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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에서 아이표로

컨텐츠

댓글 39 댓글쓰기 본문보기

  • 산바다
  • |
  • 2013-12-11 10:21
답댓글
부러워요~~^^저도 다시한번 맘 가다듬고 해 봐야겠다는 좋은 글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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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씨
  • |
  • 2013-12-10 23:55
답댓글

가슴을 두근거리며 가슴이 벅차오르며 예쁜앤님 글을 읽었답니다.

호기심에 눈을 반짝이며 외국인에게 다가가 말을 하는 따님의 모습이 눈에 선하구요.

 

그러고 보니 저도 엄마표 영어를 시작한 지 3년이 살짝 넘었네요.

저희는 지금 게으름의 시기입니다.

저도 그렇고 아이도 그렇고 뭔가 두서가 없고 그냥 이래저래 시간이 가는 느낌이 들어서 살짝 불안하던 차에

예쁜앤님 글을 읽고 다시 한 번 용기도 얻고 자극도 받게 되어요~

 

이렇게 가끔씩 낯 익은 닉네임 분들의 소식을 들으며

뭔지 모를 수렁에 빠져 질척이고 있는 저 같은 맘들은 힘을 내는 것 같아요.

바로 그래서 쑥쑥이 고마운거고 쑥맘들이 고마운 거겠지요.......

 

다가오는 4학년에도 책의 바다에 더욱 풍덩 빠져서 많은 것들을 얻어갈 수 있는 시기가 되길 기도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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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앤
  • |
  • 2013-12-11 00:07
반갑습니다^^ 왠지 친근한 느낌이 듭니다. 오래된 지인처럼 말이죠.
주기가 있는거 같기는해요. 저도 가끔씩 늘어지고 하기 싫을때가 있거든요.
저희는 영어대회를 통해서 그 슬럼프를 넘기는거 같아요.
아이들에게 칭찬과 상이 얼마나 큰 효과가 있는지를 새삼 느낌니다.

저 역시 쑥쑥에 이렇게 거창한 체험기를 남겼으니까,,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4학년때도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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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망또순이랑
  • |
  • 2013-12-10 22:50
답댓글
제가 다 뿌듯하네요^^ 엄마어 부지런함과 꾸준함덕이겠지요^^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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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앤
  • |
  • 2013-12-11 00:15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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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3-12-10 19:29
답댓글

참 흐뭇한 진행기예요~~^^

예쁜앤님의 글이 저를 포함한 많은 분들께 힘이 된답니다.

저도 이런 멋진글 조만간 올릴수 있길 기대하며~~ㅎㅎ

 

가족여행도 멋지고,

아이와 잘 맞춰 걸어오신 모습은 글만 읽어도 든든하네요~

 

좋은 결과물까지 얻으셨고, 자신감 얻은 아이 모습까지 퍼펙트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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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앤
  • |
  • 2013-12-11 00:16
안녕하세요. 님의 도움도 참 많이 받았습니다. 정성어린 조언과 따뜻한 격려가 저에게도 전해졌거든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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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마르뜨언덕
  • |
  • 2013-12-10 18:31
답댓글
엄마가 3년이란시간동안 믿고 기다려주셨나봐요. 주위에 다들 빡센학원 보낸얘기에 만나고 오면 뭐가맞는건지 머리만 아팠는데 이런글읽으니 마음이 훨씬 편해지네요~~충분히 자랑하셔도되구요. 정말 대견하고 자랑스런 따님입니다. 수상한거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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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앤
  • |
  • 2013-12-11 00:18
주면에 소위 빅3라고 불리는 학원에 다니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그 아이들의 실력이 출중하기는 하지만, 놓치는 부분도 있더라구요. 저희도 이번에 용기내어 렉스김 설명회에 등록을 했어요. 레벨테스트 전에 설명회를 들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한번 경험삼아 빡센 학원은 어떤지 분위기 한번 살펴볼렵니다. 다녀와서 분위기 전해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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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finedays
  • |
  • 2013-12-10 18:06
답댓글
꾸준히 라는 그 어려운 일을 해내셨네요. 저도 혼란속에 초등1학년을 거의 다 보냈는데 다시 시작하려고요.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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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앤
  • |
  • 2013-12-11 00:18
감사합니다. 중간중간 저희도 많은 어려움이 있었어요. 그래도 포기하지 않았더니 여기까지 왔네요. 앞으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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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리스옥
  • |
  • 2013-12-10 16:21
답댓글
축하드려요~
3개부문에서 골고루 수상해서 더욱더 뿌듯하시겠어요......
이런건 자랑하셔도 되요...

