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번 초3 kevin
이번주에 여행을 다녀와서 늦게나마 일요일 까진 올리려고 했는데...
아이가 따라주지 않아서-.-
겨우 어제 마무리하고 #26 과제를 #27 올린곳에 같이 올렸습니다^^
15번 다니카
사진만 찍어두고 숙제 올리는 걸 잊었네요.
이번엔 좀 더 긴 쓰기를 완성해 주었어요
칭찬 만땅해 줬어요.


32번 Olivia
기말고사 를 이유로 미뤄두었던 것 몰아서 했네요.
이제부턴 미루는 일 없이 꼼꼼히 하자고 약속 했어요.

24번 앨리스
이번주는 제가 몸도 마음도 참 힘든 한주였네요
늦었습니다 죄송합니다


2번 초5 테리
제가 또 지각이구 꼴등이네요.
요즘 해히한 제 마음을 다시한번 다 잡아 봅니다.
시험기간이라는 핑계로 나태해졌네요.
아침에서야 부랴부랴 한장만 하고 학교 갔어요.
나머지는 다해서 다음주에 같이 올릴께요.

22번 Gloria 초5
참이뽀님 문 여신 걸 진즉 확인했는데, 올린다고 하고 선 잠들어 버렸어요.
라이언 카샤 정말 대단한 분이군요. 머리 탓하지 말고 노력하라~~~
좋은 본보기 입니다. 인내과 열정이 많이 필요한 겨울이네요.
핸폰도 죽고 에너지가 급 다운되고 있어요.
겨울잠 진입하려나 봅니다.ㅎㅎ
요즘 계속 일과가 늦어져서 글로리아도 계속 늦어지네요. ^^
눈발이 한가득 날리고 있네요.


건강하고 따스한 겨울이 되기 위해서 노력해 보렵니다.
6기 여러분 모두 화이팅!
14번 cho 4학년
딸 영어마을 갔다고 정신줄 놓고 있느라 숙제 올리는것도 깜빡했네요.
cho가 없으니까 퇴근후 남편 돌아오기전까지 입에 곰팡이가 생길정도....
있을때는 넘 시끄러워서 힘들었는데, 너무 보고싶어진답니다.


5번 초3. 라이언 어제는 함박눈 펑펑이었네요. 눈이 내려도 낭만적이지 않고 이제 차막히는게 무섭기만하니..늙었나봐요.ㅜㅜ 라이언은 요즘 안하던 방과후영어를 시작했더니 너무 바빠하네요. 간신히간신히 숙제하고 있어요^^

13번 초3 아서 수~금까지 울집 아이들이 2박3일 학교에서 캠프를 갔네요. 어제,그제 모임 갖고 남편과 뒹굴뒹굴 tv 늦게 까지 봤네요 ㅎㅎ 자려고 누웠는데 sqr 생각이 퍼득 나서 요렇게 스마트폰으로 흔적 남김니다^^
10번 / 초4 / Laura
IQ 43으로 이런 결과를 이뤄냈다는 것이 참으로 놀랍고, 대단하게 여겨집니다...
부모님들의 힘든 조력과 본인의 피나는 노력이 있었겠지요...
참이뽀님~ SQR방의 노력하는 친구들에게 박수보내주시는 것 같아 감사드려요...
동생들이랑 노는 거 반 공부하는 거 반 하더니 한~참 걸려 외우고 쓰고 했습니다.
내일부터 독방서 sqr하랬더니 싫답니다... ^^
다하고나선 뿌듯하다 그러는데... 시작하기가 왜 그리 어려운건지...
꼭 저녁에 시작해서 심야에 마치는데... 이젠 머리 맑을 때 할 수 있도록 시간을 잘 조절해야겠습니다.

8번..데이비드
참이뽀님..이렇게 멋진 사연으로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라이언 카샤 이야기 감동적이네요..
저도 검색해서 냉장고에 붙여놓아야겠어요..
역시 느린 것은 문제가 되지 않아요.포기하는 것이 문제인 것이지....
데이비드 숙제 올라갑니다.

