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을 두근거리며 가슴이 벅차오르며 예쁜앤님 글을 읽었답니다.
호기심에 눈을 반짝이며 외국인에게 다가가 말을 하는 따님의 모습이 눈에 선하구요.
그러고 보니 저도 엄마표 영어를 시작한 지 3년이 살짝 넘었네요.
저희는 지금 게으름의 시기입니다.
저도 그렇고 아이도 그렇고 뭔가 두서가 없고 그냥 이래저래 시간이 가는 느낌이 들어서 살짝 불안하던 차에
예쁜앤님 글을 읽고 다시 한 번 용기도 얻고 자극도 받게 되어요~
이렇게 가끔씩 낯 익은 닉네임 분들의 소식을 들으며
뭔지 모를 수렁에 빠져 질척이고 있는 저 같은 맘들은 힘을 내는 것 같아요.
바로 그래서 쑥쑥이 고마운거고 쑥맘들이 고마운 거겠지요.......
다가오는 4학년에도 책의 바다에 더욱 풍덩 빠져서 많은 것들을 얻어갈 수 있는 시기가 되길 기도할게요~~
참 흐뭇한 진행기예요~~^^
예쁜앤님의 글이 저를 포함한 많은 분들께 힘이 된답니다.
저도 이런 멋진글 조만간 올릴수 있길 기대하며~~ㅎㅎ
가족여행도 멋지고,
아이와 잘 맞춰 걸어오신 모습은 글만 읽어도 든든하네요~
좋은 결과물까지 얻으셨고, 자신감 얻은 아이 모습까지 퍼펙트예요~~~
와!!!요즘 쑥에 좋은 소식들이 많아서 너무 기분좋아요
이런건 마~~니 올려주시고 자랑도 마~~~니 해주셔야되요
그래야 저같은 후배맘들이 지칠때마다 힘을 받아서 간답니다
축하드리구요 힘들고 지루한길 묵묵히 따라와준 예쁜 딸래미도 기특하다고 전해주세요^^
엄마와 따님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참 열심히 하셨네요. 그 꾸준히 진행해 오신 인내력
부럽습니다.^^
정말 3년간 꾸준하게 해오신 엄마와 아이가 대단합니다..
글만 읽어보아도 감동 그자체입니다..
저도 첫째는 지속적으로 아이표(엄마표도 아닌고)로 하진 못했지만..
둘째는 적어도 3년은 엄마표로 해보겠다고 한 다짐...다시한번 굳힙니다..^^*
감사해요..좋은 글 나누어 주셔서요^^
저두 부러워요..
아이가 접한 많은 경험들이 부럽고...매일 많은 시간을 영어에 쏟아부을 수 있는 노력들이 부럽네요..
기말고사 준비하면서 듣기를 쉬었더니 집중듣기 다시하기 힘들어하네요..
양을 반으로 확~~줄여줬습니다. 다시 올라갈 날이 있겠죠??
글 잘 읽었어요..
예비초에 올라가는 우리 둘째를 생각하며 흔들리지 않고 갈수 있는 꾸준함을 배워봅니다.
그리고 큰애한테는 앞으로 1년 남은 초등시절을 다시 잘 지내볼수 있도록..
격려와 칭찬 아낌없이 날려야 겠어여~~
진행기 잘 보았습니다.
글 읽으면서 따님의 적극적이고 용기있는 모습이 너무나 대견했어요....
지금 예쁜앤님께서 느끼시고 있는 뿌듯함~ 저에게까지 느껴지는거같아용...
아이가 영어를 좋아하고 재미있어하는 모습에 무척 기쁘고 감격스럽잖아요 ^^..
