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번 Olivia
시험을 이유로 미뤄두었던 것 해서 올립니다.

15번 다니카
엘린 넘 귀엽네요.
아이들만이 할 수 있는 말이지만 엄마 마음은 씁쓸하시겠어요
다니카 어제밤에 영어 테스트 했었는데요.
지난번보다 레벨이 올라갔다고 신이났어요.
똑똑한***이라고 자신을 불러달라네요
이럴때 보면 아직도 어린데 벌써 중학생이 된다니...
레벨테스트 잘 본 게 SQR 덕이라고 스스로 말하네요.
한동안 SQR외엔 영어에 별 신경을 안썼으니
그말이 맞긴하겠죠
기분 좋게 잠든 다니카 보면서 저도 흐뭇했답니다.

33번 초4 min
엘린의 말에 저도 뻥~터졌네요!! ㅎㅎ
어쩌다 이렇게 된건지...며느리도 모르는 일이라고 해두세요~^^ (뜨끔하는 1인이...)
어제 올린다고 해놓곤 푹~~자버렸네요..^^:: 어쩐지 신랑이 왔다갔다 할때 눈이 떠지더만 sqr를 안올린게 내심 맘에 걸린건지 싶네요~ㅎㅎ
민이 화상영어 테스트에 충격(?)받고 다시 쉬운책부터 차근차근 책읽기로 했어요~레벨이 한참동안 제자리인게 아무래도 책읽기가 충분하지 않아서일꺼라는 판단을 서로 했네요~~
올겨울 저희집은 독서로 후끈후끈 집을 따뜻하게 해봐야겠어요~
눈이 왔어요~아침에 학교가는데 눈싸움하며 눈땜에 한~참 걸려서 학교갔어요..
추운데 감기조심 빙판조심하시고 목요일에 뵈요~~*^^*

10번 / Laura / 초4
엘린의 말이 맞긴 맞네요...
과거가 있으면 안되지요... ㅋㅋ
저희가 두 개는 같이 못하나봐요..
챕터북 프로젝트를 같이 시작했더니
sqr은 또 힘겨워하네요.
여러번 읽고 베껴썼어요..

2번 초5 테리
참이뽀님이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참이뽀님의 대문글 보고 빵 터졌어요.ㅋㅋㅋ
테리는 아직 시험이 안 끝나서 바쁜 와중에 부담없이 따라쓰기로 했어요.
목요일 부터는 다시 열심히 할께요.
다들 좋은 밤 되세요.

초5 Gloria
참이뽀님 가족과의 대화 글로리아랑 같이 보고 웃었어요.
글로리아는 공부하는 습관이 전혀 안 들어서 이제서 처음으로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 들이느라
많이 시간들이 흘려 버리고 있어요.ㅠ.ㅠ
넘 즐겁게 공부 아니게 접근했던 것들이 꼭 좋은 것만은 아닌 거 아닌가?하는 생각이 드네요.
공부도 습관인데, 한 일년만 일찍 시작했어도... 언제 시작했어도 후회는 따르겠죠 ^^
뭐 엄마맘이 그렇죠? 꼭 반에서 누가 만점 맞았는지? 안 물어봐야 하는데...
내자식만 바라보라던 홍박샘의 말씀 잊지 않고 있는데도 어찌 이러는지...
글로리아가 해맑게 이번에 놓친 만점 6학년 때 받으면 폴라로이드 사달라네요.^^;;
엄마 욕심일 수도 있는데
초등학교 때 아니면 언제 받아봐요. 수능 때???
중고등학교 가서 공부가 넘 힘들 때, 난 공부가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 때
그래도 만점 받아 본 힘이 아이에게 자신감을 줄 거라고 생각해요.
하나 틀리는 것과 만점의 차이는 단순히 점수의 문제가 아니라고 여겨져요.
헐?일까요? 우리딸 옆에서 읽어보더니 그러고 가네요.ㅎㅎ
그래도 언제나 여유만만한 우리딸이라 다행입니다.



25번 초3 kevin
먼저 대문 열어주신 참이뽀님께 감사말씀드리며...^^
내일 3박 4일 일정으로 여행을 가는 준비로 이번주는 괜히 바쁘고 정신이 없네요...
원래는 목요일 분량 #26 까지 올리고 가려고 했는데 마무리를 못한 관계로 일단 #25 먼저 올리고
다녀와서 일요일까지 #26 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20번 줄리
참이뽀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엘린의 이야기가 너무 재미있네요..
아이들과 어릴적에 대화하다 보면 너무 기상천외한 이야기들이 많이 나오죠?
엘린도 그러네요..
줄리의 4살적 일이에요.
결혼할때 야외촬영하고 난 액자를 4살적에 찾아왔는데..
줄리가 그 액자를 보면서 하는 말...
"아빠 옆에 여자는 누구야?"""
완전..멘붕이었답니다..

초4 Tina
참이뽀님!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엘린하고의 대화내용도 참 재미있네요.
참이뽀님은 친구같은 엄마같아요.
님의 말씀대로 오늘 사랑한다고 말해주었네요.
낼이 시험이라 1번 외워서 쓰고 1번은 보고 적었어요.


