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번 초 4 제이제이 이번주에 학교에서 영어 말하기 대회가 있어서 쓰기를 많이 못했네요 ^^; 저희학굔 방하도 27일에 해서 계획했던걸 하려면 방학이나 해야 할 것 같네요. 쓰기를 많이 안해서 기본적인 스펠링도 많이 헷갈려 하는 것 같아요 ^^
41번 초5 Cathy
하다만 롸이팅교재를 가지고 진행할려던 것을 계획을 변경해서
사다놓은 미국교과서를 ㅎㅎ~~ 전 왜이리 사다놓은 것이 많을까요 ㅠㅠ~~정독하고 요약하기를 하기로 했습니다. 교재에 생각하기 등 여러 질문이 있으니 그 중의 하나를 선택해서 할까 싶습니다.



초1레온 헉 헉 넘 늦었지요? 숙제 올리기 또 잊을 뻔 했어요 ㅎㅎ 그래도 부랴부랴 ㅇ 왔어요 4기 북클럽에서 로알드.달 나가고 있는데 미션으로 한것 말고 엄마가.옆에서 같이 서머리하면서 쓴것 올립니다 이번 방학은 좀 더 꼼꼼히 잡아주려고 해요 방학이 끝나고 실력 팍팍 향상되면 좋겠네요 ^^
초3 그레이스 입니다.
저희는 아직 방학 전이고 제가 정신이 없어서 제대로 한 것이 없답니다.
지난 겨울방학보다 그나마 글씨가 좋아진 것에 감사하며....
신문 기사 요약하기와 아서 내용 요약입니다.
어찌나 짧게 요약을 해서 뭐라 하려 했더니 정말 핵심만 요약을 해서....
잘했다 칭찬했답니다.
잘 안보이죠ㅠㅠㅠ뉩힌 사진은 다음에는 세워놓겠습니다.


초 1 남, 크롱입니다. ^^
크롱은 2점대 책을 읽고 있지만,,, 쓰기는 단어 조차도 안써본대다 글씨체도
넘 이쁘지 않아 고민중이었는데...
이번 기회로 열심히 써보자고 했더니..
아주 예쁘게 써놓았어요. 베껴쓰기 했어요. ^^
그래서 쓰기방에 들어온 보람이 첫날부터 느껴졌어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




이번주는 출석한걸로만 체크해주시면 안 될까요?^^
bb는 로즈가 골라서 15권정해두었는데
시작을 못했어요.
요즘 이래저래 제가 좀 그러네요.
어머나..
54번 예준 예인입니다.
제이크,제니로 바꿀께요... T.T
초 1 쌍둥이입니다.
어제 애들 학예회에다 끝나고는 일이 있어서.. 어제 체크를 못했네요. T.T
집에가서 오늘 밤에 올리고 자야겠어요..
넘 감사합니다. ^^
15번 초3세니 입니다~
쓰기를 몇일전 처음으로 시도했어요,,
물론 읽기나 듣기도 잘 하지 못한답니다^^
조금씩이지만 꾸준히 하고 있으니 언젠가는 잘 하게 되는 날 있겠지요?ㅎ~~
우리 세니가 쑥에 들어와 보니 잘하는 친구들이 너~무 많아 기가 살짝 죽었네요^^
아서 스타터 쓰기랑 BB워크시트 쓰기 해봤어요~
어제한 것도 찍었는데 사진이 어디가고 없네요.
시작이 반이라죠~ 모두모두 화이팅입니다!!


지난주수학경시대회가있어 영어에소원했네요
워낙쓰는걸싫어해서 리팍1단계동화2개듣고받아쓰기했네요

12번 초1 줄리아
줄리아는 방과후 수업으로 영어를 듣고 있습니다. 이제 1년이 다 되어 가네요..
일주일에 2번이라 그런지 이제서야 파닉스를 끝냈습니다.
쓰기는 파닉스 간단하게 복습하기 위해 파닉스북으로 정했네요
한번씩 읽고 쓰기~~ 일주일에 5회씩 하려고 합니다. 한바닥이상 쓰지 않으니
짧은 문장으로 매일 쓰기를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SP 문장 1번부터 복습하면서 한번 씩 쓰기~
일단은 이렇게 시작하여~ 방학때는 안젤리나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함께 해서 기쁘네요~
알찬 방학 함께 보내요~~

지금 도서관수업이 있어서 나가요~~ 다녀와서 댓글 달께요~~ ㅋ
그리고 대문 열 수 있습니다. 언제가 좋을지 순서 정해주세요~
이브야님~~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44번 초2 오니
아직은 학기 중이라
한가지만 진행했습니다.
언아이캔리드 웍싯 네번째 책 두번째 거요..