저도 학원비 아껴 여행가고픈대 실천이 잘 안되고 있어요 ㅋ
학원비보다 책,DVD 등등의 값이 더 들기고 하구요--;;

부끄럼 많은 울아들은 외국인에게 말걸기 같은건 못할꺼 같아요..
적극적인 성격이 너무 부럽네요..

예쁜앤님 진행기 읽고 다시 힘내서 엄마표 열심히 해야겠어요...

앞으로 쑥쑥 성장할 아이표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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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앤
  • |
  • 2013-12-11 00:20
처음에는 책값이 만만치 않은데요. 저희는 중고, 도서관, 반복을 통해서 책값을 줄였어요.
그리고 4점대로 들어서면, 책값이 팍.. 줄어듭니다. 책 하나 집듣하는데, 한달이 걸리기도하거던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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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3-12-10 14:38
답댓글

와!!!요즘 쑥에 좋은 소식들이 많아서 너무 기분좋아요

이런건 마~~니 올려주시고 자랑도 마~~~니 해주셔야되요

그래야 저같은 후배맘들이 지칠때마다 힘을 받아서 간답니다

축하드리구요 힘들고 지루한길 묵묵히 따라와준 예쁜 딸래미도 기특하다고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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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앤
  • |
  • 2013-12-11 00:21
저에게도 후배맘이 생겼다는 것이 어느정도 부담이기도 해요. 제가 받은 것들 함께 나눠야한다는 의무감도 있고.. 글 쓰고 지울까.. 말까.. 고민했었는데. 이렇게 따뜻하게 격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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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cicle
  • |
  • 2013-12-10 13:44
답댓글

엄마와 따님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참 열심히 하셨네요. 그 꾸준히 진행해 오신 인내력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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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앤
  • |
  • 2013-12-11 00:22
큰부담, 큰 욕심이 없는것이 엄마표의 장점인듯해요. 그로인해 아이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구요.
엄마표 영어로 새삼 저도 많이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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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야사랑
  • |
  • 2013-12-10 13:15
답댓글

정말 3년간 꾸준하게 해오신 엄마와 아이가 대단합니다..

글만 읽어보아도 감동 그자체입니다..

저도 첫째는 지속적으로 아이표(엄마표도 아닌고)로 하진 못했지만..

둘째는 적어도 3년은 엄마표로 해보겠다고 한 다짐...다시한번 굳힙니다..^^*

감사해요..좋은 글 나누어 주셔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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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앤
  • |
  • 2013-12-11 00:23
저도 둘째가 있는데요. 둘째는 어떻게 진행될지 저도 아직은 잘 모르겠어요. 아이마다 성향이 다르고 저도 변할텐니까요. 다짐 하셨으니까,, 잘 하실꺼에요. 좋은 소식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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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보789
  • |
  • 2013-12-10 13:08
답댓글

저두 부러워요..

아이가 접한 많은 경험들이 부럽고...매일 많은 시간을 영어에 쏟아부을 수 있는 노력들이 부럽네요..

기말고사 준비하면서 듣기를 쉬었더니 집중듣기 다시하기 힘들어하네요..