사자소학에 눈이 팔려서 이거는 대충해버리고 마는 데이비드..에고..
그래 좋아하는 거 우선순위로 해라..이렇게 생각하고 내버려 두었습니다.
26번 유니 초5 (#25~#26 함께 올려요)
참이뽀님 좋은 글 잘 읽었어요
엘린 겨울방학 알차게 준비했네요..용선생도 안젤리나도 sqr도 엘린 모두 모두 화이팅!
참 이뽀님! 댓글의 여왕도 꼭 차지하세요 ㅎㅎ
오늘 펑펑내린 함박눈 제대로 구경했네요~,
유니는 어제 기말고사가 끝나서,,
어제 컴퓨터 수업 안가고 ㅋㅋ 친구들과 신나게 놀고
집에 와서 SQR 25번 외우고 외워서 3번쓰기 했어요.
오늘은 눈이 와서 학교 끝나고 친구들과 3시간 내리 눈싸움 신나게 하고 왔네요.
너무 너무 재미있었다고,,
SQR26번 외워서 3번쓰고 자유글쓰기 간단하게 6문장정도 했네요.
눈싸움 후에는 따뜻한 목욕을 해야 한다며,,지금 신나게 노래부르며 들어가 있네요
작년에 눈 왔을때 차로 퇴근하다 터널에 갇혀서 2시간 꼼짝 못하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오늘도 설마~~하며 걱정했는데 다행히 큰 도로는 눈이 다 녹아
무사히 퇴근했네요.
신랑도 빨리 퇴근했길래,,,치맥(치킨&맥주) 같이 하고 지금 사진 올려요.
앗 자유글쓰기 사진이 빠졌네요
#26 오늘

오늘 #25

31번 초4 패트릭
참이뽀님 또 다시 힘을 모을 수 있는 좋은 글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성실과, 끈기와 인내를 아름답게 채울 수 있는 우리 6기 아이들과 맘님들이길~~~~
패트릭은 이번 방학에 영어, 수학 읽기 ,좋아하는 과학을 때에 따라 조율하며
지내려 합니다. 워낙 동적인 사나이라 시간 조절하는 것이 늘 저의 숙제지요.~~
패트릭 오늘 숙제 늦게 시작 했어요.
그리고 지금은 숙제가 있어 이번 prompt는 좀 더 생각해
다음 화요일에 올리겠다고하네요.
먼저 끊어 읽고 몇번 외우고 난 후 바로 외워 썼네요.
오늘 아주 쉽게 진행하는 걸 보니 다음 시간은 초 재기도 해봐야겠어요.
패트릭 모든 사람에게 웃는 달팽이 보여드린다고 달팽이 입술
더 진하게 그렸네요.^-^
내일은 더욱 추워 진다니 6기 친구들과 맘님들 더욱 따뜻한
마음과 몸으로 무장한 하루 되세요.~~~~

9번 초4 Tina
참이뽀님 좋은 글 감사해요. 정말 영화같은 얘기네요.
우리 아이들의 속도에 엄마가 맞춰 가야할 것 같네요.
그리고 Tina도 이번에 용선생 한국사반 신청했어요.
함께 해서 기쁘네요. 함께 열심히 해봐요~
이번 SQR은 열심히 외워서 썼네요.
어제 쉬고 오늘 한번에 했구요.
프롬프트는 나쁜 친구들 리벤지하고 엄마하는 일을 몰래 보고 싶다고 하네요.
그리고 투명인간보다는 자기와 똑같은 아이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해요.
그래서 대신 아프고, 대신 학교에서 공부해주었으면 좋겠다고 하네요.

