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저도.. 둘째의 기저귀떼기 때문에 아주 신경질이 만땅이네요.
아마 첫째딸도 빈양이랑 똑같이 얘기할거 같아요..
좀 자제 해야 할텐데.. 그게 참.. 맘처럼 안되요.. 그죠?
둘이면 다 이렇게 되나봐용 ㅋㅋㅋ
울 아영이 동생에게 말하길...
어허..니가 이런식으로 하면 엄마가 얼마나 피곤하겠니?
니가했으니 니가 다치워라 ....헉 @.@
25개월꼬맹이가 우유흘린걸 우찌 치운담 ㅠ.ㅠ
헉스...제 얘기인줄 알았습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아마 울 딸래미는 1초도 안되서 a bad mommy
라고 할것 같은데요..
그럼 저도
Why do you think so? 라고 물어본뒤
I'm sorry. Next time I'll not yell and shout.이렇게 대답해야 겠지요~~
저도 반성좀 해야 겠어요..
^^* 즐건 주말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