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쑥쑥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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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주말에 아직 돌이 안된 둘째와 8살된 큰 애가 아파서 고생했는데,
60세를 훨씬 넘은 저희 엄마가 손녀들 걱정되고,
당신 딸 안스럽다고, 병원와서 좁은 간이 침대에서 주무신다는 걸 보고 찡했는데...
겨우겨우 돌려보냈네요...
엄마는 그냥 단어에서 주는 느낌이 편안함이네요....
저도 우리 딸들한테 그런 헌신적인 엄마가 될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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