오늘부터 시작인줄도 모르고 있었네요 T.T
이번주 토욜 학교에서 학예회가 있어서 연습하느라 이번주는 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되도록이면 숙제해서 금욜 올리도록 노력할께요~
6번 초2 앤디 7세 앤디동생
드디어 쓰기방 시작이네요.~
뭘로 앤디를 쓰기의 세계로 인도할까 이런 저런 궁리 끝에^ ^;;;;;
마음에 드는 그림책으로 받아쓰기( 모르는 단어 살짝 알려주는~~) 과학적으로 쓰기에 도움되는지는
모르겠으나 앤디는 엄청 좋아합니다.~
엄마와 주거니 받거니 정확한 오디오소리로 해야하는데 후진 발음이라도 듣고 써주는 아들이 고맙기까지 하네요. 덤으로 ~ing, ~ed , ~ s 도 설명해주고 아이도 재밌다고 합니다.
이 책 끝나면 The giving tree, The kissing hand 와 같은 따뜻한 그림책으로 해볼까 하고 있어요.
생각나시는 책 있으시면 추천해주세요.~~


앤디동생은 Dinnertime으로 베껴쓰기 두번에 걸쳐 오늘 마무리~~~ 했어요.

윔피키드 사줬더니 그림만 딸랑 그려대고 앤디동생 앞으로 쓰기 잘하라고 화이팅!!!! 올려보아요.~

14번 7세 엘리,줄리
엘리만 먼저 올립니다.
무얼해야 하나 고민하다가 ..
ort 와 함께 sight word readers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오늘 처음 써보았네요..

줄리 동화책 읽고 요약했어요.
사진은 나중에 올릴게요..
공책을 어디다 두었는지 찾을 수가 없네요..
34 초3 Ivy 초1 may
이브야님 우선 땡큐^^
명단에 올랐다는 이유는 책임감이 솔솔 일어나기에 게을러질수있는
이 무거운 몸을 부추기네요
may는 frog & toad를 읽고 내용정리를 한데요
쓰기전에 얼마나 걱정을 하던지,,,책선정하는데도 한참 걸렸답니다
되도록 쉽고도 쉬운걸로 해야 편하다고 ㅋ
ivy는 이번 방학에 타임포키즈,책줄거리,소설쓰기(나름 작가^^*)로 가닥을 잡았습니다


챕터는 5진행중입니다...




2학년/케빈
저는 오늘부터 올리는 줄 알고 부랴부랴 들어왔어요~^^
엇~ 아래 댓글보니 오늘부터 올리는건가요?
초보라 우왕좌왕이네요~^^
챕터북 fly high, fly guy 보고 쓰기 한 번 했습니다..
사진은 금욜에 같이 올려도 될까요? ^^;
책은 그 때 그 때 골라서 하기로 했구요~(쉽고 짧은 거 위주로)
방학 들어가면 그동안 학원에서 했던 라이팅 또는 리딩 북 보고 쓰기 할려고 합니다~
으흥흥~ 너무 어설프네요~^^(아고 민망해라..) 저나 아들이나 조금씩 나아지겠지요?
10번 -켈리
이브야님~ 방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드디어 쓰기방 시작이군요~~
저희도 어제 처음 시작해서 오늘 이야기 하나 끝냈습니다~
이번 방학동안 할 책은 예전에 사놓았던 Treasures입니다.
그 중 첫번째 이야기' First Day Jitters'입니다.
읽기, 단어 정리, 내용 정리, 질문과 답(책에 질문이 있어서 질문 쓰고 답하게 했습니다.)
자기 생각, 10문장 뱉겨쓰기(본인이 선택해서)했습니다.
쭉 나열하니까 굉장히 많이 한 것 같은데 사실 별로 없어요~~






33번 초3 새라 , 7세 앤.....
방만들고 열어주신 이브야님 정말 감사드리구요...ㅎㅎ 주얼이 정갈한 글씨와 외우기까지 했다니 대견합니다...^^
새라는 다른방에서도 하는지라 자기가 편한책 골라서 써머리 했어요 ㅎㅎ 앞으로도 본인이하고 싶은책으로 읽고하라고 했답니다....^^
앤은 아임리딩 책 베껴쓰기 했어요..... 반복되는 문장형식이라 쉽기도 하구요... 단어를 따로 외우지 않아도 기본단어들은 외워지는 효과가 있더라구요 ㅋ~~ 앤은 아임리딩하고 한두줄 짧은책위주로 베껴쓰기 할꺼랍니다...^----^
그리고 담주 대문은 아름다운 비쥬얼은 아니지만 맘만은아름답고 싶은 제가 열깨요 ㅎㅎㅎㅎ
추운데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8번 초2 트루쓰
드디어 쓰기방의 첫날이 열렸군요!!
다시 한번 이브야님 감사드려요~~
주얼이도 방학하면 bb하는군요!!!
트루쓰도 시작했거든요. 웍싯 시작하면 꼭 bb방에도 올려주세요~~
트루쓰는 엄마욕심(?)에 쑥에서 진행하는 웍싯을 3가지나 하고 있어요.
챕터랑 비비랑 아써 이렇게요.
아직 많이 듣거나 읽게 해야지 하면서도 쓰기 또한 놓치고 싶지 않은 엄마의 마음인가봐요.
다행히 트루쓰는 별 거부없이 하고 있는 것 같아요.
대부분은 쑥에서 진행하는 쓰기하고 있고요, 짬짬이 시간날때 미국교과서 일주일에 한 유닛씩 하고 있는데
여기에서 나오는 어휘들은 좀 꼼꼼히 짚고 넘어가고 있어요.
그동안 두루뭉실하게 알았던 의미들도 좀 챙기고 써보기도 하고요.
다른 친구들은 어떤 쓰기 계획을 가지고 있는지 막 궁금해지네요.




