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반대 의견이 있으니 약간 다른 의견을 이야기해보면..
의회에서 일방적으로 하기 보다는 충분히 관찰하고 개인의 특성을 파악해서 그에 맞는 역할을 주는 거라, 장점이 많은 것 같아요. 성적으로 인기과에 진학하는게 아니라 적성 등을 고려해서 진학 지도하는 듯한 느낌? 최대한 합리적으로 굴러가도록 만든 community인 것 같네요. (물론 가장 중요한 가치를 버렸지만..)
저는 assignment까진 그냥 괜찮은데, 배우자 지정이 더 싫네요. ㅋ
2. Jonas 차례를 건너 뛰고 넘어가버렸어요. 혼란스러워하다가 마지막에 Jonas에게 'selection'이라는 것으로 남과 다른 역할이 주어집니다.
3. 방과후에 바로 Annex 입구로 가라. 그 후에는 집으로 바로 가라. Rudeness에 대한 rule에는 면제되며, 누구에게나 질문할 수 있다. 아무하고도 training에 대해 이야기하지 마라. 꿈을 이야기하지 말아라. 훈련과 관계되면 약을 먹지 말아라. Release를 요청할 수 없다. 거짓말을 해도 된다.
거짓말을 해도 된다는 것에 대해.. Jonas는 거짓말을 아무도 안 한다고 생각했었는데, 사실은 자기처럼 남들도 이런 instruction을 받아서 거짓말을 하고 있었던 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네요.
완벽해 보이는, 아무도 거짓말하지 않는 이 community가 사실은 무지한 사람들의 집단이었음을 생각하면, 거짓말이란 것도 다양성, 변화, 발전을 추구하는 이 사회의 일부분으로 인정해야 하는 건 아닐지? 생각해봅니다. ㅎㅎ
4. 저는 뭐 처음 느낌은 좋을 것 같아요 ㅋㅋ 그러나 이를 위해 희생하는 게 워낙 많다보니, 왜 나일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겠죠. 그리고 앞으로의 길에서 보듯 외로운 길이라.. no thank you를 하는 게 맞을 듯요.ㅋㅋ
1.
자신의 의지와 같다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한때가 문제가 되겠죠
그치만 그 누구도 누구의 인생을 정할 권리는 없다고 생각해요
그 누구도 대신 살아줄수 없는 한번의 인생이기에...
2.
조나스차례가 되었는데 건너뛰는 그래서 이 상황에 대해
그리고 주변의 불편한 시선으로 인해 당혹감과 불안함에 어쩔줄 몰라하네요
절대 실수하지 않는 Chief Elder
대체 내가 무슨일이 일어난거야
국민학교 1학년때 비슷한 일을 겪었죠
저를 건너 뛰고 반 아이들이 모두 상을 받은거에요
선생님이 잊으셨나 해서 갔더니 제것은 없다고 하셨고
실망감에 그냥 세월이 지난거죠
후에 알게된 일인데 그건 개근상이였어요
3.
학교의 끝시간에 매일 아넥스 입구로 가도록
매일 훈련시간에 대해 결론 내리기
지금 이순간부터 규칙으로부터 면제
부모님과 원로를 포함 훈련에 관해 논의하지말것
꿈이야기는 금지
부상과 질병을 제회하고 너의 훈련은...
임무해제는 허가되지 않음
거짓말을 할수도 있음
다른분들 올려주시면 참고할게요
몇가지는 적절한 이해가 어렵네요
4
기대치도 않은 선택..
재능은 스스로 느끼지 못하면 별 의미가 없는것 같아요
늘 스스로 선택한 일이 아님을 받아들이는 일은 어려울것 같네요
이책은 우리가 한번쯤 생각해 볼 주제들을 많이 던져주는군요
라디오에서
어제는 히스토리
내일은 미스테리
오늘은 프리젠트
소중한 오늘이 있음을 감사합니다.
참고할 수 있도록 미션 올려 주시면 감사해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구요
기존에 했던 책 반복하는것도 굿 아이디어에요~~~~~
한번읽엇던 책이니까 진행을 좀 빠르게 하면 지루하지도 않고 좋을 것 같구요.
저는 "Number the stars"랑"Mr.Popper'sPenguins"를 사놓고
한동안 6기 쉬느라고 못햇어요~
한동안 쉬어서 몇권 못한게 잇는데 내낸 아쉽더라구요.
이책 끝날쯤 의논글 올려볼께요~~~~
투빈님 미션 발 받아갑니당!
다음 미션도 투빈님게서 준비해주시는거죠??????
요즘 가게 분주한 시즌이라 도통 책을 못보고 있어요 ㅠ ㅠ
일단 미션만 받아가요~~~
미션 잘 받아 갑니다.
제겐 어려울듯해 서둘러 미리 한번 읽었거든요
정말 많은 사람들이 읽었으면 하는 좋은 책이에요
정해진 책들이 끝나고 나면 레벨을 좀 낮췄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한번은 지금레벨
한번은 좀 낮은 레벨(예전에 읽었던 Caleb story 정도나 비슷한) 좋을듯 합니다.
번갈아가면서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