11번 초4 sunshine남
참이뽀님 이번주 수고 많으셨죠?라이언카샤이야기를 보니 아이의성장뒤에 부모님의 끝없는용기와 지원이 있었군요. 저도 1%라도 배우고 실천해야할텐데요. 둘이 열심히 외워 그냥 한번만 쓰고 PROMPT쓰라고 했어요.3줄만 쓰고 다썼다고해서 약간의압박을 했더니만 요렇게 긴 ~~~~~글이 됐네요.엄마의잔소리가 듣기 싫었을테지만 이렇게 멋진 완성을 해준 Sunshine에게 참 고마워요. 엄마의 채찍이 사랑이라는걸 먼 훗날이라도 알아줬으면^^



방금전 쓴 따끈따끈한 프롬프트에요~^^
27번 은이
시험끝나고 25.26.같이했어요.
사진이 계속 안올라가요
행사도 많아 체력이 떨어지네요.다들 건강 조심하세요


21번 초3 데이빗 라이언 카샤.. 부모님도 대단하시고, 끝없는 노력에 감동이 밀려옵니다. 참이뽀님 좋은 글 감사합니다. 엘린과 방학을 알차게 보내시겠어요. 데이빗은 1주일전 도자기컵 만드는 체험하고, 오늘 받아오다가 넘어져서 심하게 깨져서 엄마 앞에서 눈물을 보였어요. 얼마나 속상했을까요? 제가 붙여주겠다고는 했는데, 자신은 없어요. 오늘 교내 수학경시에서 최고점수를 받았는데, 동점자가 생일이 늦어서 우수상으로 밀렸다고, 눈물 찔끔. 제가 위로해줬어요. 진정한 최우수상이라고요. 강아지 사진은 친구가 보내준건데, 귀여워서 올려봅니다^^
18번 초3 테드
'라이언 카샤' ...멋진 인생을 살고 있는 사람이군요...
테드가...그림그리기나...리코더불기가 다른 친구들보다 잘 안된다고 할때면....
제가 가끔 얘기해주는데요...라이언 아버지처럼...ㅋㅋㅋ...
우리 테드도 나중에....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려나?? ^^;;;;
오늘 하교할 시간부터 눈이 내리기 시작했어요...1시40분에 가방 던져놓고...놀이터 나가서 아직까지 깜깜 무소식이네요...옷도 다 젖었을텐데... 이렇게 눈 오는 날을 얼마나 기다렸던지....기냥 맘껏 놀라해야겠다 하면서도 감기걸릴까봐 걱정이 되긴하네요....
어제 sqr은 would,could외우는 부분이 헷갈려서...좀 헤맸는데...그래도 생각보다 빨리외우더라구요..
prompt쓸때 어떨때 would 써야하고 could써야하는지 정확히 모르겠다고...묻는데...흠~~ 제가 어찌 설명을 해야하는지....대충 설명해줘도 잘 이해 안될것 같아...그냥 니 느낌대로 써라했죠...ㅋㅋ
실을 제가 잘 설명을 못할것 같아...ㅠ.ㅠ
내용은...숨바꼭질해서...엄청 잘 숨는 사람이 되어서..아무도 못 찾게 하겠다는...
쓰는것 보면서 옆에서 저도 모르게 한숨을 쉬었나봐요...그랬더니...테드가 왜 한숨쉬냐고...묻는데...
대충 둘러대고 말았네요...^^;;;; 왜 한숨이 나왔을까요?? ^^;;;;


이건 지난주 목요일꺼 #24 채니가 교내시외우기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했어요 이번에는 교장실가서 직접 받고 악수도 했다고 뿌듯해하네요 기말고사는 그저께 끝났구요 예체능은 올백인데~~ 수학셤에서 풀이과정을 시험지에다가 잔뜩쓰고 정답지엔 답만 쓰셨다는~~^^;; 지금 엄청 억울해하고있는데..... 삼학년은 아직 애기죠뭐~~ 괜찮다고 다독여줬네요 토요일에 미리 채니 생일파티해요 친구들 열명넘게 온다는데~~~ 나 주거써용~~~