양을 반으로 확~~줄여줬습니다. 다시 올라갈 날이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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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앤
  • |
  • 2013-12-11 00:24
양 조절은 필요할거 같아요. 그것이 엄마표의 장점이기도 하구요. 컨디션 좋을때와 나쁜때,, 똑같이 할 수는 없으니까요. 저도 시험기간에는 쓰기를 줄인다거나, 생략하기도 합니다. 집중듣기는 아이가 원하는 즐거운 책 선택이 참 중요한거 같아요. 잘 골라서, 다시 올라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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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짐423
  • |
  • 2013-12-10 12:39
답댓글
너무 부럽네요.. 저희 딸도 4학년 올라가요.. 엄마표아닌 엄마표로 학원안가고 집에서 하고 있는데 한참 부족하네요.. 책읽기를 별로 안좋아해서 어려운것 같아요. 사람마다 타고난 그릇이 다른것을 인정해야겠죠.. 이번 방학때는 영어 책읽기 습관들이기 목표하려고요. .그동안제가 끼고 갈켰는데 한계가 있더군요. 아이 스스로 하는 시간이 제일 중요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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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앤
  • |
  • 2013-12-11 00:28
같은 학년이군요. 4학년이 된다는 부담이 크지요? 저희도 별로 학습적이지는 않는 아이예요. 다른 과목에서는 많이 부족합니다. 본인이 학원하고 너무 안 맞아서, 학원 안가는 대신 집에서 하겠다고 해서 시작한건데,, 좋은 결과가 있게되었어요. 아이랑 잘 맞는 부분을 찾아서 아이가 재미있어 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저희는,, 비디오 보는걸 참 좋아해요. 디즈니 시트콤을 너무너무 좋아해서, 수 없이 반복하고 있어요. 영어는 제가 가르킨다기 보다는 아이가 좋아할만한것을 찾아 주는 역할을 했다는 것이 더 맞을듯합니다. 4점대 소설 고를때도, 여자 주인공을 찾아서 시작했더니, 역시나 잘 맞더라구요. 영자신문도 아이가 좋아할만한 주제만 고르구요. 아이 성향을 잘 찾아보시는것이 좋을거 같아요^^ 방학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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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부인
  • |
  • 2013-12-10 12:32
답댓글

글 잘 읽었어요..

예비초에 올라가는 우리 둘째를 생각하며  흔들리지 않고 갈수 있는 꾸준함을 배워봅니다.

그리고 큰애한테는 앞으로 1년 남은 초등시절을 다시 잘 지내볼수 있도록..

격려와 칭찬 아낌없이 날려야 겠어여~~

진행기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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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앤
  • |
  • 2013-12-11 00:28
감사합니다. 고학년 선배맘에게 듣는 칭찬이라 더 특별합니다. 앞으로도 더 꾸준히 잘 해야겠다는 각오도 받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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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이뽀
  • |
  • 2013-12-10 12:10
답댓글

글 읽으면서 따님의 적극적이고 용기있는 모습이 너무나 대견했어요....

지금 예쁜앤님께서 느끼시고 있는 뿌듯함~ 저에게까지 느껴지는거같아용...

아이가 영어를 좋아하고 재미있어하는 모습에 무척 기쁘고 감격스럽잖아요 ^^..

내년 5학년 되는 우리 딸도 지금처럼 조금씩 해나가면  즐거운 아이표가 될거라 믿고 갈게요 ~

좋은 글 자주자주 올려주셔용 ~~

그간 수고 많으셨구요~~ 앞으로도 홧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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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앤
  • |
  • 2013-12-11 00:30
성격이 많이 변한듯한거 같기는해요. 전에는 엄마가...라면 뒤로 숨었거든요. 근데,, 외국인들이 아이들에게 참 친절하쟌하요. 귀엽다, 똑똑하다, 예쁘다. 대견하다,, 말하면서 칭찬을 참 많이하고, 동양아이가 이야기를 거니까,, 보통 귀엽게 봐주더라구요. 그래서 더 자신감을 가지는것 같구요. 이번 글을 통해서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그래야할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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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3-12-10 10:58
답댓글

