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딸래미는 언제쯤 읽기 독립이 될까? 영어책 좔좔 읽는 아이보면 눈물이 날것 같기도..
우리는 언제쯤..흐 흑
찬결해니맘: 크~ 감사합니다. 태우는 03년생 6살예요^^
유진맘: 에이~ 부러우시다뇨. 과찬이십니다^^
령돌맘: 비교 절대 하심 안되요. 행여나 그런맘 조금이라도 드셨다면.. 어여 벽보구 손드시는거 아시죠? ㅎㅎ
시간 투자라.. 엄마표의 특징이 뭐시냐.. 조금씩 길게 즐겁게 자유롭게 ^^
은주리: 워~ 쪽지 하나도 안오는디요 -.-ㅎㅎ? 여자친구가 없네요. 음냐.. ㅋㅋ
가은맘: 에헤이.. 가은맘님 왜이러십니까요 ㅎㅎ 부끄럽게;;; 전 항상 가은맘님의 부지런함이 부럽슴니다 ㅠ_ㅠ
ora89: 칭찬에 민망스러 죽겠어요. 음..그런데 녀석이 제 이상형은 아니라서 잘생긴 그건 모르겠습니다.-.-ㅎㅎ
쏘니: 이 안에 잘하는 아이들이 한둘이 아니라서 항상 부러움과 어찌하면 나한테도 적용시켜볼까.. 하는 맘으로
여전히 저역시 하루 하루 그렇게 보냅니다. 성격도 영향이 있어뵈요. 태우녀석 같은 경우는 원체 수다스럽
기에 아무래도 밖으로 기나오는 소리가 많은듯해요. 진득하고 ~ 조용한 경향의 남자 아이라면 조용히 안으
로 내공을 쌓아가고 있을겁니다^^
라케시스: 책읽기가 독립이 되고 나서 제가 범하는 만행중에 한가지.."니가 읽어" 이 말의 남용..(흑..)
아직은 읽어주는게 더 좋다 여기는데 머리따로 맘따로 몸따로 .....저역시 잘 안되요. ㅠ_ㅠ
일단 잘생긴 얼굴에 깜짝..
유창하고 빠른 영어실력에 또 깜딱.....
몇살이여요?
정말 멋지네요.^^
님 아들은 몇살이에요?? 울 아들이랑 비교하면 안되겠지만... 무지 잘하네요... 거기에다 잘생기기까지...
그렇게 하려면 얼마나 시간을 투자해야 하는지...ㅋㅋㅋ^ㅡ^ 방법좀 가르쳐 주세요... 아드님의 재밌는 이야기 잘 듣고 갑니다...^^
아니. 아들레미 얼굴이 완전 탈렌트 뺨치십니다..
이거이거 여자친구 엄청 많은 거 아닙니까?
이거 다들 사돈 맺자고 쪽지가 엄청 쇄도하실 것 같습니다 그려... ^^
초롱초롱한 눈망울의 자~알 생긴
아들~~ 거기에 훌륭한 영어구사!!까지
어찌 이리 꽁꽁 숨겨두셨대요???
저도 박수보내드립니다.~~
비법공개?? 하시어요~~~
완소남....이야요~~~~
넘...잘 생겼어요.....
진짜...잘 하네요
대단해요~~~~짝짝짝!!!!
정말 부러울만큼 잘하네요.
제가 쑥쑥 시작한 것이 얼마 안되어서 그런가...
남자 아이가 이렇게 잘하는건 처음 봐요.
저도 아들 키우는 입장에서 너무 궁금해서 전에 올리셨던 글들도 함 봤답니다.
역시나 엄마의 노력의 댓가인거 같아요.
추천하고 존경심과 부러움 팍팍 보내고 갑니다.
아드님이 아주 잘 생겼네요~~
저 많은 내용을 다 외워서 하다니~~ ㅎㅎ 와 박수~~ !!! ^^
울 둘째 아들녀석도 이렇게 키워야 되겠는디..
그러려면 어미가 열심히 읽어줘야 할텐데..반성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