초 3 채니
3번 초4 네이트
라이언 카샤..정말로 대단하네요..정말 노력없이 얻어지는 것 없는 것 같아요..
최우등으로 졸업 하기까지 얼마나 힘들었을까 생각하니 짠해지기도 하고..
엘린 돌려말하기 귀여워요..ㅎㅎ네이트도 같은 4학년이라 그런지 커가는 과정이 닮아있다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네이트도 요즘 돌려말하기 잘 합니다..^^
참이뽀님 벌써 댓글의 여왕이셨던 거 아닌감요? 헤헤~^^
이번 주 문연다고 애쓰셨어요..요게 어째보면 별거 아닌데 신경이 참 많이 쓰이죠?
저희도 겨울방학 정말 열심히 보내고 싶다..라는 생각을 하고 네이트 학사일정을 보니 12월 27일 방학
2월 3일 개학이네요..한 달 남짓인데다 구정까지 있어서 날짜는 여름방학이랑 별차이는
없을 듯..그래도 여름보다는 추워서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더 많으니..열심히 해봐야겠지요..
방학동안 어휘서 하나 하려고 사두웠는데..아직 한 장도 하지 못했네요..ㅎㅎ
방학동안 문법 좀 하고 어휘서도 좀 하고..영자신문도 좀 하고..수학도 예습 좀 하려했으나....
결국 책읽기랑 디비디보기,갓 가입한 북클럽하다보면 방학 다 갈 것 같아요..
문법은 또 앤님의 충고대로 좀 더 있다해도 된다는 말을 듣고 마음 편하게 포기를..흐흐
요즘 프롬프트를 하다보니 알게 모르게 책읽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익히게 된 문법들을 보고
정말로 더 쌓이면 조금은 더 쉽게 갈 수 있다는 생각도 드네요..
디비디보기도 엄마들이 보기엔 애가 뒹굴거리며 노는 것 같아 보여서 정말로 어른귀랑
다른가..책으로 익힌 것보다 디비디로 익힌 것들이 말하기에는 더 많이 활용된다는게
요즘 많이 느껴지네요..
그래서 겨울방학동안 더 많이 뒹굴거리며 영화도 많~~이 볼 예정입니다..^^
이번 프롬프트는 어느날 길가에서 무거운 짐을 들고 가시는 할머니를 도와드렸더니
할머니께서 고맙다며 선물을 주셨는데 그게 바로 invisible hood 였다고 합니다.
이 hood는 입는 순간 보이지 않게 될 뿐만 아니라 원하는 곳으로 이동도 된다고 하네요. (설정을 마음대로 ㅎㅎ)
그래서 하고 싶은게 3가지가 있는데...
첫째는 북한으로 가서 핵무기를 제거해 우리나라와 세계를 위험으로부터 구하고 싶고,
두번째는 우리나라를 빛내고 계시는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하루 일과를 보고 본받아 네이트도
조국을 빛내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하네요..유엔 사무총장 단어 묻길래 저도 몰라서^^; 같이 찾아봤어요..
마지막 세 번째는 반기문 총장이 하버드 대학원을 졸업하셨다고 해요..
그래서 하버드 대학교를 가서 그곳 학생들이 어떤 공부를 하는지 배우고 싶다고....
그리고 재미있는 사실은 그 곳에 존 하버드 동상이 있는데 그 동상의 왼쪽 발을
문지르면 그곳에 입학한다는 전설이 있는데(저는 이번에 네이트에게 처음 들었네요..)
네이트도 그 동상의 왼쪽 발을 문질러서 하버드대학교에
입학하고 싶답니다..뭐 아직은 어리니 꿈은 크게 가져도 될 때니까요..^^;;;