내년 5학년 되는 우리 딸도 지금처럼 조금씩 해나가면 즐거운 아이표가 될거라 믿고 갈게요 ~
좋은 글 자주자주 올려주셔용 ~~
그간 수고 많으셨구요~~ 앞으로도 홧팅입니다 ^^*
와~~ 넘 넘 축하드려요 이런 글들이 우리 모두에게 힘이 되고 희망이 됩니다
쑥쑥의 아이들이 성장하는 모습을 보는 것이 마치 자기집 일인 것 처럼 기쁘고 자랑스러운 이유는
우리모두 같은 마음이어서가 아닐까 싶어요
책 읽기를 공부로 여기지 않고 즐겁게 진행한다니 제일 부러운걸요 ㅋㅋㅋ
저희집 아이들도 영어책 읽기를 쉬는 시간 여유쯤으로 여기면 얼마나 좋을까요 ㅎㅎㅎ
지금도 너무너무 잘하고 있고 멋지지만 앞으로 정말 크게 성장할 거라고 믿습니다
지금처럼 화이팅하시고 행복하세요~~~
엄마표 3년에 이런 어마 어마한 일을 해냐시다니 엄마와 따님 모두 대단한데요!!!
활달한 성격에 책 좋아하고 긍정적인 모습이 눈에 그려 집니다.
이런 자랑할 만한 일은 자꾸 자꾸 자랑해 주세요~~~
앞으로 더 많은 발전이 폭풍우 처럼 일어날거라 믿어집니다... 화이팅~~
우~와 아름다운 3년의 진행기 들려주셔서 감사해요
대회에서 좋은 결과도 축하드리고요..
저는 이제 1년 됐는데,,,학원은 안 가는데,,,책과 dvd구입에 학원비 이상 들었네요 ㅎㅎ
많이 사 두어서 앞으로는 좀 안 들 듯 ㅎㅎ
저희도 여행가야겠네요
3년동안 꾸준히 아이에게 큰 부담주지 않고 이끌어주신 앤님과 따라 준 딸래미에게
다시 한번 박수 보냅니다.
저두 둘째아이 (딸래미)가 예비초1이예요.
이제까지는 그냥 흘려듣기만 가끔했어요.
초등학교와 함께 요이땅 하려구요 ㅎㅎ
참고하여 즐겁게 꾸준히 할께요
이미 어마어마 대단한 아이인걸요~!! 지나친 겸손도 교만인데...
저희집하고 겹치는 부분이 있네요.
엄마표 하면서 학원비로 여행다니기.
물론 안 겹치는 부분이 더 많네요.
적극적인 외국인에게의 대시. 풍부한 수상경력. 책 레벨.. ㅎㅎㅎ
이런 글이 여러 사람에게 참 많은 도움과 힘이 되는데
그래서 많은 분들이 이런 진행 올려주시면 좋겠는데...
붐이 일었으면 좋겠어요. 연말이 풍성해지도록..
예쁜앤님댁의 앞으로의 진행도 너무 기대됩니다.
추천 누르고 갑니다.
요새는 추천들도 참 야박들 하셩~~~ ㅎㅎ
와~~ 축하드려요....^ㅡ^
수상의 경험으로 아이 또한 한단계 올라서는 계기가 되겠네요...
처음에 엄마표로 시작해서 아이에게 영어책 읽기의 즐거움만 선물해 주기만 하면...
그 다음부터 아이 스스로 발전해 나가는 것 같아요..
예쁜앤님 멋지셔요..
쑥쑥의 이상향이지 않나 싶어요...ㅋㅋ
앞으로도 더 멋진 모습을 위하여 화이팅!!!^^
따님과 오늘도 행복 만땅한 하루 되세요...
영어경시 수상 축하드리고, 이런 글 올려 주셔서 감사해요~
지금 1학년, 쑥쑥에서 도움받아 아이과 살살 가고 있는데, 늘 조금씩 불안한 마음이 있어서 아이에게 보이지 않으려고 애쓰고있습니다.....
잘하고 있는 일이다, 하고 생각하다가도 수없이 보이는 대형 학원차, 바쁜 친구들을 보면 사실 조금은 이렇게 해도 괜찮을까? 라는 마음이 생기거든요.
학년초에는 더 심했는데, 한해 지나고 보니 조금 안정되긴 했지만, 이렇게 선배 맘들의 글을 읽다보면 더 위로가 되고 용기가 되서 힘을 내게됩니다^^
너무나 예쁜 딸, 자랑하셔도 충분히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