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2 앤디
앞선사람님~ 많이 반가워요.^ㅇ^
담주가 클마쓰이라서 아이들이 많이 기다릴 듯한데
선물준비 잘 하셨네요.~
기다리던 네잇웍싯을 3장씩 이틀동안 앤디와 풀었어요.
책 뒤적이며 쓰는 재미가 있나봐요.~
부족한 점도 많이 보이지만 방학동안 챕터파에 자주 와야겠어요.~ 아니 뼈를 묻을까봐요.~ㅋ
사진은 오늘 저녁에 올리겠습니다. ^ ^

초3 샐리
#211
앞선 사람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역쉬 발빠른 분이라 벌써 선물을 준비해 두셨군요.
트루쓰가 받으면 정말 기뻐하겠는데요*^^*
네이트가 좀 쉬운걸 체감이라도 하듯 샐리도 혼자 하겠노라고 열심히 했습니다.
그런데 올리려고 봤더니 너무 단답식으로 써서 다시 보완을 좀 했지요.^^
저희집 첫째는 내년이면 중학생이 되는지라 그냥 엄마가 주는 간단한 크리스마스 선물
둘째 샐리는 이미 산타의 정체를 알고 있지만 그날이 다가오면 모르쇄로 시침뚝~
산타할아버지가 캐논 카메라를 주셨으면 좋겠다네요.
헐~ 그런 고가의 선물을 사면 산타마을 파산 난다고 안된다고 했네요.ㅎㅎ^^
막둥이는 4살 핑크공주답게 분홍색 토끼인형을 사달라고 합니다.^^
내일은 이리저리 바빠서 아직 만들지 못한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들까합니다.
빨리 결정을 해야하는데 이래저래 고민만 하다가 늦는 건 아닌지 모르겠어요.
선물 준비 얼른 얼른 서둘러야겠습니다.=3=3=3

초2 에디
저번주 티아라 못 올린거랑 네이트 같이 올립니다.
티아라하다가 네이트하니 한 숨 돌리겠네요.
네이트는 예전에 한번 집듣한거라 수월하게 넘어가고 있어요.
쉽다고 생각했는데 박사님 설명 들으면 또 새롭게 알게 되는것도 많아요.
이제 크리스마스가 딱 일주일 남았네요.
에디는 선물로 가격이 살짝 부담되는 무선헬기를 요구하길래 지금 조정중이고^^!
큰애는 해리포터 광팬이라 이번에 해리포터 팝업북을 선물할까 생각중이에요.
일년동안 말썽도 참 많이 부렸는데 왜 선물은 이리 당당히 요구하는지 ㅋㅋ
그래도 클스마스니까~^^

초5 슈퍼맨짱
신입 처음으로 인사드려요^^
무늬만 엄마표하다가 학원 몇개월다니다가 또 엄마표로 돌아왔어요. . 쑥쑥에는 공구만 참여하고 관심이없었는데
이리 좋은 공간이 있다는걸 알고 과감히 학원 접었어요. 잘할수 있을지 걱정반 기대반이지만 게으름피우지않고 참여하다보면 아이와 저 모두 좋은 공부가 되리라 믿어요
처음에 받아논 티아라는 주말에 열심히 하고 있어요. 첨엔 여자아이들만 보는책이라고 시큰둥하더니 몇장 읽어보고 재밌답니다. 네이트는 수월하게 읽히고 이해가 가는듯하나 글로써 풀려니 틀린문장도 많고 어색하지만 우선 책읽기에 중점을 두고 그냥 넘어갈려구요. 차고 넘치면 언젠가는 쓰기도 수월해지리라 생각합니다.
오늘 간만에 조조영화를 보고 왔는데요...어바웃타임~~~ 러브스토리인줄 알고 갔었는데 참 감동적이고 맘이 따뜻해지는 영화였어요. 나오면서 눈물훔치고 나왔다눈 ㅠㅠ 영화 안보신분 꼭 보셔요 강추입니다.

초2 트루쓰
수요일 오전에 트루쓰가 다니는 초등학교에서 엄마들과의 도서모임이 있어서 다녀오느라 대문만 급히 열어놓고 갔네요. <책수다>라고 하는 모임인데 말그대로 엄마들과 아이들의 책을 읽고 책이야기를 나누는 모임이랍니다. 소설책만 읽던 저에게 그림책이라는 보물을 안겨준 곳이지요.
트루쓰는 네이트 전에 한글판으로 읽어본 적이 있어서인지 더 재미있게 읽는 것 같더라구요.
쉬운 어휘에 익숙한 캐릭터 딱 좋았답니다.