와~~ 넘 넘 축하드려요 이런 글들이 우리 모두에게 힘이 되고 희망이 됩니다

쑥쑥의 아이들이 성장하는 모습을 보는 것이 마치 자기집 일인 것 처럼 기쁘고 자랑스러운 이유는

우리모두 같은 마음이어서가 아닐까 싶어요

 

책 읽기를 공부로 여기지 않고 즐겁게 진행한다니 제일 부러운걸요 ㅋㅋㅋ

저희집 아이들도 영어책 읽기를 쉬는 시간 여유쯤으로 여기면 얼마나 좋을까요 ㅎㅎㅎ

지금도 너무너무 잘하고 있고 멋지지만 앞으로 정말 크게 성장할 거라고 믿습니다

지금처럼 화이팅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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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앤
  • |
  • 2013-12-11 00:32
얼마전에 신문방에서도 만났지요? 같은 업체...^^
짧은 시간이지만, 준비를 열심히 해서,,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어요.
처음 몇번만 같이 했고, 지금은 컴퓨터 켜고 혼자서 하니까, 너무 편하거 같아요.
오늘 야광아이스크림 주제 공부하면서,, 먹고 싶다고...돈 모아야겠다고 하네요^^
제가 보기엔.. 님이 너무너무 대단하고 멋지십니다.
저는 정말 님에 비하면 너무너무 게으른데.. 부끄럽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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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이 성이 맘
  • |
  • 2013-12-10 10:50
답댓글

엄마표 3년에 이런 어마 어마한 일을 해냐시다니 엄마와 따님 모두 대단한데요!!!

활달한 성격에 책 좋아하고 긍정적인 모습이 눈에 그려 집니다.

이런 자랑할 만한 일은 자꾸 자꾸 자랑해 주세요~~~

앞으로 더 많은 발전이 폭풍우 처럼 일어날거라 믿어집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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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앤
  • |
  • 2013-12-11 00:34
저희는 영유를 나왔어요. 이번 글에는 안썼지만, 예전글에는 영유 2년차 마치고, 초등 1년부터 엄마표를 했음을 알렸는데요.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로 엄마표를 한게 아니라서 조심스럽습니다.
완전한 엄마표는 아니니까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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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샤니
  • |
  • 2013-12-10 10:44
답댓글

우~와 아름다운 3년의 진행기 들려주셔서 감사해요

대회에서 좋은 결과도 축하드리고요..

 

저는 이제 1년 됐는데,,,학원은 안 가는데,,,책과 dvd구입에 학원비 이상 들었네요 ㅎㅎ

많이 사 두어서 앞으로는 좀 안 들 듯 ㅎㅎ

저희도 여행가야겠네요

 

3년동안 꾸준히 아이에게 큰 부담주지 않고 이끌어주신 앤님과 따라 준 딸래미에게

다시 한번 박수 보냅니다.

 

저두 둘째아이 (딸래미)가 예비초1이예요.

이제까지는 그냥 흘려듣기만 가끔했어요.

초등학교와 함께 요이땅 하려구요 ㅎㅎ

 

참고하여 즐겁게 꾸준히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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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앤
  • |
  • 2013-12-11 00:36
둘째가 있으니까, 책 구입에 부담은 좀 덜하시겠네요. 저도 둘째가 있어서 책 구입에 좀 과감했구요.
쑥쑥의 중고몰이나, 장터 중고책을 많이 이용했어요. 영어책은 중고도 깨끗하니까요.
그리고, 한번 산 책은 무조건 3번이상 반복하게했어요. 몇개월 지난 다음에 또 다시 읽게했거든요.
반복반복을 통한 활용이 책값도 아끼고 실력도 다지는 지름길이라고 생각고 열심히 반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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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3-12-10 10:25
답댓글

이미 어마어마 대단한 아이인걸요~!! 지나친 겸손도 교만인데...

