 가실께요...오로라 공쥬님...옆에있었으면...밥 먹으러 가면 좋겠어요.
아님..우리 집에 와서..밥 먹어도 좋고...ㅋㅋ 그럼 오늘도...화이팅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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