Teddy and Darla’s adventures #1
Chapter 1. The beach
It was a lovely summer day at the yellow house.
Teddy was playing games with his cell phone his mom bought last week.
Darla was begging her dad to go to the beach.
Teddy was Darla’s older brother. Just when Teddy’s cell phone was out of batteries, Darla came into the room and shouted,
“We’re going to the beach!” She looked very excited.
After they got all ready for the beach vacation, everyone except Teddy got in the car.
Teddy asked “Can I bring my cell phone?”
“Now, Teddy, you know you have to do real games, not phone games.
now get in the car WITHOUT your cell phone.“Mom said.
So Teddy got in the car and they drove off to the beach.
They arrived at the beach a few minutes later,
and the kids hopped off and ran to the water.
but to tell the truth, only Darla was swimming.
“come on! The water’s warm!” called Darla’s voice.
When Teddy finally got his body headed to the water, he heard his mom’s
voice they would go and get some drinks.
Just when his parents were moving, Teddy heard a scream.
When he ran to the beach, Darla was just standing there,
Her mouth wide open. “What’s wrong?” he asked.
“I...just saw...a fish talking...to me!” Darla said.
“Are you ridiculous? there’s no way a fish can talk!”
“Well then, look for yourself!”
“Where? I don’t-” Teddy gasped.
He really did see a small, blue and white fish gurgling its mouth.
Then it turned and went toward the water.
“I think it wants to follow us.” Darla said.
Darla followed the blue fish wherever it went.
Teddy stopped her.
“Our mom doesn’t want us to get our clothes wet.”
“We have our swim suits in the trunk and mom and dad won’t be here for long.”
Darla said as she pulled their swim suits out.
When they were all dressed up, the fish was still there, waiting for them.
“Don’t forget the swim goggles, Teddy! We need them to go in deep water.”
They got all ready and swam after the fish in the shining water.
Chapter 2. Secret merpeople land
The fish swam and swam and swam. Teddy was a pretty good swimmer.
But Darla was not that good at swimming so she hold her brother’s legs tight.
After lots of swimming, the fish finally stopped. There was a big entrance
and a purple fish was at the entrance. The blue fish gurgled something to
the purple fish and the purple fish let them go in the door.
There, right in front of Teddy and Darla, was a young and pretty mermaid.
They couldn’t believe there eyes. But when the mermaid said
“Hello! My name’s Shilie. I’m the youngest member of this merpeople land.
Welcome in Secret merpeople land.“ They had to believe it.
Teddy and Darla asked the same thing at once to Shilie.
“Why can we breathe in the deep water?”
“Oh, that’s because you are merpeople.” She replied.
Just then, Darla and Teddy felt their legs were like jelly. Then all of a sudden,
their legs became scales exactly like Shilie. Teddy had orange scales, and Darla
had mint scales. Teddy and Darla, merpeople? Wow. Teddy looked at Darla
and Darla was smiling at him.
“I’ll show you some other merpeople.”
Shilie said. They went further into the castle. Teddy and Darla looked around.
Many merpeople were working.
“Shilie, I thought merpeople were supposed to be greeting us.” Darla said
somehow disappointed. “Oh, Darla, the merpeople work center is always busy.”
“This, is a work center?” Teddy asked, shocked.
There were lots of grass, flowers, seashells, and most of all, sticks.
“Why are there so many sticks?”
“Teddy, these sticks aren’t ordinary sticks, it’s magic wands!”
Darla exclaimed.
“What? There are magic wands in this place??” Teddy almost fainted.
He ran over to the sticks and examined it. They just looked like sticks.
“Shilie, are they really magic wands?”
“Um, not really. Merpeople use the sticks to build a house. They
stroke a stick three times and then, presto! A house is made!“
“Wow, really? Can we try it?” Darla asked.
“Of course. Just say the houses’ color and stroke, stroke, stroke!”
“Hmm. I’ll choose... pink!” Darla stroked the stick. Stroke, stroke, stroke.
Then, out of nowhere, a pink two story house appeared.
“This is unbelievable! Just out of nowhere!”
Teddy tried it too. He chose a long stick, which was an unusual color
and stroke, stroke, stroke. He tried to say green, but he couldn't,
because a strong wind blew and swept Teddy, Darla, and Shilie off the ground.
Instead of saying green, Teddy shouted, “Grrrrreeeeeennnn!”
초 3 채니
사진은 어제 시작한 어휘교재구요~~ (미교과서 읽는 영단어보캐 GR3)
아래 영타친 건 채니가 최근에 쓴 소설이에요
채니는 소설쓰기를 좋아하는데..... 벌이기만하고 마무리가 안된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지요^^;;
내일은 채니 생일이랍니다
생일파티는 지난 주말에 미리 당겨서 했구요
친구들이 열명이나 와서 아주 시끌벅적 즐거운 시간이었답니다
생일 축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