저희집하고 겹치는 부분이 있네요.

엄마표 하면서 학원비로 여행다니기.

물론 안 겹치는 부분이 더 많네요.

적극적인 외국인에게의 대시. 풍부한 수상경력. 책 레벨.. ㅎㅎㅎ

이런 글이 여러 사람에게 참 많은 도움과 힘이 되는데

그래서 많은 분들이 이런 진행 올려주시면 좋겠는데...

붐이 일었으면 좋겠어요. 연말이 풍성해지도록..

예쁜앤님댁의 앞으로의 진행도 너무 기대됩니다.

 

추천 누르고 갑니다.

요새는 추천들도 참 야박들 하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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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앤
  • |
  • 2013-12-11 00:39
감사합니다.
글 쓰고 글도 너무 길어지고 자랑질도 많아서 지워야지 싶었거든요.
그래도.. 여러분들이 칭찬을 해주시고, 제가 어느정도 자리를 잡은듯 싶어 제 경험을 풀어내는 것도
도움이 될수 있겠다 싶었어요.
실력 제대로인 아이들에 비해서는 부족한 면이 많이 있어요. 아직도 쉬운 단어도 스펠링 모르는 것도
많구요. 유창하기는 하지만, 정확성이 떨어지는것은 사실입니다.
이렇게 푸짐한 자랑질을 통해 격려를 받았으니까,, 더 잘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역시 다시 한번 힘을 얻는 계기가 되는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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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3-12-10 09:07
답댓글

와~~ 축하드려요....^ㅡ^

수상의 경험으로 아이 또한 한단계 올라서는 계기가 되겠네요...

처음에 엄마표로 시작해서 아이에게 영어책 읽기의 즐거움만 선물해 주기만 하면...

그 다음부터 아이 스스로 발전해 나가는 것 같아요..

 

예쁜앤님 멋지셔요..

쑥쑥의 이상향이지 않나 싶어요...ㅋㅋ

 

앞으로도 더 멋진 모습을 위하여 화이팅!!!^^

따님과 오늘도 행복 만땅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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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앤
  • |
  • 2013-12-11 00:41
감사합니다. 네,, 교내대회이기는 하지만, 아이에게 큰 계기가 되었습니다.
미루고 있던 레벨을 올리는 기회가 됐거든요^^
본인이,, 해볼만하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4레벨로 올라갔어요. 다행히 편안하게 적응했구요.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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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3-12-10 06:08
답댓글

영어경시 수상 축하드리고, 이런 글 올려 주셔서 감사해요~

지금 1학년, 쑥쑥에서 도움받아 아이과 살살 가고 있는데, 늘 조금씩 불안한 마음이 있어서 아이에게 보이지 않으려고 애쓰고있습니다.....

잘하고 있는 일이다, 하고 생각하다가도 수없이 보이는 대형 학원차, 바쁜 친구들을 보면 사실 조금은 이렇게 해도 괜찮을까? 라는 마음이 생기거든요.

학년초에는 더 심했는데, 한해 지나고 보니 조금 안정되긴 했지만, 이렇게 선배 맘들의 글을 읽다보면 더 위로가 되고 용기가 되서 힘을 내게됩니다^^

너무나 예쁜 딸, 자랑하셔도 충분히 됩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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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앤
  • |
  • 2013-12-11 00:47
저도 1학년때 많이 힘들었어요. 제 마음이 이랬더 저랬다해서요. 학원 아이들 레벨 올라가는 거 보면서 속상하기도 했구요. 그럴때마다 쑥쑥에서 도움 받았습니다. 저의 경험이 님에게 위로가 되고 용기가 된다고 하니까,, 자랑질인줄 알면서도 글을 쓴 제가 보람이 있네요. 감사합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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