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tina도 몹시 부실합니다ㅠㅠ
4주동안 진행하는 수업이 있어서 일단 신문보고 맘에 드는 걸로 간단히 간단히 진행하더라도 쉬지 않고 2개씩은 하자고 이야기 했어요. 8월부터 2개 기사씩 하다보니 몇번 빠지기는 했지만 노트한권이 만들어졌요.
꾸준함의 힘을 느끼는 날이에요^^
아이가 뿌둣했던지 두개 후다닥 해주었어요.
아마 담주방학을 하고 나면 시간여유가 생길 것 같아요.
날씨도 너무 춥고 이곳은 눈도 많이 와서 정말 갇혀지내는 느낌입니다.
감기조심하시고 빙판에 넘어지지 않도록 조심하면서 2013년 겨울을 만끽하시길 바래요~


14번 초3 린 막차 타러 쌩~~~ 달려왔네요 ^^ 핸드폰으로 글자 찍어 올릴려니 눈이 무지 아푸네요 ㅠ.ㅠ 린이는 지난주 금욜 시험 끝나고 경북칠보산 자연휴양림 갔다가 월욜 저녁 늦게 돌아와서 요번주는 기사 2가지 진행했어요..
8번 소피아, 그레이스
이번에도 막차 탔네요...ㅎㅎ
이번 주엔 제가 넘 바쁘고 정신없어서 아이들을 못챙겼더니
역시나 기사 한 개씩만 달랑 했습니다~~^^;
좀 있으면 겨울방학이 시작되니 쑥쑥의 다른 방들도 기웃거리면서 계획 세우기 바쁘네요.
다음 주엔 더 바빠질텐데 잘 할 수 있으려나...ㅋㅋ
스카이와 애니는 많이 못했다고 하지만 여전히 훌륭해요~~^^

15번 새라
스카이의 신문활동을 보며 한주한주 지날때마다 역시 스카이!!!
새라도 이번주엔 기사3개 진행했습니다..



7번 샐리
샐리는 이번주 3꼭지 했답니다.
저희도 세와님댁 따라서 한글 신문 스크랩하려고 노력 중인데 시간이 잘
안맞춰지내요 만델라 기사도 오려 놓고 아직 붙이질 못하고 있어요.
한 나라의 지도자가 어떤 사람이 되느냐에 따라 참 많은 것이 변하는 것같아요.
본인은 성인이 아니라고 하지만 벌써 일반인들보다는 한참 아량이 넓어지고 보는 눈이
넓고 깊은 사람이라는 것은 부인할수 없겠지요.
저희는 영화로 나온 만델라도 보았답니다. 만델라가 대통령이되고 난후 백인들의 지지를 받기위해
백인들의 유물인 미식축구를 부흥하기 위해 노력하고 또 그 노력이 남아공 국민들의
단결과 백인자본이 빠져나가는 걸 막게되는 크나큰 공헌을 하게되지요.
신문은 알수록 참 매력이 넘치는것같아요.
저희집은 큰아이가 2여년간 신문으로 전화영어를 매일 10분씩 해왔는데 조금 쉬고 싶어해서
이참에 샐리로 바꿔 줄까하고 테스트를 했는데 아직 영자신문을 할 수준은 아니라고 하네요.
대화를 많이 안해본터라 테스트할 때 알아듣긴 알아듣는데 순발력있게 온 문장으로 대답을 잘 못하고
Yes나 No의 단답식 대답을 많이 한터라 수긍이 가긴 해요.
낮은 레벨부터 할까? 했더니 좀더 열심히 해서 내년 4월에 한번더 테스트를 봐서 꼭 영자신문 과정을
할거라고 하네요. 테스트후 자존심도 좀 상해하고 다시금 전력을 불태우는 샐리를 보니 이쯤에서 테스트를 한번본게 다행이다 싶어요.저는 지금부터 화상영어로 시켜볼까하고 생각을 했었는데 일단 샐리의 의견을 따라 조금더 공부후 전화영어에 도전해 보려고 합니다.^^



