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영어 동화책만 읽어주는 것만 듣고 자라.. 문자는 자음과 단모음 정도의 글 더듬더듬 읽는 정도입니다. 아이를 챕터북으로 이끌려다가 nate the great 를 보았는데 좋으네요... 오늘부터 시작하려고 했더니 벌써 16일 시작 했네요.. 학원도 안보내본 엄마라 잘 모르니... 혹시 워크슅 좀 나누어 줄 수 있으신지요?
[email protected] 입니다.
감사합니다.
초3 샐리
#121 #122 #123
와~ 이제 밀린 것 없이 모두 했습니다.^^
지난 금욜은 토욜 시골에 삼촌 결혼식이 있어서 급히 준비해 간다고 못들렸네요.
챕터방 식구들께 인사 못드려서 죄송한 맘 가득이였어요.
농촌 총각이라는 이유로 결혼이 늦어지다가 너무 예쁜 베필을 만난 울 남동생
결혼 준비하고 시킨건 저희 친정엄마인데 제가 몸살이 나 버렸네요.^^
어쨌든 오남매의 막내까지 제짝을 찾아 결혼을 하고나니 감회가 새롭고
다시 생각해도 행복이 퐁퐁 샘솟네요.
샐리는 시골에 챕터북 숙제 싸서 가서 그 와중에도 열심히 하고 왔답니다.(기특기특)
요것이 함께 가는 힘이겠지요.^^
샐리는 강아지를 그렇게 좋아하다가 요 몇일전 하교길 공원에서 사나운 개가 따라와서
물릴 뻔 한 일이 있었는데 그때 이후로 개라면 질색을 하네요.
그래서 무서운 동물에 개를 그렸나봐요.
저희 집도 챕터북에 점점 적응해가는지 조금씩 수월해 지고 있어요.
네이트그래이트도 더 쉽게 적응하기를 기대해 봅니다.*^^*



안녕하세요..^^
초3 알렉스입니다.
이번에도 집중듣기하고 어휘찾아보고 문장찾아 적고...
제가 먼저 읽어보고 어휘 체크해본후
아이랑 같이 해보았습니다.
같이 하는것을 좋아하네요..
왜냐 ...편하거든요..^^
오늘도 가랑비에 옷젓듯이...ㅋㅋ
모두 홧팅요~~

초2 트루쓰
#123
아침 8시부터 박사님 웍싯 올려주시는 대로 대문방 열어야지 요렇게 맘먹고 기다렸는데 컴이 말을 안들어 순간 완전 당황했는데 부지런하신 우리의 꽃향유님 덕분에 제가 살았네요.
휴....감사 또 감사해요!!!
수요일 금요일 방은 열수 있어야 하는데 혹시라도 그날도 안되면 다른분들께 부탁드려도 될까요??
트루쓰는 티아라 끝내고 조금 아쉬워 하는 눈치에요.
정말 딱 두권밖에 안하냐구요...넘 재미나다고요. 분명 웍싯은 힘들어하며 진행했는데 책 자체는 즐긴듯 해요. 이것 만으로도 성공이지요?
어제 오후부터 내내 네이트 소리 틀어놨더니 확실히 티아라보단 쉬운지 제게 무슨 내용이라고 이야기 해주네요. 챕터별로 두권씩이긴 하지만 뭔가 하나씩 끝내고 있다는 느낌이 참 좋네요!!
우리 다같이 네이트도 신나게 진행해보아요!!!

앞선사람님~
아침부터 나가셔야 하는데 컴은 안되고 맘이 많이 힘드셨을 것 같아요.
진짜진짜 고생하셨어요^^*
센스쟁이 꽃향유님께서 이리 문을 열어주셨군요~ 감사합니다.
#123 리아나


이렇게 티아라 두권을 마쳤네요.
울 리아나는 집에서 쭉~ 듣고 읽기만 하고 쓰기를 안했어요.
(~소근육발달이 늦어 쓰는걸 힘들어하길래 그냥 냅둬버렸거든요.)
그나마 읽던 영어책도 1학년 들어 한글독서에 푹 빠지셔서 거들떠도 안보길래 불안해서 학원이라도 보내야지 하면서 청*학원에
레벨테스트를 봤더니 sprout3
뭐 이정도면 영유안나온거 치고는 괜찮다 생각했는데
쓰기시험지를 보더니
쓰기실력이 안된다고 그 반에는 안 받아주더라구요. 쳇~
그래서 베껴쓰기,일기쓰기 시작했는데 요즘은 챕터숙제 한다고 요것도 안하고
무작정 챕터파 시작하긴 했는데 한 1년 쓰기를 하고 왔으면 좋았을걸 생각이 드네요.
하지만 이왕 시작한거 열심히 해야죠~
모두모두 화이팅!
7세 Alice
부지런하신 꽃향유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드디어 티아라가 끝나고 네이트에 들어가네요.^^
티아라 끝나고 저혼자 뿌듯해서 스테이플로 묶어줬답니다.. 뭔가 해 내다는 느낌 참 좋습니다..그쵸
이번주 네이트도 열심히 할 수 있을꺼 같아요~~


초4 스티븐
웍싯의 부담감이 좀 줄어들었다고 해야할까..?
예전보다는 덜힘들어 하네요.
챕터파 이번주도 화이팅 입니다~!!!
그런데 아이 생각대로 답변을 적으니 너무 간단해졌나...? 하는생각도 드네요.

초1/Alice
답글로 이미지가 업로드가 안되서 여기에 따로 숙제를 올려요.
금요일 워크싯이 3장이란 사실에 무척 기뻐하더군요. 금요일에 세 장을 다하고 토요일,일요일은 신나게 놀았습니다. 이번엔 제가 틀린 철자라든지 오류를 수정하라고 하지 않았어요. 그대로 올려요~


초2 유라
지난 주에 시험이 있어서 진행을 못했습니다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진행했는데
끝내 마지막 56.은 못하고 넘어갔습니다
이제 셤도 끝났으니
한챕터 차분하게 매일 매일 꾸준히 진행하겠습니다




꽃향유님~~
대신 방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저도 도서관 좀 다녀와서 숙제 올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