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성의없어 올릴까 정말 고민하다 그냥 올립니다.ㅠㅠ


초6 대니 ~~~~ 읽은지 너무 오래되어 다시 책을 뒤적이네요. 다음주에 교내 음악 경연 대회가 있어서 바이올린으로 참가해요. 원래는 피아노도 연습했는데, 올해는 한 종목만 나갈 수 있다해서 고민하다가 바이올린으로 나가게 되었어요. 예민한 악기이지만 좋아하고, 열심히 해주어 기특합니다. 어려운 곡이라 지난 주에 반주 맞추며 약간 긴장하더라고요. 좋은 추억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초6 신디
제가 학교 다닐때 도서관에서 빌려 읽었는데, 신디를 임신해서 서점에서 새로운 기분으로 사서 다시 본책
이 책이 10년 넘게 그냥 방치되어있다가
신디가 다시 읽게 될 줄이야....
^^

초6 Cathy
이 책은 학교독후감데회에서 제시된 책이어서 한번 읽었던 책이었습니다. 한번 더 읽기위해 시도하였지만 1/2정도 읽었습니다.
여전히 끊임없이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는 책인 것 같습니다.

초 6 DK
생각보다 DK는 담담하게 정리를 했네요.
예전에 저는 엉엉 울며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만...
회사 시험도 어제로 끝났으니 저도 다시 한번 읽어보고 아들과 동감하는 시간을 가져야 겠어요.
투빈 사랑님의 15기 사랑이 느껴지네요..
같이 읽고 대화 나누는거 참 좋아요..
이번 책도 함께 읽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힘찬 한주 시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