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야님~ ^ ^
출석표도 꼼꼼하게 잘 만들었네요.~
눈에 잘 들어와요.~
출석검사까지 이리 고마울때가~ 감사해요.~
저희 둘째 아들 이름 브레인으로 지었어요. 처음이라 어색하군요.....

숙제는 아니예요. 그래도 스타트한 쓰기방에 담주부터 참여하겠노라 보고 드립니다~
다음주부터 방학이라 그때부터 시작할께요.
사진은 요즘 한창 빠져있는 소설 쓰는 중이네요. 한글로요~
소설다운 모습을 갖춘 글쓰기도 아니고 내용도 프리큐어나 주얼펫과 같은 애니메이션 내용이예요.
그래도 정말 감사한 일은 쓰기를 무지 싫어라 해서 방학때 일기만 겨우쓰는 성향인데 글쓰기에 몰입하기 시작했다는 점이네요.
글쓰기에 대해 배워보자고 얘기해봤더니 자신은 이렇게 스스로 쓰고 성장하고 싶다고...--;;;
bb도 다운받아뒀는데...ㅠㅠ
호흡이 길고 느리게...자신만의 방식대로 가는 아이라 성격 급한 엄마는 자꾸만 엄마가 추구하는 어딘가로 인도하고 싶어집니다.
그래서 늘 내려놓음을 위해 기도해야 하는 엄마네요.
올 방학도 엄청 기도를 해야할 것 같습니다~
기도하면서 함께 쓰기방 하는 우리 친구들의 완주도 기억할께요^^
쓰기반 인원이 정말 많군요....@@ 검사하실려면 만만치 않겠어요....^^;;
정말 수고하셨고 이렇게 방만들어서 이끌어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아직 시작을 못했습니다
시험이랑 골든벨 준비로..오늘 모두 끝나서
이제 시작해 올리겠습니다
정말 수고하셨어요~~~
이브야님~~ 인원이 많아서 숙제검사도 힘들것 같아요~
대문 연 날에 숙제 검사는 제가 할께요~~
쓰기방 참여하고싶어 줄은 섰는데 전혀 못하고 있네요. 방학이 시작되면 아이와함께해볼생각인데 아직1주일이나 남았네요. 아이가 잘 따라와줄까도 의문입니다. 엄마의 욕심만 늘 앞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