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먹을 때, 똥 쌀 때, 이동하는 차 안에서, 잠들기 직전...
말하자면 꼼짝 못하는 상황에 제법 집중이 되는것 같아요.
이러때 엄마가 읽어주셨던 책의 오디오를 들려주시는 것도 좋은것 같아요.
물론 자유놀이 할때두요..
지금도 충분히 열심히 하고 계시네요,,
저희 아이의 경우 제가 직장에 다니고 있어 책을 읽어줄 시간이 부족해요(핑계라면 핑계)
그래서 혼자서 cd를 들으며 책을 보곤 하지요,,
블럭쌓기나 다른 놀이를 할때 그냥 흘려듣기로 틀어주고요,,
굳이 엄마가 열심히 읽어주신다면 cd가 필요없긴하지만,,
아이가 스스로 잘 읽더라두 한번씩 들려주세요,,
(비디오 역시 재미있는 공부를 위한 한 방법인거져)
그러면 자신의 발음 중 고쳐야 할 부분을 스스로 체크하곤 하드라구요,,
저도 여기서 배웠는데 흘려듣기 열심히 하다가 집중듣기가 어느정도 이루어지면 그 다음엔 받아쓰기라고 하더군요
지금도 버벅거리고 있는데 받아쓰기 너무 멀게만 느껴지만 그때를 위해 우리 홧팅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