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 로즈
#211
읽기 애매한 단어도 있고
대문자로 있는것은 눈에 익지 않아 읽는데
좀 불편하기도 했어요.
아직 누가누구인지 햇갈리기도 하고...

초2 에디 #211
두번째 티아라는 인물도 배경도 알고있으니 1권보다 빨리 적응하네요.
여전히 단어정리하고 내용파악하며 읽는게 아직 힘들긴 하지만 서서히 나아지고 있다고 생각해요.
사실 요즘은 챕터북 하고 나면 다른 과제 하기가 좀 힘들어요, 힘이 딸려서 ^^;;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잘 적응해갈거라 믿어요.
티아라 슬슬 재미 붙어지는데 이번주로 끝난다니 섭섭하네요.
기회되면 다음 책도 읽혀주고 싶어요.

초4 스티븐
#211
어제 단원평가 본다고 웍싯 못하고
오늘 몰아서 다했습니다..헉헉
이번엔 정말로 확실히 수월하게 읽었어요. 게다 용 이야기라서 흥미진진 하네요.
홍박사님께서 약간의 웍싯 난이도 조절해주신덕분에 웍싯도 쉽게 지나갔습니다~~.
저도 아래 어린 동생들이 너무 많아서 더 열심히 해야겠다 생각드네요.(저만...^^;;;)

안녕하세요.
초3 알렉스 입니다.
하루 빼먹었더니...ㅋ
오늘 올리는 것도 월요일 분입니다.
오늘 기말 끝났답니다.
웍싯 처음보다는 수월한듯합니다.
한번 듣고 단어살펴보고 문장의미 이해해보고...
대충의 내용은 짐작하는데 comprehension은 아직 어렵네요.
아래에 동생들은 너무 잘하는데..초3 형님..어찌할꼬...ㅋㅋ

초3 샐리
#112 #113
시험치고 열심히 따라가는 중이랍니다.
숙제를 알맞은 게시판에 올리려다 인사도 나눌겸 오늘 게시판에 올리려합니다.^^
샐리는 단어 동그라미 쳐가며 열심히 읽어 보고 책에서 문장찾아쓰며 진행했습니다.
생각보다 단어를 많이 알긴 했는데 모르는 단어도 꽤있어서요.^^
4기 북클럽에서 로알드달을 시작해서
요즘 챕터북 삼매경에 빠져들었네요.
티아라는 로알드 달에 비해 쉽다고 대충 빨리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단어 꼼꼼히 짚어가며 하려니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 걸렸습니다.
오늘 내일 하면 밀리는 것 없이 따라 가리라 생각되네요.
생각만해도 기쁩니다.*^^*


초2 트루쓰
#211
옙!!! 명 받들어 담주에 대문 활짝 열게요!!
박사님이 저 주말에 독립기념관 다녀온걸 어찌 아시고....
독립운동 첫 스타트를 제가 끊을 영광을 주셨네요. ㅋㅋㅋ
케이티 책에서 이미 익숙해진 캐릭터들, 어휘들 덕분에 저희 집도 데이지는 조금더 쉽고 재미있게 진행중이에요. ferocious/gorgeous란 어휘 특히 절대 안까먹을것 같아요. 둘이 막 사전 찾아보고 발음 들어보고 그랬거든요. 트루쓰는 엄마가 본인보다 못하다는 느낌이 들면 그렇게 즐거울수가 없나봐요. 혼자 막 낄낄거리고 저보고 공부 좀 하라하고 그러네요. 진짜 저 36평생 이렇게 영어책 열심히 듣고 읽었던 적이 없는데...
수능준비도 이렇게 열심히 안했는데 말이죠. 암튼 트루쓰도 저도 이 프로젝트를 조금씩 즐기고 있다는
사실이 신기하고 행복하답니다.

초2 루나
#211
기말고사랑 여러 평가를 한후 루나가 집중이 안되어서 쉬엄쉬엄하다가,
(제가 퇴근하고 웍싯만 할려면 루나가 졸아요ㅠㅠ)
어제 1챕터 다 하고 오늘 수요일 웍싯부터는 꼬박꼬박하기로 약속했습니다.
이번 웍싯을 하면서 독해부분에 답을 할려면 책을 꼼꼼하게 읽어야 된다는 걸 루나가 깨달았대요^^
열심히 책을 찾아가며 적고, 단어 읽어보면서 집듣 할때 몰랐던 부분인데 이런 내용이구나
깨닫기도 하네요.
bb와 안젤리나 할때는 월, 수, 금에 맞쳐 웍싯 하고 화, 목은 프리했는데
챕터북은 하루에 다할려니 시간이 많이 걸린다고 해서 매일 한 챕터씩 나눠하기로 했습니다.
이제 시작했으니 예전처럼 습관이 되게끔 할려고 합니다.
다들 화이팅입니다!!

Alice입니다.
다들 쉽게 하셨군요. 저희도요 ^^ 저희에겐 3챕터 워크싯이 가장 맞는 듯합니다.
아직 그림을 좋아하는 시기라서 질문도 적고 그림그리기까지 있으니 ㅎㅎ
워크싯하는 시간 보다 그림그린다고 훨씬 시간 이 많이 그렸답니다.^^




초1/Alice
#211
지난 책에 비해서 훨씬 쉽게 잘해내고 있어요.
지난 주에는 질문이 많았거든요. 이번 책은 혼자서 다했네요. 너~~ 무 편하고 좋습니다 ^^*
아마도 챕터북을 무사히 완주하면 3월에 강아지를 사준다는 약발이 통해서겠지요.
안에서 키우는 강아지 말고 밖에서 집을 지키는 강아지로^^ 안에서 키우는 건 정말 제가 감당을 못 할 듯 해서요
앞으론 챕터북 워크싯을 하라고 하면 군말없이 바로 하겠다고 했어요. 얼마나 갈 지는 미지수 ^^



#211
초1 Liana(리아나)
케이티 보다 쉽다라는 말은 안하지만 시간이 훨씬 적게 걸렸어요.
저희집은 집중듣기 한 번 하고 책 보면서 웍싯한답니다.



초등학교에 들어오니 학예회를 하는데 장기자랑 하나씩은 꼭 해야해서 음치,박치 딸냄이
라스트 크리스마스 노래불러요.
캐롤음반에 있던노래라 차 안에서 하도 들어 가사는 다 외웠는데 노래실력도 그렇고 왜 제가 떨리는지...
매년 한다는데 내년에 또 뭘 할지 벌써부터 걱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