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크리스티나 기말고사부터 이리저리 학교행사덕에 엄마인 제가 분주했답니다. 어쨌든 크리스티나가 완주했으니 다행이다 하고 마음 내려놓고 나니. 챕터북은 계속 밀리고 지난 수요일은 결국 시트 받는 것도 깜박했네요^^ 결국 엄마의 성실함이 아이의 일상생활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세삼 느끼게 됩니다. 이제 방학인데 부지런히 계획 잘 세우고 나가야겠다 싶어요. 그러다 들어와보니.. 참이뽀님이 눈에 쏙 들어옵니다. 꿋꿋하게 워크시트 하면서 올려주셔서 넘 좋아요. 엘린 글씨도 너무 이쁘게 깨끗하게 잘 썼네요. 엘린, 수영때문에 팔이 아프다면서도 잘 하고 있어요~ 끝까지 성실하게 잘 해보자~ 화이팅!
혜안맘님 ~ 안젤리나 끝나셨는데도 이렇게 응원글 남겨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
엄마의 성실함이 아이에게 많은 영향을 준다는 말씀 제 맘에 콕~ 하고 박혔답니다 ~~
저도 혼자서는 잘 진행이 되지않더라구요 .. 쑥에서 함께 하면 좀더 책임감도 생기고 약속도 지키려고 노력을 하는거 같아요 ^^
크리스티나가 안젤리나 벌써 완주한것만 봐도 혜안맘님께서 얼마나 신경 쓰셔서 진행하셨을지 알거같아요 ^^.. 수고 많으셨어요 ~~
혜안맘님 말씀처럼 꿋꿋하게 숙제방 열어 진행해볼게요 ~~
혜안맘님과 크리스티나도 화이팅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