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색 종이를 쿠키모양으로 자르고 그위에 검정색 펜으로 초코칩을 그리거나 오려붙이는것도 재미있어해요.
그리고나서 한명씩 머리에 역할띠만들어 두르고 그 쿠키로 역할극 해보는것도 좋겠네요.
그리고 울딸도 품앗이 모임도 그 책했었는데 정말 쿠키가 쿠키단지에서 나오는 걸 더 좋아했답니다.
한번 초코칩쿠키도 준비해보세요~
요거 겜으로 하면 금방 외워요..
재미있구요...
아이들이 많으면 많을수록 더 재미있구요..
어렸을적에 겜 하던거 생각나서 우린 그렇게 했어요..
글쓰기가 젬병이라 설명하기도 그렇지만...
울집에 아이들이 오면 꼭하는 겜이라서..ㅎㅎ
우선 아이들을 빙둘러 앉힌다음..겜 설명해주고요..
손(손바닥이랑 손등)을 뒤집었다 바로했다 하면서
다같이 말합니다..
"Who stole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
진행자(술래)가 말합니다..아이 하나 지목 하면서..
"Taylor ate cookies from the cookie jar.."
Taylor가 대답합니다.."Who? Me?
다같이 말합니다.."Yes!! You..!!
Taylor 대답 합니다..'Not me!
다같이 대답 합니다.."Then who?"
Taylor가 다른 한아이를 지목하면서 말합니다..
"Jason took the cookies from the cooke jar.."
그럼 Jason이 술래가 되어서 계속 진행합니다.."Who me?"
다같이..."Yes!! You!!"
Jason... "Not me!
다같이... "Then who?'
Jason...(이름 ) took the cookies from the cooke Jar...
술래가 다음 아이를 지목을 못하면 벌칙(노래..엉덩이 이름쓰기 등등)을 주면서
계속 진행하는거예요..아이들은 이 벌칙도 좋아하지요..
설명이 잘 되었나 모르겠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