30번 로즈 오늘 기말시험이 끝났네요. #26번부터 주말에 외우고 #25번은 오늘 지금 보고 적었어요. 저번주에 이어 오늘까지는 좀 느슨하게 가네요.
11번 초4 Sunshine
엘린 넘 사랑스러워요. 엘린때문에 집안분위기가 훈훈할듯~
저도 요즘은 예쁜 딸내미를 보면~~(옷사러갔을때 어떤딸이 엄마에게 예쁜옷사주셔서 고맙다며 넘 좋아하며 애교떠는모습) 저도 모르게 입가에 웃음이 지어지더라구요.넘 보기좋아서~~~
sunshine뒹굴뒹굴하며 외워서 숙제 다했어요. 숙제는 싫어하는데 가끔 전에 했던 문장이 생각난다며 한줄 말해보기도 하더라구요. 그래 그거다~ 그렇게 쌓이고 쌓이다보면 나중에 네가 어떤문장을 쓸때 생각이 날수도있고 도움이될거라고 얘기해줬어요. 그래서 천천히 꾸준히 갑니다 ^^

6번 초3 잭
저 이번에도 숙제만 덜렁 올리고 나가요...죄송해요
제가 몸이 좀 안좋아져서 컴터 앞에 오래 못앉아있겠어서...
숙제라도 성실히...몇주만 이해해 주세용......새해가 되면 회복이 되겄지요..

31번 초4 패트릭
딸들은 이렇게 귀여운데가 있군요.
참이뽀님 엘린 집안 분위기 메이커겠어요.
아빠가 엘린이라면 꼼짝 못하시겠어요~~~^^
사랑이 솔솔 ~~~~여기까지 전달되는듯 합니다.
패트릭 어제도 시험보고 오늘은 좀 휴식기....
제가 바빠 봐주지 못했는데 스스로 아주 잘해 놓았네요.
그래서 패트릭 달팽이 등장했습니다.^^

8번 데이비드입니다.
참이뽀님은 아뒤만큼이나 이쁜 분이네요.
엘린과 나누는 대화도 너무 정겹습니다.
저도 이런 대화를 카스에 올려놓는데,,,나중에 다시 읽어보면 새록새록...

핸펀이 안좋은지 사진이 선명하게 안나오네요..항상
위 두쪽은 데이비드 거,,아래 두페이지는 제가 한 것입니다.
데이비드랑 내기 하면서 했는데...내기에도 안먹히는 아드님입니다.
철이 없다고 해야할 지...내공이 좋다고 해야할 지....;;;;;;;;;
어쨌든 이렇게 마무리했습니다.
벌써 절반이네요..시간은 왜 이리 훅---------------------바람에 쓸려가는 낙엽처럼 쉽게 날아가버리는지....50까지 완주가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세월은 바람에 쓸려가도 실력만큼은, 세월이 가져다 주는 내공만큼은 쌓여있기를 바라는 1인입니다.

5번 초3. 라이언 어제는 라이언이 이거 언제까지 해야하냐고 투덜거리네요. 슬슬 지칠때가 된것같아요. 뭔가 다시금 힘낼수있는 계기를 만들어줘야할 때인것 같애요. 흑흑

7번 초4 유나
14번 4학년 cho
cho는 주말에 영어시트 2개 다해놓고 영어마을로 떠났답니다.
큰 개대와 설레임을 안고 떠났는데
반응이 어떨까 넘 궁금하네요.

3번 초4 네이트
이번엔 인기쟁이 참이뽀님께서 대문열어주셨네요..앙~좋아라~~^^*
벌써 참이뽀님 대문 열 차례가 왔다니..우리 6기들 정말 많이 걸어왔네요..
아이들은 아이들대로 열심히 해주어서 대견하고 이끌어주는 엄마들 또한 다들
칭찬 받으셔야 할 것 같아요..^^
엘린의 얘기에 빵 터졌습니다요..ㅋㅋㅋ
그런데 흠..이상타..왜 이말이 낯설지 않지..이래 생각해보니
저도 네이트한테 들어본 듯한..ㅎㅎㅎ
제가 네이트 막 입학할 무렵까지 50킬로가 되지 않아서
네이트랑 같이 다니면서 엄마라고 하면 사람들이 놀랠 정도로
아가씨 비스무리 해 보이던 시기가 있었는데요..
근데 학교 엄마들이랑 어울려다니면서 먹고 마시고 이런 시간들을 2년 지내고 보니
살이 엄청시리 쪄서 요즘엔 그냥 제 나이로 보더군요..ㅡㅡ;
그래서 예전에 입던 옷들을 남주기엔 아깝고 언젠가 살빼면 입으리라 결심하며
자~알 모셔두고 있는데..언젠가 네이트에게 제가 작아서 못입는 옷 중에
청자켓은 입혀도 되지 않을 까 이런 생각이 들어서 네이트를 입혀봤더니 작더라구요..
네이트가 엄마 이거 누구 옷이야? 이러길래 엄마가 예전에 이거 입을만큼 날씬했자나..
이랬더니..엄마 예전에 날씬했어?이러네요..이넘이 이년 전 무렵인데도 기억을 못해요..
그래서 제가 사진까지 보여주며 증명을 했더랬죠..그랬더니..
엄마 이때는 좀 말랐네..
근데..지금은 왜 이렇게 살이 많아졌어? ㅎㅎㅎㅎ ^^;
참이뽀님 말씀대로 오늘 네이트 학교 다녀오면 엉덩이 팡팡~
두드리며 고맙고 사랑한다 는 말 꼭 할게요~^^

