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주년!!! 넘 멋있으세요!!
축하드립니다!!!
(아직 쑥쑥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잘 몰라서
게시판 보면서 공부중인 맘입니다..^^
저희는 비 영어권의 외국에 거주하고 있어서
아이들에게 어떻게 영어 실력을 유지해 줄 수 있는지
같이 고민할 친구도 방법도 길도 찾기 어려운 상황인데 ㅠㅠ
좋은 말씀 덕분에 아이들 영어 교육이나 도서에 대해
많은 참고를 할 수 있어서 정말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워킹맘이라 다운로드 가능한 시간에 집에 도착하지 못하기도 하고
아직 쑥쑥을 잘 몰라서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잘 몰라서
당장 참여는 못하고 있지만
내년에는 일을 좀 일찍 끝내고 돌아와서
아이들과 함께 저도 쑥쑥 숙제 하고 싶은 마음이고요^^
숙제방 같아서 적어도 되나 살짝 주저하다가^^
26주년 기념일 이시라니 축하글 남기고 싶어서 덧글 달았어요 ^^)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안녕하세요^^
초3 알렉스입니다
티아라...거의 제 공부가 되었네요.
아들녀석에게 내밀기 전에 제가 먼저 공부하고 읽어보고나서
하루 한챕터씩 시디듣고 대충이야기 유추해보고
같이 단어 찾아보고 의미 이해해보고...
이정도로 가볍게 할려구요..
comprehension아직 어렵지만 굴하지 않으려고요...
왜냐...언제가는 할거니까요..ㅋㅋ
숙제 올립니다.2,3챕터 단어공부한것입니다.

초2 트루쓰
#122
저도 결혼 26주년의 기분은 어떨지 궁금해 져요. 저도 저번달이 10주년이었는데.
그냥 그렇더라구요. 슬프게도...ㅋㅋ
"맘대로 해라"라는 박사님 말씀 속에서 아드님에대한 무한 신뢰가 느껴지네요.
전 트루쓰가 말안들을때 "그래 니 맘대로 해라!!" 그러는데...너무 차이나죠?
티아라 책은 재미있게 읽고 있는데 역시 컴프리헨션 부분이 조금 버겁네요.
그래서 ch4부분은 저랑 이야기 해보고 박사님이 설명해주신 부분 그냥 옮겨적어 봤어요.
말이 안되도 그냥 스스로 써보게 하는게 맞을까요?
조금 고민이 되네요.

26주년이면 어떤 느낌일지... 전 얼마전 10주년이었거든요.
신혼여행 몰디브로 다녀오면서 10년후에 꼭 아이들 데리고 다시오자~ 했건만 그냥 소고기 먹는걸로 땡~~~
홍박사님은 좋은시간 보내셔요^^*
#122 초1 리아나
이번 웍싯은 정말 빨리 해치웠어요.


저희집도 좀 익숙해지면 좀 더 꼼꼼하게 해야겟어요^^*
초1/Alice
#122
박사님!! 26주년 결혼기념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26주년이 되면 기분이 어떨까 궁금해요 ^^ 오늘 기쁜 날이니 아드님의 반란(?)도 용서해주셔요...소녀시대를 열광했던 것이 한때이듯이 지금도 그럴 거예요...^^


코브라와 말벌이 무섭다며 인터넷을 뒤져서 사진을 보고 그렸어요 ^^
어제는 하다가 이해가 안가는 질문이 있었는지 두 번 정도 질문을 했네요~!!
주말도 엄청 추울 것 같아요. 모두들 감기조심하시고 주말 잘 보내세요~!!
초4 스티븐
어제 3,4 챕터 웍싯했습니다.
3,4 챕터는 제가 같이 읽다보니 번역이 아리까리 한 부분이 좀 있었어요.. 두번째 읽으니 좀 통하고...
저도 영어 공부좀 해야할것 같아요^^;;;;
오히려 별 편견없이 듣고 있는 아들이 더 편하게 들었던 듯..
(뜻은 좀 엉뚱하게 이해하기도 하구요. 그런데 에미처럼 답답해 하진 않더라구요..@.@ 좋은거겠죠..?)
역시 학력고사세대의 에미라 직독직해가 안되면 불안증이 생기는데 이런것은 울 아이는 별로 없는것 같아요 그냥 읽으면서 흐르는듯.. 이해하는것 같네요.
웍싯도 어제는 그냥 하고싶어하는 분량만 했어요. 그래서 마지막 Q&A는 못했네요.^^
마지막 5,6 챕터 내용이 은근히 기다려집니다~~(에미가)
어제는 괴물 그릴때 엄청 즐거워 했어요..ㅋㅋㅋㅋ

Alice 입니다.
겨울이 기념일시군요 . 26주년 축하드려요*^^*
5,6 챕터까지 다 하겠다고 할 정도로 티아라에 흠뻑 빠졌습니다.
그렇다고 질문들을 다 이해하는 것은 아니지만요^^;;
무서운 동물은 어스본 책의 드래곤이 가장 뇌리에 남았었나봐요. 꼭 책과 함께 올려 달라는 앨리스의 당부가 있었답니다.
챕터방 친구들 주말 잘보내고 월요일날 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