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사는 이점입니다.
관광지라는 특수한 환경이 외국인을 자연스레 만날수있는 곳이죠.
저도 울 아영이가 외국이을 만나면 과연 얘기를 할 수 있을까가 늘 의문입니당 ㅋㅋㅋ
다은맘님의 적극성도 부럽고
저 넓은 해운대가 앞마당 같으니 더 부럽고....
이젠 정말 해변으로 갈 시기가 되서 더.....
넘 부러운거 아시죠??
어젯 저녁 울신랑이랑 맥주한잔 하믄서..
제가 요예길 했드랬습니다.^^*
적극적인 다은마미님도 부럽고
적극적으로 찾아나설 공간이 있다는것까지..
해운대 가믄 만날 수 있을까나???
다은이가 엄마덕분에 제대로 영어를 써볼수 있는 시간들을
가질수 있어 얼마나 좋았을까??
엄만또 얼마나 기특하고 뿌듯했을지
그 행복감이 여기까지 느껴집니다.~~~
정말 부산 바닷가 놀러가야 겠네요~~ 가은이델꼬...
부럽슴다...
일등이군요. 이런때 써먹는 말이 있었는데...
유나맘님의 명성을 듣고 유게방에 염탐(ㅎㅎ)하려 왔다가 오잉! 저 낯이 익은 배경들...
바로 제가 몇년전에 그 해운대에 살다 왔거든요.
우리 큰아이 3,4살때 많이 갔던 곳이네요. 해운대 바닷가는 아쿼리움 갈때만 가고
송정쪽이 집에서 가까워서 많이 갔었는데... 아! 넘 반갑네요.
산 교육을 실천하시고 계시는군요.^^*
아! 그쪽 동네 또 다시 가고 싶은 곳이예요.