12번 초4 엘린
엘린 경기도 살때 친구들은 지금 모두 영어학원을 다녀요..
그 친구들 1주일에 영어단어 45개씩 외우거든요,, 과거. 과거분사까지 외운다고 하니 150단어 정도되겠네요 ㅋㅋ.....
엘린한테 이 이야기를 하며 우리는 아직 따로 외우지는 않았지만 과거, 과거분사 몇개는 책을 통해 알고있지 않냐~ 라고 이야기했죠... 결국 책을 좀더 열심히 보자는 의미인거죠 ^^;;;;
내일 27번째 웍식부터는 단어를 따로 체크할 계획인데요... 정확히 알지는 못하더라도 신경은 조금 썼으면 해서요... 방학때 시간이 많아 지니 이런 생각도 드나봅니다 ~
프롬프트는 웍식 하기전에 늘 먼저 아싸~ 하면서 하거든요...
나름의 미션이 주어지는데 웍식 먼저 하고 나서 프롬프트를 하면 예문을 먼저 눈으로 익혀서 미션을 하는데 조금더 도움이 될텐데 그냥 프롬프트를 먼저 하길래...
웍식 보여주고는 여기에 미션이 다 있다~ 라고 이야기 하고는 담번 과재 부터는 웍식먼저 하고 프롬프트 하기로 했답니다...
그냥 막연하게 영어책만 봤었는데.... 어제 안젤리나 시작했고, sqr 하면서 벽돌 하나 하나 쌓여가는 기분입니다...
주변 사람들한테 쑥 얘기 많이 하거든요...
이번에 얼리챕터 부터 아써 스타터 프로그램까지... 방학때 같이 해보자고 이야기를 하면
학원다니느라 시간이 부족해보여요..... 아마도 이렇게 해보지를 않아 불안함 때문인듯 하구요.
혼자서면 꾸준히 되지를 않기에 이렇게 프로그램 참여하겠다고 손 들었으니 책임감 느끼고 할수 있을거같아요 ^^...
이번 프롬프트 내용은.... 엘린 수준에 딱입니다 ㅋㅋ
공짜 음식도 먹고, 버스나 택시도 공짜로 타고, 가장 중요한건 숨바꼭질에서 술래가 자기를 절대 잡지 못하니 투명 망토덕분에 숨바꼭질 챔피언이 된다고 하네요 ^^;;;;
어제 오늘 사진이 계속 누워있네요...어제 컴터 업그레이드 하고서는 이상해졋네요..
저녁에 신랑한테 물어봐야겠어요 ㅡㅡ...

20번 줄리
참이뽀님 대문 감사하구요~~
저도 내년 마지막을 잘 보내기 위한 준비로 겨울방학 계획에..
마음만 분주해요..
여기저기 손은 많이 들어놨는데..
내맘처럼 따라와줄까 싶기도 하고..
그래도 밀당하면서 잘 가봐야할것 같아요..
줄리는 자유글쓰기에 이번에 재미가 없다고 하더니..
그래도 썼네요..반에서 지저분하고 못되게 구는 남자친구들 혼내주고 ..
비행기 몰래 타서 해외여행 간다네요..그리고 하고 싶은 것 하고..
마지막 부분은 다른 사람눈에 안보이는 것은 별로라네요..
비밀이 많아지니까 혼자가 될것 같다고..그러네요..
(본인은 그런 의도로 썼는데..확인은 안해봤습니다...ㅋㅋ)


30번 초3 로즈
전 단어가 어렵거나 문장이 길면 외우기가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는 어렵지 않게 외우려니 했는데...
아니었어요.
what it would be like...
would be able to..
등 입에 붙지 않아 애좀 먹었어요.
시험공부하느라 5줄만 저랑 외워서 쓰기 했어요.
외운거 잊어버릴까 3,4장부터 외워서 쓰고 2페지는 나중에 쓰기했어요.
자유글쓰기는 못했는데...다음에 보충하도록 해야겠어요.

7번 초4 유나입니다
6번 초3 잭
참이뽀님~ 정말 댓글의 여왕답게 이름이 많이 보여서 ~~ 좋아요 ^^
어제밤에 sqr 한다면서 방문을 닫길래
애아빠에게...에효...좀 베끼겠네...했지요
역시나 엄청난속도로 끝냈다면서 나오길래...
그래 알았다 했네요...
제가 요즘 목이랑 등이랑 너무 아파서 침맞으러 다니거든요
앉아있기랑 누워있는게 젤로 힘듭니다....그럼...주로 서있지요..ㅎㅎ
좀 나아지면...제대로 봐줘야 할텐데...오늘까지만 냅둬 봅니다....
너무 용서가 잘되는 엄마도 안좋은데요..그죠...