안녕하세요..^^
초3 알렉스 입니다.
네이트 가볍게 했습니다.
하루 1.2챕터하고 웍싯하고 하루는 시디들으며 따라읽기...
중간중간 큭큭 거리며 웃네요..
뭘좀 아는 건지...ㅋ
comprehension은 아이가 아는 것만 적어보았어요.
문장이 간결하면서도 재미있네요..
이런책 이번 프로젝트가 아니었으면
구경만하고 생각만하고 지나칠뻔했군요..
박사님 감사합니다.
함께 진행하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초1/Alice
# 211
산타를 아직 믿는 앨리스는 귀여운 동물인형이 갖고싶다고 말하네요 ^^
네이트 한번 묵독하고 워크싯을 했어요. 읽는 거 별무리 없었구요 끝날 때까지 네이트만 했으면 좋겠다고 해요. 단어에서 문장쓰기가 짧아서 좋다면서 ^^



초3 로즈 티아라후에 해서인지 하면서 쉽다고 하네요. 그래도 헛점이 보이기도 하고 좀 더 꼼꼼하게 봤음하네요.
7세 Alice
앞선 사람님
오늘은 커퓨터가 말썽을 안 부려서 다행이예요~~~~
트루쓰가 산타가 선물을 안주는 걸 알았나봐요.^^
저희 집도요. 선물을 받기 위해 산타가 존재한다고 암묵적으로 동의 한답니다.^^
네이트를 전에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하기 싫다 하면 어쩌나 걱정 했었는데 갑자기 네이트도 좋다네요.
네이트가 자기랑 똑같이 팬 케익을 좋아하기 때문이래요 ^^
티아라는 제가 옆에서 봐줬는데 네이트는 혼자하니 제가 편하네요. 계속 즐겁게 해나가면 좋겠어요~~



초4, 스티븐
네이트는 만만해 하면서 읽었어요.
모르는 단어가 별로 없어서 그런가..ㅋㅋㅋ
(티아라에 비함 쉽죠.. 미사여구도 적고.. )
남자아이들 취향에 딱인 책이네요!!!
저도 어제 읽으며 뒷부분이 궁금해지더군요..
(제가 원래 추리소설을 좋아해서,, 탐정이 나오니 흥미진진)
아이가 나머지 권도 읽겠다고 하면 좋겠네요.. 덕분에 같이 좀 읽어보게요.

앞선사람님~이렇게 멋지게 문을 여셨네요.축하드려요^^*
저희집도(8세리아나,4세남자)가 있지요.
저희는 매해 그냥 마트가서 고르게 해요. 울 리아나는 거의 곰,강아지 같은 봉제인형을 사요.
잘 때 꼭 껴안고 잘 수 있는 걸로~
전 트루쓰가 여자아이 줄 알앗는데 레고,과학상자를 좋아한다는 걸 보니 남자아인가봐요.
주위 애들 보니 그런걸 좋아하는 아이들이 또 똑똑하더라구요~
#211 리아나
네이트도 책은 좋아하네요.
웍싯은 맛있는 간식과 함께 꼬셔서 진행하고 있답니다^^*



초2 유라
티아라 지난번 챕터5.6. 못한거 함께 끝내고
공주 그리라는 부분이 있어서 꼬셔서..함께 진행했습니다 ㅋㅋ

네이티드는 단어 모르는게 없다면서 자신있게
이런 자신감 첨 봤습니다.
페이지로 나누어주신 part만 읽어서 해보기로 했는데
유라가..엄마...나 다 읽어버렸는데여.. 하고 혼자 너무 집중했다며
깜짝 놀라했습니다


문장을 좀더 길게 썻으면 하는 바램이 있지만..
재미있게 즐기면서 해주니
유라와 윤찬이는 산타가 있다고 믿는데
아빠가 산타가 죽었다며 산타 묘비사진을 보여주며 세뇌시키고 있어여
ㅋㅋ
4학년 캐롤라인
Nate the Great는 글도 작고 쉬워서 편하게 읽고 있어요. 지난주에 여행가서 티아라 두번째 권을 못해서 너무 아쉬워 합니다. 제가 그냥 책만읽으라고 했어요 ㅎㅎ
전에 BB할때는 좀 힘들어 했는데 이번에는 즐기는 느낌이 듭니다. 아이가 6개월 성장해서 그런가요??
우리집 첫째는 아직도 산타가 있다고 믿습니다. 그래야 선물을 받을수 있다고 생각해서겠지요. 7살 둘째는 당연히 믿고.. 이번에는 가족들끼리 선물교환을 좀 하자고 제가 제안을 했어요. 원하는 선물 리스트를 만들어 보자고 했는데 큰애는 좋은 색연필, 책(한글책ㅋ), ... 가장 원하는건 스마트폰이지만 절대 안된다 했기에 말도 못꺼네고 그뒤론 별로 갖고 싶은게 없다는 아이입니다. 둘째는 마술왕, 공포유머 책, 레고 시리즈 등등 잔뜩 적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