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하~
은주리님 너무 재미있어요.
지금 사무실인데 혼자서 킥킥 웃고 있네요.
과연 울신랑 얼마나 알아 맞출까 오늘 저녁에 돌아가서 물어보고 몇개를 맞추는가에 따라 저녁 밥을 주냐 안주냐 할까봐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ㅎㅎㅎ우리 남편에게 물어봐야겠습니다^^
점수 공개해야하나요??ㅎㅎㅎㅎ
남편이 일주일 전 직장 옮기고..
직장에 신상명세서(?) 같은 걸 적어냈나봐요..
제 생년월일을 몰라서 못 적었다구..ㅠㅠ
집에 와서 제 생일을 묻는데..
이 남편을 언제까지 데리고 살아야할지..
1번부터 막히는 울 남편..
열문제 중 하나도 못 적을 걸요..ㅠㅠ
저는요^^;;다른 고사줄 알았어요. 제사 지낸다는 걸로 ㅠㅠ
요즘 신랑이 밉나봐요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