23번 초4 마리
참이뽀님 이번주 문열어주시느라 수고하셨어요 ^^
엘린의 이쁜맘이 참 이쁘게 느껴진네요.
23번 24번 25번 한꺼번에 제출입니다...^^
24번은 한번 읽어보구 보구 쓰라고 했어요
넘 밀려서 ^^****
시험도 끝났구 한가할거라구 생각한 엄마의 맘은 오산이었네요 ^^
머가 그리도 바쁜쥐 밀렸던 SQW를 확~~~ 해줄거라 믿었건만
시험이 끝났으니 좀 놀아야 한다고----언제는 안놀았냐구요 --
티비도 좀 많이 봐야 한다고 ----언제는 지가 안봤냐구요 ~~~
하여간 달래고 간신히 밀린것들은 진행하고 있어요.
사실 12월부터 마리가 영어학원에 다니기 시작했어요 ^^***
제 입장에선 집에서 좀 더 하구 내년쯤이나 보낼려구 했는데
본인이 엄마랑 진행하는걸 넘 ~~~ 싫어해서
물론 저의 무지함으로 마리가 영어를 싫어하게 만드는데
일조했죠. 아이가 커가면서 자신의 생각도 강해지고 예민해지니
저와의 관계가 더 이상 나빠지면 안되겠기에
어디 고생 좀 해봐라 하며 본인이 원하는 학원에 드디어 다기게 되었어요 ^^**
저의 생각보다 레벨테스트는 정말 엉망으로 나왔구요 ㅎㅎㅎㅎ
특히 단어는 바닥을 쳤다는 그나마 가장 좋았던건 듣기였어요.
하여간 이제 다닌지 2주째 되어가는데 본인은 참 만족합니다 ^^
학원쌤하고 전화통화를 수욜날 했는데
마리가 테스트는 넘 낮게 나왔는데 하는걸보니 아는 단어도 많고
쌤말씀도 잘 알아듣고 발표도 가장 먼저하구 집중력도 넘 좋다구
정말 학원 안다녔냐구 학교영어만 한게 맞냐구 하시네요 ^^**
다음레벨로 가서도 수업을 잘 하겠다구 하시네요.
보통 6개월있다가 다음레벨로 올려주는데
마리는 3개월 기본과정이 끝나면 올려두 될거 같다구 하시네요 ^^
제가 시키는건 정말 안하려구 하는데
선생님들이 시키는것 정말 넘 열심히 해요 ㅠ.ㅠ
얄미울정도로...
제가 단어를 좀 외워볼까 하면 입이 하늘을 치솟는데
선생님이 숙제로 내어주시면 그날 저녁에 와서 본다니까요......
영어학원을 등록시켜주면서 마리에게 딱 한가지 부탁만 했어요.
원체 성실한 아이이고 학원은 본인이 잘 따라서 가리라고 믿으니
SQW만 끝까지 하자구 말이죠.
마리는 영어학원 다니는데 왜 SQW까지 하냐고 반항을 했으나...
한번 시작한건 끝을 봐야하고 지금은 모르겠지만 너에게
많은 도움이 될꺼라고 빌고 달래가면서 진행하고 있어요.
마리가 무사히 SQW를 마치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있어요 ^^
다행이 곧 방학이니 시간적 여유가 생겨서 다행이구요.
그리고 다행인건 학원을 다니면서
집에서 했던것들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는걸 본인두 느끼고 있더라구요.
즐겁게 다녀주니 감사하죠 ^^**---언제까지 갈지는 모르겠지만요 ㅎㅎㅎ
SQW는 요즘은 좀 수월하게 가는것 같아요.
문장외우기는 실력이 늘었는데 아직 단어를 외우기에 버벅거리네요
헷갈려하구요. 그래두 나름 많이 발전한거 같아서 흐믓합니다.
SQW가 끝날 무렵엔 단어외우기도 많이 수월해지기를 기대합니다



하연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