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렇게 맘 맞는 친구들 만나기도 정말 쉽지 않은 데, 너무 좋으시겠어요.
책 안 좋아하는 아이들, 책 좋아하게 됐다는 얘기가 너무 좋네요.
책의 재미를 알기만 하면 그 다음부터는 참 책 읽기가 쉬워지는 데, 아이들이 그 재미를 느끼다니 기특하고 예쁘네요.
나중에 파티하면 아이들에게 동기부여 정말 많이 될 것 같아요. 엄마의 현명함이 아이들에게 좋은 영향을 끼치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상장 너무 이쁩니다 ^^...
저도 카그룹 만들어서 신문 서로 올려서 진행하는거 조금했었는데요...
생각만큼 꾸준히~ 이게 잘 안되더라구요... 이제 흐지부지 해져서 쑥 신문방에서 활동해볼까 하거든요..
함께 하시는 분들 꾸준히 이렇게 하시다니 정말 대단하셔요...박수 짝짝짝 !!!
이렇게 생각 맞고 마음 맞는분들 만나는게 참으로 쉽지 않은 요즘 입니다..
좋은 분과 행복한 인연 쭈~욱 이어가셨으면 합니다...^^*
이것이..쑥쑥과 엄마표의 살짝꿍..조합이 아닐까요?
상장도..있고...ㅋㅋ 가끔...한글책 수준도..높여주고 싶다는 생각많이 들때 있는데..이것이..정답인가 싶은걸요..좋은 글이에요...ㅋㅋ
참 좋네요. 마음 맞는 사람들과 자식 같이 키우는 거 참 행복하지요.
전 요즘 아이 고등학교 동창 친구 엄마들과 사귀는 재미에 빠졌어요.
같이 자식 키우니 참 좋아요. 이 모임이 죽 이어지시기 바랍니다.
친구들과 이런 돈독한 책모임을 엄마들이 주선해줄수 있는환경이 부럽네요~~^^
상장도 만들어주시고~
훌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