21번 켈리
스카이와 애니의 신문활용은 참 훌륭하네요.
부실하다는 게 이정도면^^
신문을 통해 관련된 책도 읽게 되고
정말 신문 활용을 잘 하고 계시네요.
스타이와 애니~ 이번 주도 역시 너무너무 잘 했어요~~
저희 집은 신문 기사 3개 했습니다.
- 우유 마시라는 것, 야광 아이스크림, 문고리 사용 금지
꾸준히 하는 것 만으로도 기특하다며
허술해도 글씨가 이상해도 다음엔 글씨 좀 이쁘게 쓰라며 말만하고 넘어갔는데
오늘따라 왜 이렇게 글씨가 지저분한게 보기싫고 화가 나는지;;;
엄마가 옆에서 찬찬히 봐주지는 않고
이렇게 화만 내고 있습니다^^



30번 리챠드 & 해리
하루하루가... 바쁘게 지나가네요.
시간이 왜이리 빠른건지... 아이들 전화영어 시작하면서 영자신문도 방법을 조금씩 바꿔서
하다보니 이번주는 시간이 많이 걸렸네요.






3번 에디
스카이는 나중에 사회과목하면 잘하겠어요.
정치, 경제, 문화 두루두루 섭렵하고 있으니^^
전 아직 FTA가 정확히 어떤 제도인지 관심있게 안봐서 잘 모르는데...
에디도 요새 기사 하나 하기가 힘드네요 ㅠ.ㅠ
해라 해라~ 시키다가 하루해가 다가니.
그나마 아이스크림 기사라서 눈 번쩍 뜨고 했어요.
나이드니 공부 시키는 것도 점점 힘에 부치는게 보약이라도 먹든지 해야지, 모두들 어떻게 시키셔요~


초3 로즈 이번엔 기사하나만 했어요. 유성체,유성,운석의 차이점에 대해서 알아봤어요.
1번 벤자민
스카이, 애니의 활용은 언제나 훌륭해요.
전화영어로 영자신문을 하게되면, 기사를 선택하지 못하게되는 점도 있겠군요..
한글신문도 잘 보고 있고, 저보다도 많이 알고있는듯한 스카이를 보니 넘 대견해요~~
저희는 지난주 신문기사 한개 봤어요~~^^
왜그랬는지 모르겠지만 참 바쁘더라구요~
벤자민이 반친구들하고 한명씩 매일 놀았나봐요.
그 와중에도 독서는 잘 했는데, 뭘못했는고하니 바로... 영자신문 ㅋㅋㅋ
그래도 한개는 했으니 장할따름입니다^____^
다음주가 방학인데... 방학에는 열심히 해봐야겠어요.



6번 새라... 헉 .... 스카이 이정도가 대충이면 울 새라는...-.- 무튼 대단해요...^^ 가끔은 넘 양으로만 채우고 있는듯하여 고민도 됩니다.... 아이가 아직은 꼼꼼히 하질못해서 그걸 하게 하는게 내년엔 젤큰 숙제가 될것 같아요 ㅎㅎ 이번주엔 일찍 올리게 되서 일단은 기쁨니다 ㅎㅎ 세아이랑 맘님도 한주 잘보내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같이 참여는 못해도 가끔 들어와 두 아이의 진행기 보면서 매번 놀라고 있어요.
한 가지 여쭤보려고요. 큰 아이가 보는 한글 신문이 어린이신문인지 아님 어른들보는 일반 신문인지
궁금하네요. 저희도 신문을 구독해보려고 하는데 어른 신문이라도 한 두 기사 정도 같이 보면서
설명해주고 하면 어떨까 생각하고 있거든요. 저도 어린이작가정신 출판사에서 나온 책이랑 다른 그림책
빌리러 가려고 하고 있었는데 sky가 책을 읽고 있네요.^^
세아이와님께서 하시는 순서대로 저희도 진행했어요..
다만 베껴쓰기를 하도록 했어요..
이렇게 하루에 하나씩 진행했어요.
사진은 하나만 올렸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