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베어가 잔잔해서 떠들썩한걸 좋아하는 아이들은 반응이 시큰둥하긴 하지만
잔잔하고 정서적으로 좋은 내용인데다가 저명한 작가의 책도 함께 있는 시리즈여서 엄마들은 대부분 좋아한답니다.
까이유도 천천히 시도해도 괜찮을듯 하구요
현재 개월수는 노부영과 문진의 영어그림책이 좋은듯 한데요
어떤 책이 반응이 별로였는지...
노부영에도 200여권의 책이 있으니
강남역이나 교대역에 킴앤존슨과 제이와이의 영어서점이 있는데요
쉬는 날에 한번 아이랑 다녀오세요.(최근에 교대역 제이와이 센터 다녀왔는데 책구경 하기 정말 좋더군요.)
다양한 책을 보여주시고 구경하시면서 아이 반응을 보시면서 아이한테 맞는 책을 골라보시면 어떨까 싶어요.
현재는 노부영류의 영어그림책이 가장 좋을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