초3 아서
참이뽀님~~엘린 정말 사랑스럽네요. 절로 미소가 지어지는데요.
아이들이 있어 웃을일도 많고 행복한 거 같아요. 저도 가끔 우리 애들 없음 뭔 재미로 살까 싶을때가 있어요^^
어제 '응답하라 1994'를 처음으로 봤어요. 나정이 오빠 제사날 나오는 부분 보면서 참 많이 울었네요. 아이들이 제 옆에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며 살아야겠다. 대학 어디 가고 어디에 취직하고 이런게 중요한게 아니라는 생각 들더라구요. 아이들이 이렇게 건강하게 옆에 있어줘서 고맙네요.


18전 초3 테드
ㅋㅋㅋ 엘린......저도 빵 터졌습니다....
"어쩌다 이렇게 됐어???" .....저 웃어도 되나요??? ^^;;;;
담주...서울송년회 오신다고 하셨던것 같은데...참이뽀님 뵈러 나가야하나???? ...ㅎㅎㅎ
저흰 지난 주만...군산~변산반도 다녀왔어요...
촌시럽게(?) ktx도 첨 타보고....기차에세 사먹는 재미도 있어야한다며...바나나 우유를 꼭 사달라는 테드..
기차 첨 타는 아이처럼...^^;;;;어렸을때 테드랑 둘이 기차타고 춘천다녀온적도 있는데....테드 기억엔 없다네요...ㅠ.ㅠ
군산...복성루 짬뽕은..줄서서 먹는다던데...주민들은...맛 없다고...차라리 빈해원가라고 하셔서...빈해원가서 짬뽕 먹고....또 줄서서 기다려야 한다는...이성당가서 그 유명한 야채빵 단팥빵 사야하나...줄서는것 못하는 우리식구...기냥 들어가서...아무빵이나 몇개 사갖고 나왔습니다...ㅋㅋ
복성루에대한 미련땜에...줄 선 사람들이라도 구경하자...하여...복성루 앞도 지나가보고...
적산가옥들도 둘러보고..일본식절이라는 동국사도 들려보고..
변산반도가서....내소사와 채석강...변산영상테마파크도 둘러보고 왔네요...
저희 식구만 간것이 아니라...일정을 저희 맘대로 할 수없어서...
테드는...군산에서 근대사박물관에 못 가본것과...채석강에서 있고싶은만큼 있지 못한것에 대한 아쉬움이 있어...담에는 우리 식구만 다시 가보자하네요...언제가 될런지...^^;;;;
sqr 오늘것은 주말에 여행계획이 있어...금요일 저녁에 해놓고 다녀왔어요...그랬더니...일요일 저녁에..엄마 너~~~무 편하다...를 몇번이나 얘기하던지...^^;;;; 그러게 할 일을 미리미리 해두면 이리 편한것을 고 때만 느끼고...매번 까먹으니....^^

12번 초4 엘린
이번책은 무척 재미있겠다며 보고싶다고 하더라구요 ^^..
그래서 후다닥 주문했답니다... 시리즈인줄 알았더니 한권만 있더군요 .. 제가 잘 못찾은 건가요? ㅋㅋ
뭐든 재미있겠다며 관심 가져주면 그것만으로도 고맙잖아요 ~...
sqr 진행하면서 요즘은 단어 정리를 좀 챙겨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방학 되어가니깐 담주 과제 부터는 단어를 따로 정리하면서 해보려구요..
모두 화이팅 입니다 !!


21번 초3 데이빗
엘린의 순수함과 아빠의 딸사랑~부럽네요. 딸이 귀한 집이라, 어머님이 절 위해 딸이 있어야한다고, 말씀해주셨지만, 또 아들이면 아들 삼형제? 그래서 저희는 포기했어요. 데이빗이 오늘은 꼭 1번으로 올려달라해서, 어제밤부터 올리라는거 이제 올립니다. 처음보다는 조금씩 요령을 피우지만, 녹음하고, 엄마랑 누가 빨리 읽는지 비교도 해보고, 재미있어요ㅋㅋ 이번주 목요일 수학경시대회 끝나면 방학을 기다리게 되요. 수학경시는 평소 실력으로 보는거니, 방학계획 잘 세워야하는데, 데이빗은 바둑할 생각에 빠져있어요. 추워진다고 하죠? 모두 건강유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